Friday, July 31, 2026

전쟁에 전쟁이 계속되어도 Battle afgeer Battle

전쟁에 전쟁이 계속되어도 Battle afgeer Battle 인류 연사는 전쟁으로 연속되고 전쟁이 없던 때는 별로 없을 정도로 전쟁이 많고 지금도 두 전쟁이 진행 중이다. 전쟁하면 승부가 있기에 지면 모든 것을 빼앗기고 사람들은 노예가 되거나 조공을 바치기에 전쟁에 이기고자 한다. 힘이 없는 나라는 도움을 찾는다. 한국은 특히 일본의 많은 침략을 받으며 중국의 도움을 청하고 이로 인하여 어느 면에 중국의 속국이 되다 싶이 하였다. 도와 주면 대가를 기대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전쟁은 사람을 훈련시키고 어려움에 대비하게 한다. 성경에는 전쟁을 모드는 세대에게 전쟁을 가르치기도 한다.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점령하고 지파별 땅을 분배할 때 단 족이 간 곳은 전쟁을 모르는 한가한 백성들을 쉽게 몰아내고 그 땅을 차지하였다. 그런데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강한 힘은 어디서 오나? 역대하20장에서 유다의 여호사밧 왕은 강한 이웃의 침범을 받는다. 그 때 하나님의 영을 받은 야하시야가 백성과 왕에게 말한다. 이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 사람이 싸울 것이 없다고 하면서도 백성은 전열을 갖추고 적군이 오는 곳이 나가 대열을 짓고 하나님이 싸우시는 것을 보라고 한다. 왕과 백성은 그 말을 믿고 엎드려 경배하고 레위인은 큰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아직 적군을 대항하지는 않으나 이미 전정에 이긴 것으로 알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얼마나 큰 믿음인가? 예수께서도 주께서 우리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우리에게 손을 대지도 못한다고 하신 것이다. 전쟁을 경험하며 강한 민족으로 훈련된다. 한국이 많은 전쟁에 시달리며 이웃 나라의 도움으로 살아남는 지혜를 가지고 일본의 식민지에서 벗어나고 북한의 남침으로 나라가 폐허가 된 때 미국의 도움으로 전쟁은 휴전이 되어 지난 80년 가까이 전쟁을 하지 않은 것은 미국의 도움이지만 더 크게는 애국가가 말하듯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문세가 이루어진 것이다. 유다는 작은 땅을 가지고 주변 강한 나라의 침공을 계속하여 받으며 나라의 존재가 사라지는 위험에 빠질 때가 많이 있었지만 그 때마다 그들은 하나님을 향하여 손을 들고 엎드리어 기도한다. 주의 도우심이 임하여 구원을 베푸신다. 나라를 잃고 백성은 흩어지고 독일 나치때는 600만이 살해를 당하는 고난을 겪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유엔을 통하여 나라 이름을 회복하고 나라는 재건되었다. 옆의 적대국 이란은 이스라엘을 지도에서 없애 버리겠다며 괴로움을 더하다가 금년 전쟁이 일어나고 이란은 남은 것이 없을 정도로 토토가 되었지만 아직 전쟁은 끝이 나지 않고 있다. 하나님이 택한 백성이 왜 그렇게 많은 전쟁과 살상을 경험하게 되나? 어려움이 없는 평화 안녕을 누리면 하나님을 잊고 자기 좋은 대로 사는 것이 사람이라 하나님은 그와의 관계를 항상 확인하기 원하고 세상에서 하나님의 백성임을 나타내며 살도록 바라신다. 내가 나의 삶을 돌아보면 나는 싸움의 대상이 될 것도 없이 매약한 존재였다. 건강도 좋지 않아 죽음에 시달릴 때가 있었다. 그러나 주의 능력의 손이 나와 같이 하여 나를 구하여 주시고 나를 새롭게 하신다. 할머니도 어떤 사람도 나를 돕지 못하나 하나님만이 나의 도움이요 구원이라 그를 바라보고 기도하면 나를 지며 주시고 내 쓸 것이 미리 아시고 채워 주시며 내 길을 미이 준비하시고 나아가게 하시니 주와 같은 이가 없다는 것을 알고 주를 찬양한다. 지금 내가 시력저하의 한계를 가지고 있지만 맹인의 눈을 뜨게 하신 주님이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주의 크신 뜻이 있어 허락하신 것이라 믿고 받아들이며 주를 찬양한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