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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May 6, 2026
믿음의 시험 Test of Faith
믿음의 시험 Test of Faith
학생에게 시험이 힘든 것이라고 시험을 없애면 어떻게 될까? 진급하고 졸업은 하여도 실력이 어떠한지는 알 수가 없다. 의사나가 되거나회사에 입사를 하는데 기준에 맞는 실력이 있는 자를 찾기에 시험을 치르고 또 면접을 하여 인격도 시험한다. 믿는 도끼에 발이 찍힌다는 말은 믿음도 시험을 거쳐야 한다는 것이다. 믿음에는 어떤 대상이 있기에 그 믿음이 무너질 때가 있을 정도로 사람은 변한다. 믿음의 상대가 나든지 또는 다른 누구든지 달라지기도 하고 믿는 내 자신에 변화가 오기도 한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변치 않은 사랑과 능력으로 우리를 대하신다. 그가 오신 것은 온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함이기에 마태 15장에서 그는 유대와 갈릴리를 넘어 두로와 시돈 같은 이방 땅에도 가시었다. 어느 곳이나 사역대상으로 보신다. 그곳에 계실 때 한 가나안 여인이 뒤를 따르며 큰 소리로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도우소서 내 딸이 흉악한 귀신이 들렸나이다 한다. 이 여인은 예수님의 능력과 사랑을 듣고 믿으며 그가 딸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리라 믿은 것이다.
예수께서는 로마 백부장이 병든 하인을 말하자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바로 응답하신다. 바리새인의 초대에도 응하신다. 그런데 도움을 청하는 이 여인에게는 침묵하신다. 제자들이 그를 돌려보내라고 하지만 주께서는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보냄을 받았다고 하신다. 이미 이방 땅에서 사역하시는 그의 현실에서 그는 이 여인의 믿음을 시험하신다.
여인이 절하며 도와 달라고 하는데 주께서는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않다고 한다. 여인을 개로 취급하는 매우 경멸적인 말이라 여인은 분개하고 돌아설 수도 있을 것이지만 여인은 개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얻어 먹는다고 응답한다. 딸이 고침 받을 수 있는 길은 오직 주님 밖에는 없다고 하는 확고한 믿음이다. 주님은 이를 보시며 시험에 합격이라는 증거로 네 딸이 고침을 받았다고 하신다. 아브라함에게 독자를 번제로 바치라고 하신 것을 시험이라 하고 그는 시험에 합격하여 그와 아들은 믿음의 조상으로 세상의 복이 되었다. 시험이 없으면 편할 수는 있지만 믿음이 자라거나 확인하기는 어렵기에 믿는 자에게 많은 고난과 백해가 있고 심지어 죽기까지 하는 시험이 있다.
어려움이 있을 때 주를 찾고 믿지만 문제가 풀리고 편안해지면 주를 잊고 세상을 따르는 것이 사사기 시대의 혼란이다. 언제 어떤 형편에서나 주께서 주 되심을 인정하고 그를 믿는 것이 큰 믿음이다. 주는 나의 주시오니 주 밖에는 내게 복이 없다고 하는 다윗의 믿음을 주님은 칭찬하신다. 내가 주를 믿고 주께서 나를 믿으시는 관계가 확립될 때 나는 마음과 삶이 안정이 되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도 평안하게 될 것이다. 날마다 주께 감사하며 주를 찬양하고 사랑하는 것이 삶의 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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