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Soul Ministry supports mission for one soul Jesus loves more than the whole world (Mark 8:36)
Tuesday, May 12, 2026
하나님의 소리 Voice of God
하나님의 소리 Voice of God
말은 소통의 수단으로 상대에 따라 다르게 표현한다. 힘들고 어려운 자에게는 부드럽게 격려와 위로를 하고 힘차게 일어나는 자에게는 할 일을 준다.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40장)를 통하여 자기 백성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이 외국에 시달리고 기근과 학정으로 많은 고난을 겪었다. 하나님 형벌로 죄의 대가를 치른 것이다. 그들에게 하나님은 마음에 닿도록 정답게 위로하라고 하며 이제 충분히 벌을 받았기에 고난의 시기가 끝이 났다고 한다. 그들의 죄가 용서 받은 것을 알리고 이제는 새로운 삶을 살도록 하신다. 무너진 자아만 아니라 성벽을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한다.
이를 위하여 먼저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모시기 위하여 그가 오실 길을 만들고자 광야에 길을 내고 높은 언덕을 낮게 골짜기를 돋구고 평탄하게 하여 길을 만든다.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따르며 마음대로 살며 외국의 침략을 받고 기근과 가난에 허덕이는 광야와 같은 삶, 교만하고 낙심하며 믿음을 잃은 상태를 돌이키고 하나님을 만나도록 준비하는 일이 중요하다. 하나님이 가까이 계셔도 마음을 열지 않고 눈이 감기면 그와는 관계가 없다. 예수께서 외치신 첫 소리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사람이 어떤 존재인지를 알게 하는 소리가 울린다. 모든 육체와 그 영광은 풀과 풀의 꽃과 같다. 잠시 영광스러우나 곧 시들고 말라진다. 하나님의 기운이 그렇게 한다.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로 천둥 지진 등 하늘과 땅을 흔드는 모든 일이 일어나지만 이제는 소리 없이 입에서 나오는 기운으로 일을 하신다. 영광스런 것도 쇠잔하는 것도 모두 하나님의 입기운이 좌우하신다. 흙으로 만들어진 사람에게 하나님의 입기운이 임하자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가 되고 입기운이 떠나면 흙덩어리라 육체가 된다.
하나님의 입 기운은 바람으로 나타나고 성령의 능력과 역사라 표현된다. 부활하신 주님이 제자들을 만나 숨을 내 쉬며 성령을 받으라 하셨다.육체로 사는 사람에게 성령이 임하면 거듭난 새 사람이 되고 하나님과 새로운 관계를 맺어 그의 기운과 힘으로 살게 되는 것은 지금도 여전히 동일하게 일어난다.
모든 것이 변하지만 하나님은 여전하시다. 하나님과 그의 말씀은 소리로 듣거나 또는 느끼는 그의 기운도 도 영원하게 있어 활동하신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구주 예수님은 말씀을 듣고 느끼는 것만 아니라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질 수도 있게 하셨으니 말씀은 우리 전체와 연결이 되고 그 말씀을 기록하여 우리에게 성경으로 주시고 그 말씀이 오늘도 역사하여 우리 삶을 인도하신다.
나의 경우 일찍 다섯 살 때 골로새 3:2 위의 것을 찾고 땅의 것을 찾지 말라는 말씀으로 나를 만나 주시고 그 말씀이 내 가슴에 새겨져 내 삶의 중심이 되었다. 내가 대학 졸업 때 죽을 병으로 고통을 겪을 때에 주께서 다시 시118:17,18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의 행하심을 전파하리라 그가 나를 징계하시나 죽음에는 붙이지 않으셨다는 말씀으로 다시 나를 일으켜 깨우치고 붙들며 광야와 깊은 수렁에서 이끌어 내어 세우시고 오늘에 이르도록 인도하셨다. 주의 말씀은 내 길의 빛이요 내 발의 등이 되어 앞으로 향하여 나가게 하시니 말씀이신 주를 찬양하고 경배한다.
Saturday, May 9, 2026
죽는 날 Day of Death
죽는 날 Day of Death
아이가 태어나며 울음을 터뜨린다. 울지 않으면 울게 하지만 그래도 울지 않으면 죽은 아이다. 그러나 죽을 때는 다른 사람이 울지만 죽는 사람은 우는 일이 거의 없다. 태어나 세상에 오는 것은 고난과 아픔이요 죽음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말하는 것 같다. 지혜의 왕으로 모든 것을 누린 솔로몬은 전도서에서 해 아래 모든 수고가 바람을 잡는 것같이 헛되다고 하며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낫다고 한다.
태어나는 날은 본인은 모르지만 부모는 알고 준비를 한다. 죽는 날은 언제인지 모르지만 확실하게 다가오는 것은 사실이기에 매일을 그날처럼 살아간다면 이는 매우 유익한 것이요 좋은 준비가 될 것이다. 어느 장로는 60세에 홀로되어 아들 가족과 같이 살며 매일 새벽 아들과 함께 수영장에 가서 수영하며 아픈 것을 모르고 살다가 96세에 병이 들어 일주일을 을 앓으며 아들과 많은 이야기를 하고 세상을 떠났으니 참으로 복된 죽음을 맞았다고 본다. 다른 두 사람은 밤에 잠자리에 들었지만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였다. 가족이 많이 놀라고 섭섭했으나 본인에게는 복된 죽음이다. 아버님 떠나신 후 어머님을 집에 모셨는데 그의 기도는 남에게 짐이 되지 않게 살다가 자는 듯이 죽는 것이었다. 아픈 곳이 없다고 하시며 6년을 함께 지나다가 손녀 대학원 졸업과 손자 결혼 축하를 위하여 큰 손자 집을 방문 중에 감기 기운이 있었지만 저녁을 조금 드신 후 조용히 앉아 계시어 가족은 그가 기도하는 것으로 알았는데 이미 숨이 떠난 상태였다. 죽음에 대하여 기도할 수 있지만 죽는 것은 내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님을 안다.
사는 것이 질병과 고난 갈등이 연속이기에 죽음을 택하는 자가 있지만 죽으면 모든 것이 끝이 나는가? 내가 어린 때 집안 할아버지 할머니의 마지막 임종을 여러 번 목격하였다. 여러 분은 겁에 질린 표정으로 죽음을 피하고 물리치려 애를 썼다. 내 할머니는 달랐다. 임종을 위해 둘러 앉은 가족 중에 큰 아들 내 아버지의 손을 잡고 말씀하신다. 나는 주의 나라로 간다.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네가 예수를 믿지 않았지만 내가 죽거든 너는 예수 믿고 내가 가는 천국으로 오너라 .거기서 만나자 하시더니 조용하게 눈을 감고 돌아가셨다. 죽음에 대하는 다른 두 모습을 확실하게 볼 수 있었다.
나사로라는 사람이 부잣집 문 앞에서 얻어먹고 살았는데 나사로도 주인도 모두 죽었다. 부자가 불 가운데서 고난을 겪으며 눈을 들어 보니 나사로가 하나님 나라 아브라함의 품에서 줄기는 것을 보며 그를 도와 달라고 애원하는 것을 예수께서 알려주신다. 죽으면 새로운 다른 세계로 연결되는 것을 보여준다.
죽는 날은 확실하게 다가올 것이기에 유언을 남기고 준비한다. 더 이상 정복할 땅이 없어 눈물을 흘렸다는 알렉산더는 자기가 죽으면 그의 관을 자기 의사들이 메고 가는 길에는 자기의 모든 금을 뿌리고 관 밖으로는 자기의 편 손을 내어 놓게 하라는 유언을 남겼다. 돈도 의사도 권세도 그의 생명을 구하지 못한다는 말이 아닌가!
어떻게 죽는 날을 준비할까? 주여 주의 나라에서 나를 기억하소서 하는 예수님 십자가의 한편 강도에게 주님은 낙원을 허락하신다. 예수 믿고 내가 가는 천국에서 만나자는 것은 단순한 말이 아니라 죽음에 이어지는 영원한 나라에서의 새로운 삶을 말한다.
죽는 날을 출생하는 날보다 더 낫게 만들기 위해서는 오늘이라고 하는 날 내 스스로 준비하여야 할 것이다.
Wednesday, May 6, 2026
믿음의 시험 Test of Faith
죽는 날 Day of Death
아이가 태어나며 울음을 터뜨린다. 울지 않으면 울게 하지만 그래도 울지 않으면 죽은 아이다. 그러나 죽을 때는 다른 사람이 울지만 죽는 사람은 우는 일이 거의 없다. 태어나 세상에 오는 것은 고난과 아픔이요 죽음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말하는 것 같다. 지혜의 왕으로 모든 것을 누린 솔로몬은 전도서에서 해 아래 모든 수고가 바람을 잡는 것같이 헛되다고 하며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낫다고 한다.
태어나는 날은 본인은 모르지만 부모는 알고 준비를 한다. 죽는 날은 언제인지 모르지만 확실하게 다가오는 것은 사실이기에 매일을 그날처럼 살아간다면 이는 매우 유익한 것이요 좋은 준비가 될 것이다.
어느 장로는 60세에 홀로되어 아들 가족과 같이 살며 매일 새벽 아들과 함께 수영장에 가서 수영하며 아픈 것을 모르고 살다가 96세에 병이 들어 일주일을 앓으며 아들과 많은 이야기를 하고 세상을 떠났으니 참으로 복된 죽음을 맞았다고 본다. 다른 두 사람은 밤에 잠자리에 들었지만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였다. 가족이 많이 놀라고 섭섭했으나 본인에게는 복된 죽음이다. 아버님 떠나신 후 어머님을 집에 모셨는데 그의 기도는 남에게 짐이 되지 않게 살다가 자는 듯이 죽는 것이었다. 아픈 곳이 없다고 하시며 6년을 함께 지나다가 손녀 대학원 졸업과 손자 결혼 축하를 위하여 큰 손자 집을 방문 중에 감기 기운이 있었지만 저녁을 조금 드신 후 조용히 앉아 계시어 가족은 그가 기도하는 것으로 알았는데 확인한 때는 이미 숨이 떠난 상태였다. 죽음에 대하여 기도할 수 있지만 죽는 것은 내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사는 것이 질병과 고난 갈등과 실패의 연속이기에 죽음을 택하는 자가 있지만 죽으면 모든 것이 끝이 나는가? 내가 어린 때 친척 할아버지 할머니의 마지막 임종을 여러 번 목격하였다. 대개는 겁에 질린 표정으로 죽음을 피하고 물리치려 애를 썼다. 내 믿음의 할머니는 달랐다. 임종을 위해 둘러 앉은 가족 중에 큰 아들 내 아버지의 손을 잡고 말씀하신다. 나는 주의 나라로 간다.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네가 예수를 믿지 않았지만 내가 죽거든 너도 예수 믿고 내가 가는 천국으로 오너라 .거기서 만나자 하시더니 조용하게 눈을 감고 돌아가셨다. 죽음에 대하는 다른 두 모습을 확실하게 볼 수 있었다.
나사로라는 사람이 부잣집 문 앞에서 얻어먹고 살았는데 나사로도 주인도 모두 죽었다. 부자가 불 가운데서 고통을 겪으며 눈을 들어 보니 나사로가 하나님 나라 아브라함의 품에 행복하게 있는 것을 보며 그를 도와 달라고 애원하는 것을 예수께서 말씀하신다. 죽으면 새로운 다른 세계로 연결되는 것을 보여준다.
죽는 날은 확실하게 다가올 것이기에 유언을 남기고 준비한다. 더 이상 정복할 땅이 없어 눈물을 흘렸다는 알렉산더는 자기가 죽으면 그의 관을 자기 의사들이 메고 행렬 길 앞에는 자기의 모든 금을 뿌리고 관 밖으로는 자기의 편 손을 내어 놓게 하라는 유언을 남겼다. 돈도 의사도 권세도 그의 생명을 구하지 못한다는 말이 아닌가!
내 개인도 중요하지만 내가 죽음으로 다른 사람을 살린다면 복이 아니겠나? 병원 분만실에서 산모가 살면 신생아는 죽고 신생아가 살려면 산모는 죽는다고 할 때 산모가 후자를 택한다면 그의 죽는 날이 새로운 생명을 출생하는 날이 된다. 예수께서 죽으심은 부활의 조건이요 동시에 모든 사람의 죄를 용서하고 영생을 주시는 것이기에 그의 죽는 날은 영생의 진입이요 또한 온 인류가 생명을 얻는 날이다.
어떻게 죽는 날을 준비할까? 주여 주의 나라에서 나를 기억하소서 하는 예수님 십자가의 한편 강도에게 주님은 낙원을 허락하신다. 예수 믿고 내가 가는 천국에서 만나자는 것은 단순한 말이 아니라 예수를 믿음으로 죽는 날이 영원한 생명으로 출생하는 새로운 날이 되는 것을 말한다.
죽는 날을 출생하는 날보다 더 낫게 만들기 위해서는 오늘이라고 하는 날 내 스스로 적절한 믿음의 준비를 하여야 할 것이다.
www.onesoulministry.org
Friday, May 1, 2026
왜 일이 풀리지 않나? Why Things not Working Out
왜 일이 풀리지 않나? Why Things not Working Out
1900년대 초 가난에 시달리며 결혼하였으나 집은 비가 새고 살기가 어려워 부인을 모친, 동생과 함께 남기고 일본으로 건너가 밤낮 열심히 일을 하고 1년후 돌아오는데 주머니는 채워지지 않았다. 내 나라에서 그렇게 열심히 일한다면 잘 살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조합의 돈을 빌려 버려진 땅을 구입하고 부부가 개간하고 농사를 지으며 일어서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생각한다. 피곤하고 지치고 병이 나도 쉬지 않으니 몸의 일부가 마비되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동생은 병이 들어 낫지 않는다. 부인은 시모 아래 많은 고통과 서러움당하고 그것이 부부관계의 불화로 나타난다. 아이가 태어나지만 제대로 돌보고 안아 볼 틈이 없어 조모에게 맡기기에 아이와 사랑을 나눌 틈도 없다. 삶은 어렵고 힘들어 자체가 투쟁이 된다.
이스라엘은 남북이 갈라지더니 북은 앗수르에 망하고 남은 바벨론 에 망하며 성전을 불에 타고 백성은 포로로 잡혀가 고난을 겪으며 고국을 그리워 한다. 바벨론이 망하고 파사가 일어나 고레스왕은 포로된 백성에게 자유를 주며 조국에 돌아가 성전을 재건하게 하였다. 그들에게 얼마나 감격일까? 돌아가 성전 자리에 기초를 쌓으니 주변 사람들이 반대하고 위협하며 일을 못하게 한다. 감격으로 시작한 일이 좌절되었다. 그들이 살기 위하여 집을 짓고 농사를 하나 되지 않는다. 포도가 열리지 않고 곡물 수확이 없다 열심히 일을 하여도 주머니는 비어 있고 먹어도 배부름이 없고 옷을 입어도 따뜻하지 않다. 일마다 풀리지 않고 그들의 길은 모두 막히는 것을 본다.
이 때 선지자 학개가 그들에게 그들이 하는 일을 생각해 보라고 한다. 어려운 일을 만날 때 왜 그런 일이 생기는지 자기를 살펴보고 생각해 보라고 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집을 제쳐두고 자기들 집을 세우기에 분주하였던 것이다. 일의 우선순위가 있음을 알게 한다. 무엇부터 먼저 할까? 생각과 행함이 결과를 좌우한다는 것이다. 그들의 포로생활이나 석방이나 삶의 모든 일을 주관하고 인도하는 자가 하나님임을 알게 하신다.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하여도 하나님이 불어버리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사라지기에 우선순위를 알게 하신다.
좌절하는 그들에게 학개는 산에 올라가 나무를 베어 성전을 지어보라 그러면 주께서 복을 내려 떡 반죽 그릇만 아니라 삶의 모든 부분이 채워지고 형통하리라 하신다. 내가 내 집을 가꾸듯 먼저 주의 집을 생각하고 가꿀 때 주의 기쁨과 만족이 있어 복을 주시는 것을 알게 한다.
힘들고 지친 삶을 이기고자 많은 신을 섬기던 모친의 둘째 아들이 병이 나자 그의 신들에게 빌며 공을 들여도 소용이 없더니 새롭게 들은 예수를 믿고 기도하니 아들의 병이 나았다. 그가 섬기던 모든 신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 한 분을 믿고 기도한다. 일이 하나 하나 풀려 간다. 같은 일을 하는데 길이 열리고 자녀를 교육시켜 유학을 보내 최고의 학위를 얻게 하고 눈으로 보는 많은 변화와 축복을 누린다. 하나님이 복의 근원인 것을 실감한다.
내 삶의 주인은 내가 아니라 생명을 주신 하나님이시고 나를 향한 그의 계획은 누구보다 더 크고 훌륭하여 내가 그에게 우선순위를 두고 그의 뜻에 부합하기만 하면 내게만 아니라 나를 통하여 그의 뜻을 이루심을 보며 주를 찬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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