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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y 12, 2026
하나님의 소리 Voice of God
하나님의 소리 Voice of God
말은 소통의 수단으로 상대에 따라 다르게 표현한다. 힘들고 어려운 자에게는 부드럽게 격려와 위로를 하고 힘차게 일어나는 자에게는 할 일을 준다.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40장)를 통하여 자기 백성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이 외국에 시달리고 기근과 학정으로 많은 고난을 겪었다. 하나님 형벌로 죄의 대가를 치른 것이다. 그들에게 하나님은 마음에 닿도록 정답게 위로하라고 하며 이제 충분히 벌을 받았기에 고난의 시기가 끝이 났다고 한다. 그들의 죄가 용서 받은 것을 알리고 이제는 새로운 삶을 살도록 하신다. 무너진 자아만 아니라 성벽을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한다.
이를 위하여 먼저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모시기 위하여 그가 오실 길을 만들고자 광야에 길을 내고 높은 언덕을 낮게 골짜기를 돋구고 평탄하게 하여 길을 만든다.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따르며 마음대로 살며 외국의 침략을 받고 기근과 가난에 허덕이는 광야와 같은 삶, 교만하고 낙심하며 믿음을 잃은 상태를 돌이키고 하나님을 만나도록 준비하는 일이 중요하다. 하나님이 가까이 계셔도 마음을 열지 않고 눈이 감기면 그와는 관계가 없다. 예수께서 외치신 첫 소리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사람이 어떤 존재인지를 알게 하는 소리가 울린다. 모든 육체와 그 영광은 풀과 풀의 꽃과 같다. 잠시 영광스러우나 곧 시들고 말라진다. 하나님의 기운이 그렇게 한다.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로 천둥 지진 등 하늘과 땅을 흔드는 모든 일이 일어나지만 이제는 소리 없이 입에서 나오는 기운으로 일을 하신다. 영광스런 것도 쇠잔하는 것도 모두 하나님의 입기운이 좌우하신다. 흙으로 만들어진 사람에게 하나님의 입기운이 임하자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가 되고 입기운이 떠나면 흙덩어리라 육체가 된다.
하나님의 입 기운은 바람으로 나타나고 성령의 능력과 역사라 표현된다. 부활하신 주님이 제자들을 만나 숨을 내 쉬며 성령을 받으라 하셨다.육체로 사는 사람에게 성령이 임하면 거듭난 새 사람이 되고 하나님과 새로운 관계를 맺어 그의 기운과 힘으로 살게 되는 것은 지금도 여전히 동일하게 일어난다.
모든 것이 변하지만 하나님은 여전하시다. 하나님과 그의 말씀은 소리로 듣거나 또는 느끼는 그의 기운도 도 영원하게 있어 활동하신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구주 예수님은 말씀을 듣고 느끼는 것만 아니라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질 수도 있게 하셨으니 말씀은 우리 전체와 연결이 되고 그 말씀을 기록하여 우리에게 성경으로 주시고 그 말씀이 오늘도 역사하여 우리 삶을 인도하신다.
나의 경우 일찍 다섯 살 때 골로새 3:2 위의 것을 찾고 땅의 것을 찾지 말라는 말씀으로 나를 만나 주시고 그 말씀이 내 가슴에 새겨져 내 삶의 중심이 되었다. 내가 대학 졸업 때 죽을 병으로 고통을 겪을 때에 주께서 다시 시118:17,18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의 행하심을 전파하리라 그가 나를 징계하시나 죽음에는 붙이지 않으셨다는 말씀으로 다시 나를 일으켜 깨우치고 붙들며 광야와 깊은 수렁에서 이끌어 내어 세우시고 오늘에 이르도록 인도하셨다. 주의 말씀은 내 길의 빛이요 내 발의 등이 되어 앞으로 향하여 나가게 하시니 말씀이신 주를 찬양하고 경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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