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Soul Ministry
One Soul Ministry supports mission for one soul Jesus loves more than the whole world (Mark 8:36)
Thursday, May 21, 2026
나라 잃은 포로의 슬픔 Sorrow of Prisoner of War without Homeland
나라 잃은 포로의 슬픔 Sorrow of Prisoner of War without Homeland
일본이 힘으로 한국 당시 조선을 강탈하고 사람을 포로로 잡아 남자는 징용으로 전쟁을 위한 강제 노역을 시키고 여자는 일본군인의 위안부로 사용하는 만행을 저지를 때 우리 백성은 어떠했을까? 나라라면 국민 영토 주권이 있어야 하는데 나라와 함께 주권을 잃고 포로로 끌려가 땅도 잃었으니 그 아픔과 슬픔을 어떻게 측량하랴! 총기와 폭력에 눌려 저항하지 못하고 눈물과 원한, 절망이 가득하지만 또한 나라 회복을 위하여 독립운동을 일으키고 세계에 호소하며 고난을 견디었다. 이는 잘 사는 길을 찾고자 조국을 떠나 이민하거나 유학하여도 언제나 돌아갈 조국이 있다는 것과는 다르다. 유학하며 고향을 그리고 자녀와 가족을 잊지 못하는데 하물며 나라 없는 백성이 당하는 고뇌는 무엇과 비교할 수 있겠나
이스라엘은 바벨론에 나라를 빼앗기고 백성은 포로로 잡혀 가 바벨론 강에서 운하를 만드는 작업에 강제 동원된 것이 시편 137편의 배경이다. 나라를 빼앗긴 그들의 심정이 어떠할싸? 눈물과 아픔이나 돌아갈 나라도 없다. 잃어버린 고향을 생각하고 특히 성전이 있는 예루살렘을 생각하면 눈물이 더욱 넘친다. 그들은 더 이상 즐기던 노래를 부를 수가 없다. 그들이 믿고 섬기던 하나님께서 정말 그들을 사랑하는 전능한 하나님인가! 엄한 감독 아래 고된 노역을 하며 하나님 찬양의 노래를 부를 수 있을까? 그들이 즐기던 수금을 버드나무 가지에 걸어두고 있다. 언제 예루살렘이 회복될 수 있을까? 언제 고향에 돌아갈 수 있을까!
눈물로 소원하는 이들에게 바벨론 사람들은 자기들을 기쁘게 하고자 포로에게 그들의 고향 시온의 노래를 하라고 한다. 이들이 어떻게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온의 노래를 할 수 있을까? 하나님은 언제나 살아 계시고 그의 뜻을 이루신다는 것을 믿기에 그를 높이고 찬양할 수 있으리라. 그렇지만 원수를 기쁘게 하고자 시온의 노래를 부르는 것은 하지 못할 일이다. 그러나 이들은 예루살렘과 시온을 한 순간도 잊지 못한다. 하나님의 성전이 있던 곳이 불타고 파괴 되었다. 그러나 그들은 이전의 영광스럽던 예루살렘 상전과 그곳에 가득하던 하나님의 영화를 잊을 수가 없다. 그들이 가장 즐기던 것보다 더욱 즐거움으로 삼았던 예루살렘이다. 그렇지 않다면 그 혀가 입천장에 붙어 말을 하지 못할 것이라 한다.
돌아갈 고향을 그리워하던 그들은 70년 후에 귀환하고 성전을 재건하며 하나님의 백성임을 더욱 나타내었다. 잃어버린 고국을 회복하고 돌아가는 감격이 얼마나 큰가를 짐작할 수 있겠나?
우리는 조국을 잃고 36년동안 나라 없는 백성으로 설음을 당하며 시달렸지만 하나님은 미국을 통하여 일본을 정복하고 한국의 해방과 자유를 허락하셨다. 영토와 주권이 회복되었다. 내가 어리던 당시 사람들이 징을 울리며 춤을 추고 즐거워하던 것을 기억한다.
지금 내가 미국에 살면서도 내 조국이 있기에 나의 자존감을 가지지만 만일 조국이 없다면 나는 정말 버려진 고아 이상의 비참한 삶을 살 것이다. 지금 조국의 형편은 참으로 위기다. 건국 이념을 떠나 별다른 방향으로 국민을 호도하고 또 국민은 대개 현실에 만족하는 편이라 내일 어떻게 될지 심히 걱정이다 이 땅에서 만족하지만 시달리며 포로처럼 살면서 돌아갈 고향이 없거나 고향을 잃고 살 수는 없을 것이기에 주의 손에 의탁하며 기도한다. 주여 나의 조국을 긍휼히 여기시어 과거 어려운 때 개입하셨던 하나님이 지금 역사하여 주옵소서. 돌아갈 고국이 있다는 것이 특권이요 축복이지만 우리가 들어갈 영원한 나라, 나의 구주 예수께서 나를 위하여 준비하신 영원한 하나님 나라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 나에게 위로요 또한 소망이다..돌아갈 내 고향 하늘 나라를 찬양하며 오늘의 현실을 이기고 믿음과 소망 가운데 서로를 사랑하며 살아가리라. 오늘 내가 산다는 것이 바로 이런 믿음에서 오는 힘을 얻어 주와 함께 주 앞에서 살아가리라
Tuesday, May 19, 2026
내가 너와 함께 I Amm With You
내가 너와 함께 I Amm With You
얼마 전 아내가 길을 걷다가 아름다운 꽃에 끌려 언덕으로 내려가다가 거꾸로 넘어졌다. 허우적거리나 어쩔 수 없고 말소리도 나오지 않는다. 앞에 걸어가던 사람이 돌아보며 뒤에 오던 이가 보이지 않아 무슨 일인가 하여 돌아와 보니 그런 형편이라 얼른 손을 잡고 도와 주었다.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홀로 있어 넘어지면 일으킬 사람이 없다고 하는 지혜자의 말을 생각하게 된다.
함께 하는 사람이 중요하지만 살아 계신 능력의 하나님이 함께 하는 것을 알고 믿는 것은 매우 큰 유익이다 나는 일찍 여호수아가 어디 가든지 항상 함께 하겠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실제로 그와 함께 하여 그를 도와 주신 것을 기억하고 그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고 믿었다. 내가 12살에 중학교에 가기 위하여 산골 집을 떠나 도시로 나갔다. 아무런 연고가 없지만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는 말씀을 믿고 힘을 얻어 두려움 없이 홀로 아닌 홀로의 독립적인 생활을 시작하였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여 인도하고 필요한 것을 채워 주시는 것을 알았다. 얼마 후 아버님께서 나를 위하여 집을 사 주시어 일찍 집소유주가 되기도 하였으나 내가 아니라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감당한 것을 고백한다. 주께서 나와 함께하신다는 믿음으로 유학을 하고 지금까지 그 믿음이 오늘에 이르는 힘이 되었다.
성경의 많은 인물에게 하나님이 함께 한다고 하시지만 창세기 39장은 여호와께서 요셉과 같이 하시어 그의 모든 일을 형통하게 하셨다고 한다. 요셉은 야곱의 열 한번 째 아들로 그의 만년에 나은 아들이라 그를 많이 사랑하였다.여호와 하나님은 그 아버지 야곱과 함께 하셨다. 아무 것도 없는 데서 천지와 모든 생명을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면 창조의 놀라운 축복이 임한다. 야곱이 형의 미움을 받고 외삼촌 집으로 도망하여 그 집의 양을 치며 그의 두 딸을 아내로 맞고 20년을 지나는 동안 그 집이 놀라운 복을 받고 그는 11번으로 요셉을 낳았다. 하나님이 야곱과 함께 하시기에 복이 임한다는 것을 외삼촌이 보며 알았다. 그 하나님이 특별히 요셉과 함께 하시었다.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면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주시어 그가 하는 일을 처리하고 계획하는 일이 뛰어난다. 일반 사람이 자기 생각과 지혜로 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아버지의 막내 사랑을 받던 요셉은 형들의 미움을 받다가 형들은 그를 국제 상인에게 팔아 넘겼다. 그는 고향을 떠나 먼 애굽 사람의 종이 되었지만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시고 그가 하는 모든 일을 형통하게 하시니 주인이 아무 걱정할 것이 없게 일을 처리한다. 주인은 그를 믿고 집안 일을 모두 맡기었다. 주인이 직접 관리하는 것보다 훨씬 잘 처리한다. 그 집의 모든 것이 복을 받고 밭의 곡식까지 풍성하게 된다.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주인이 알고 또 다른 사람도 알게 된다. 하나님이 함께 하면 맡은 일과 맡지 않은 것을 분간하는 지혜를 가지고 주인 아내의 유혹을 지혜롭게 물리치다가 오히려 감옥에 들어간다. 억울하게 감옥에 있어도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신다. 간수장만 아니라 죄수들도 알게 되어 감옥의 책임을 진다. 하나님은 어디서나 그와 같이 하시어 모든 일을 형통하게 하신다. 결국 그는 애굽의 바로가 꾼 꿈을 해석하고 총리로 임명되어 나라 전체를 치리며 가족 전체를 초청하여 이스라엘 민족을 이룩하는 길을 열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되어지는 일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보여주시기 위하여 하나님은 임마누엘로 예수님을 보내시고 그를 통하여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심을 알려주신다.
하나님이 함께 하였다는 인물은 자기 형통의 자랑이 아니라 모두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귀한 사명을 감당하였다. 오늘도 하나님의 이름과 영광을 나타내도록 주께서 택하고 함께 하기를 기뻐하여 세우시는 주의 사람이 있다는 것이 감사하고 이로 인하여 주께 영광을 돌린다.
Thursday, May 14, 2026
죽는 날 Day of Death
죽는 날 Day of Death
아이가 태어나며 울음을 터뜨린다. 울지 않으면 울게 하지만 그래도 울지 않으면 죽은 아이다. 그러나 죽을 때는 다른 사람이 울지만 죽는 사람은 우는 일이 거의 없다. 태어나 세상에 오는 것은 고난과 아픔이요 죽음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말하는 것 같다. 지혜의 왕으로 모든 것을 누린 솔로몬은 전도서에서 해 아래 모든 수고가 바람을 잡는 것같이 헛되다고 하며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낫다고 한다.
태어나는 날은 본인은 모르지만 부모는 알고 준비를 한다. 죽는 날은 언제인지 모르지만 확실하게 다가오는 것은 사실이기에 매일을 그날처럼 살아간다면 이는 매우 유익한 것이요 좋은 준비가 될 것이다.
어느 장로는 60세에 홀로되어 아들 가족과 같이 살며 매일 새벽 아들과 함께 수영장에 가서 수영하며 아픈 것을 모르고 살다가 96세에 병이 들어 일주일을 앓으며 아들과 많은 이야기를 하고 세상을 떠났으니 참으로 복된 죽음을 맞았다고 본다. 다른 두 사람은 밤에 잠자리에 들었지만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였다. 가족이 많이 놀라고 섭섭했으나 본인에게는 복된 죽음이다. 아버님 떠나신 후 어머님을 집에 모셨는데 그의 기도는 남에게 짐이 되지 않게 살다가 자는 듯이 죽는 것이었다. 아픈 곳이 없다고 하시며 6년을 함께 지나다가 손녀 대학원 졸업과 손자 결혼 축하를 위하여 큰 손자 집을 방문 중에 감기 기운이 있었지만 저녁을 조금 드신 후 조용히 앉아 계시어 가족은 그가 기도하는 것으로 알았는데 확인한 때는 이미 숨이 떠난 상태였다. 죽음에 대하여 기도할 수 있지만 죽는 것은 내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사는 것이 질병과 고난 갈등과 실패의 연속이기에 죽음을 택하는 자가 있지만 죽으면 모든 것이 끝이 나는가? 내가 어린 때 친척 할아버지 할머니의 마지막 임종을 여러 번 목격하였다. 대개는 겁에 질린 표정으로 죽음을 피하고 물리치려 애를 썼다. 내 믿음의 할머니는 달랐다. 임종을 위해 둘러 앉은 가족 중에 큰 아들 내 아버지의 손을 잡고 말씀하신다. 나는 주의 나라로 간다.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네가 예수를 믿지 않았지만 내가 죽거든 너도 예수 믿고 내가 가는 천국으로 오너라 .거기서 만나자 하시더니 조용하게 눈을 감고 돌아가셨다. 죽음에 대하는 다른 두 모습을 확실하게 볼 수 있었다.
나사로라는 사람이 부잣집 문 앞에서 얻어먹고 살았는데 나사로도 주인도 모두 죽었다. 부자가 불 가운데서 고통을 겪으며 눈을 들어 보니 나사로가 하나님 나라 아브라함의 품에 행복하게 있는 것을 보며 그를 도와 달라고 애원하는 것을 예수께서 말씀하신다. 죽으면 새로운 다른 세계로 연결되는 것을 보여준다.
죽는 날은 확실하게 다가올 것이기에 유언을 남기고 준비한다. 더 이상 정복할 땅이 없어 눈물을 흘렸다는 알렉산더는 자기가 죽으면 그의 관을 자기 의사들이 메고 행렬 길 앞에는 자기의 모든 금을 뿌리고 관 밖으로는 자기의 편 손을 내어 놓게 하라는 유언을 남겼다. 돈도 의사도 권세도 그의 생명을 구하지 못한다는 말이 아닌가!
내 개인도 중요하지만 내가 죽음으로 다른 사람을 살린다면 복이 아니겠나? 병원 분만실에서 산모가 살면 신생아는 죽고 신생아가 살려면 산모는 죽는다고 할 때 산모가 후자를 택한다면 그의 죽는 날이 새로운 생명을 출생하는 날이 된다. 예수께서 죽으심은 부활의 조건이요 동시에 모든 사람의 죄를 용서하고 영생을 주시는 것이기에 그의 죽는 날은 영생의 진입이요 또한 온 인류가 생명을 얻는 날이다.
어떻게 죽는 날을 준비할까? 주여 주의 나라에서 나를 기억하소서 하는 예수님 십자가의 한편 강도에게 주님은 낙원을 허락하신다. 예수 믿고 내가 가는 천국에서 만나자는 것은 단순한 말이 아니라 예수를 믿음으로 죽는 날이 영원한 생명으로 출생하는 새로운 날이 되는 것을 말한다.
죽는 날을 출생하는 날보다 더 낫게 만들기 위해서는 오늘이라고 하는 날 내 스스로 적절한 믿음의 준비를 하여야 할 것이다.
Tuesday, May 12, 2026
사람의 소리 Voice of Man
사람의 소리 Voice of Man
입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말을 하며 소리를 내지만 그 소리는 마음에 있는 것이 나타나는 것이다. 속에 진리가 있는가 거짓이 있는가에 따라 말이 달라진다. 마음에 사랑과 온유함이 있고 미움과 교만이 있어도 소리로 나타난다. 소리로 인하여 평화를 가지기도 하고 불편과 긴장, 다툼을 일으키기도 한다.
에덴동산에서 뱀이 하와에게 금지된 과일을 먹으면 눈이 밝아 하나님처럼 된다고 말하니 하와는 그 소리를 따라 그것을 먹고 남편에게도 주어 먹게 한 것으로 그들은 혼란과 죽음의 골짜기에 떨어졌다.
바울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평생을 훈련 받았지만 천둥 같은 하나님의 소리에 변화를 입고 말소리의 힘을 인정한다. 그는 삶과 사역의 마지막 자락에서 아들 같은 디모데에게 말에 대한 교훈을 한다(딤후2).
말소리로 의견을 표시하기에 서로 다른 생각으로 인하여 변론이 일어나고 다툼이 생긴다. 토론회가 있어 한 가지 주제로 서로 토론하는 일이 있다. 누가 더 주제에 맞는 말을 하는가를 알아내는 것으로 생각의 다양성을 발전시키려는 것이다. 개인으로 정치나 사회문제를 서로 다른 각도에서 소리 내다 보면 논쟁이 되고 다툼으로 발전하며 큰 소리가 이기는 것 같이 생각되고 소리가 낮으면 마음이 상하고 피차 아무런 유익이 없다.
초대교회에서 부활이 지나갔다고 하며 진리를 떠나고 반대되는 소리를 하여 다른 이의 믿음을 약하게 하여 무너뜨리고 소망과 생명에서 멀어지게 하는 자가 있었다. 독한 종양과 같이 퍼져 나간다고 경고한다. 온 몸에 종양이 퍼지만 고생하다가 결국 죽음을 맞게 되듯이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에 이런 종양이 퍼질 수 있다. 많은 이단과 거짓 소리가 교회를 어지럽히는 일이 많다.
바른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의 소리를 바로 듣고 받아들이고 말씀에 굳게 서서 진리와 거짓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진리는 거짓과 타협이 없고 논쟁할 것이 없다. 부활을 증명하기 위하여 많은 증거를 제시하여도 여전이 부활을 믿지 않는 자가 있다. 스스로 부활의 주를 경험하고 만나지 않으면 사람의 소리로 되는 것이 아니다.
젊은이는 정욕과 유혹의 소리에 넘어갈 수 있기에 일찍부터 주의 말씀을 배우고 훈련하여 그 말씀을 가슴에 새기면 그것이 심령에서 소리 내어 그를 붙잡고 그 소리가 입으로 나와 다른 이에게 전달된다.
하나님이 자기 사람을 알고 지키시기에 세상의 어떤 일에도 두려움 없이 확고하게 서서 진리의 말씀을 붙잡고 살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읽고 공부하고 암송하고 묵상하여 그것이 내 삶에 적용되어 그 능력을 확실하게 경험할 것이다.
서로 다른 생각이 표현될 때 진리를 말하지만 용납되지 않더라도 다투지 말고 온유하고 평화로운 말로 결과를 기다릴 것이다. 이전 선지자는 각자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소리로 전달하여 때로는 서로 다른 소리라 듣는 사람이 혼란을 겪는다. 유다가 망하고 백성은 포로가 되어 70년을 살 것이다 또 어떤 이는 2년이면 끝난다고 한다. 혼란하지만 누구의 말이 참인가는 말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아 밝혀진다. 내 입에서 나가는 소리는 헛될 수가 있지만 하나님의 뜻은 나를 통한 사람의 소리로 나타나도 그것은 모두 그대로 이루어진다. 나의 소리가 하나님의 진리 말씀에 근거하여 생명과 평안을 전할 수 있기를 바라고 노력할 것이다.
하나님의 소리 Voice of God
하나님의 소리 Voice of God
말은 소통의 수단으로 상대에 따라 다르게 표현한다. 힘들고 어려운 자에게는 부드럽게 격려와 위로를 하고 힘차게 일어나는 자에게는 할 일을 준다.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40장)를 통하여 자기 백성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이 외국에 시달리고 기근과 학정으로 많은 고난을 겪었다. 하나님 형벌로 죄의 대가를 치른 것이다. 그들에게 하나님은 마음에 닿도록 정답게 위로하라고 하며 이제 충분히 벌을 받았기에 고난의 시기가 끝이 났다고 한다. 그들의 죄가 용서 받은 것을 알리고 이제는 새로운 삶을 살도록 하신다. 무너진 자아만 아니라 성벽을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한다.
이를 위하여 먼저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모시기 위하여 그가 오실 길을 만들고자 광야에 길을 내고 높은 언덕을 낮게 골짜기를 돋구고 평탄하게 하여 길을 만든다.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따르며 마음대로 살며 외국의 침략을 받고 기근과 가난에 허덕이는 광야와 같은 삶, 교만하고 낙심하며 믿음을 잃은 상태를 돌이키고 하나님을 만나도록 준비하는 일이 중요하다. 하나님이 가까이 계셔도 마음을 열지 않고 눈이 감기면 그와는 관계가 없다. 예수께서 외치신 첫 소리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사람이 어떤 존재인지를 알게 하는 소리가 울린다. 모든 육체와 그 영광은 풀과 풀의 꽃과 같다. 잠시 영광스러우나 곧 시들고 말라진다. 하나님의 기운이 그렇게 한다.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로 천둥 지진 등 하늘과 땅을 흔드는 모든 일이 일어나지만 이제는 소리 없이 입에서 나오는 기운으로 일을 하신다. 영광스런 것도 쇠잔하는 것도 모두 하나님의 입기운이 좌우하신다. 흙으로 만들어진 사람에게 하나님의 입기운이 임하자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가 되고 입기운이 떠나면 흙덩어리라 육체가 된다.
하나님의 입 기운은 바람으로 나타나고 성령의 능력과 역사라 표현된다. 부활하신 주님이 제자들을 만나 숨을 내 쉬며 성령을 받으라 하셨다.육체로 사는 사람에게 성령이 임하면 거듭난 새 사람이 되고 하나님과 새로운 관계를 맺어 그의 기운과 힘으로 살게 되는 것은 지금도 여전히 동일하게 일어난다.
모든 것이 변하지만 하나님은 여전하시다. 하나님과 그의 말씀은 소리로 듣거나 또는 느끼는 그의 기운도 도 영원하게 있어 활동하신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구주 예수님은 말씀을 듣고 느끼는 것만 아니라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질 수도 있게 하셨으니 말씀은 우리 전체와 연결이 되고 그 말씀을 기록하여 우리에게 성경으로 주시고 그 말씀이 오늘도 역사하여 우리 삶을 인도하신다.
나의 경우 일찍 다섯 살 때 골로새 3:2 위의 것을 찾고 땅의 것을 찾지 말라는 말씀으로 나를 만나 주시고 그 말씀이 내 가슴에 새겨져 내 삶의 중심이 되었다. 내가 대학 졸업 때 죽을 병으로 고통을 겪을 때에 주께서 다시 시118:17,18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의 행하심을 전파하리라 그가 나를 징계하시나 죽음에는 붙이지 않으셨다는 말씀으로 다시 나를 일으켜 깨우치고 붙들며 광야와 깊은 수렁에서 이끌어 내어 세우시고 오늘에 이르도록 인도하셨다. 주의 말씀은 내 길의 빛이요 내 발의 등이 되어 앞으로 향하여 나가게 하시니 말씀이신 주를 찬양하고 경배한다.
Saturday, May 9, 2026
죽는 날 Day of Death
죽는 날 Day of Death
아이가 태어나며 울음을 터뜨린다. 울지 않으면 울게 하지만 그래도 울지 않으면 죽은 아이다. 그러나 죽을 때는 다른 사람이 울지만 죽는 사람은 우는 일이 거의 없다. 태어나 세상에 오는 것은 고난과 아픔이요 죽음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말하는 것 같다. 지혜의 왕으로 모든 것을 누린 솔로몬은 전도서에서 해 아래 모든 수고가 바람을 잡는 것같이 헛되다고 하며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낫다고 한다.
태어나는 날은 본인은 모르지만 부모는 알고 준비를 한다. 죽는 날은 언제인지 모르지만 확실하게 다가오는 것은 사실이기에 매일을 그날처럼 살아간다면 이는 매우 유익한 것이요 좋은 준비가 될 것이다. 어느 장로는 60세에 홀로되어 아들 가족과 같이 살며 매일 새벽 아들과 함께 수영장에 가서 수영하며 아픈 것을 모르고 살다가 96세에 병이 들어 일주일을 을 앓으며 아들과 많은 이야기를 하고 세상을 떠났으니 참으로 복된 죽음을 맞았다고 본다. 다른 두 사람은 밤에 잠자리에 들었지만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였다. 가족이 많이 놀라고 섭섭했으나 본인에게는 복된 죽음이다. 아버님 떠나신 후 어머님을 집에 모셨는데 그의 기도는 남에게 짐이 되지 않게 살다가 자는 듯이 죽는 것이었다. 아픈 곳이 없다고 하시며 6년을 함께 지나다가 손녀 대학원 졸업과 손자 결혼 축하를 위하여 큰 손자 집을 방문 중에 감기 기운이 있었지만 저녁을 조금 드신 후 조용히 앉아 계시어 가족은 그가 기도하는 것으로 알았는데 이미 숨이 떠난 상태였다. 죽음에 대하여 기도할 수 있지만 죽는 것은 내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님을 안다.
사는 것이 질병과 고난 갈등이 연속이기에 죽음을 택하는 자가 있지만 죽으면 모든 것이 끝이 나는가? 내가 어린 때 집안 할아버지 할머니의 마지막 임종을 여러 번 목격하였다. 여러 분은 겁에 질린 표정으로 죽음을 피하고 물리치려 애를 썼다. 내 할머니는 달랐다. 임종을 위해 둘러 앉은 가족 중에 큰 아들 내 아버지의 손을 잡고 말씀하신다. 나는 주의 나라로 간다.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네가 예수를 믿지 않았지만 내가 죽거든 너는 예수 믿고 내가 가는 천국으로 오너라 .거기서 만나자 하시더니 조용하게 눈을 감고 돌아가셨다. 죽음에 대하는 다른 두 모습을 확실하게 볼 수 있었다.
나사로라는 사람이 부잣집 문 앞에서 얻어먹고 살았는데 나사로도 주인도 모두 죽었다. 부자가 불 가운데서 고난을 겪으며 눈을 들어 보니 나사로가 하나님 나라 아브라함의 품에서 줄기는 것을 보며 그를 도와 달라고 애원하는 것을 예수께서 알려주신다. 죽으면 새로운 다른 세계로 연결되는 것을 보여준다.
죽는 날은 확실하게 다가올 것이기에 유언을 남기고 준비한다. 더 이상 정복할 땅이 없어 눈물을 흘렸다는 알렉산더는 자기가 죽으면 그의 관을 자기 의사들이 메고 가는 길에는 자기의 모든 금을 뿌리고 관 밖으로는 자기의 편 손을 내어 놓게 하라는 유언을 남겼다. 돈도 의사도 권세도 그의 생명을 구하지 못한다는 말이 아닌가!
어떻게 죽는 날을 준비할까? 주여 주의 나라에서 나를 기억하소서 하는 예수님 십자가의 한편 강도에게 주님은 낙원을 허락하신다. 예수 믿고 내가 가는 천국에서 만나자는 것은 단순한 말이 아니라 죽음에 이어지는 영원한 나라에서의 새로운 삶을 말한다.
죽는 날을 출생하는 날보다 더 낫게 만들기 위해서는 오늘이라고 하는 날 내 스스로 준비하여야 할 것이다.
Wednesday, May 6, 2026
믿음의 시험 Test of Faith
죽는 날 Day of Death
아이가 태어나며 울음을 터뜨린다. 울지 않으면 울게 하지만 그래도 울지 않으면 죽은 아이다. 그러나 죽을 때는 다른 사람이 울지만 죽는 사람은 우는 일이 거의 없다. 태어나 세상에 오는 것은 고난과 아픔이요 죽음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말하는 것 같다. 지혜의 왕으로 모든 것을 누린 솔로몬은 전도서에서 해 아래 모든 수고가 바람을 잡는 것같이 헛되다고 하며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낫다고 한다.
태어나는 날은 본인은 모르지만 부모는 알고 준비를 한다. 죽는 날은 언제인지 모르지만 확실하게 다가오는 것은 사실이기에 매일을 그날처럼 살아간다면 이는 매우 유익한 것이요 좋은 준비가 될 것이다.
어느 장로는 60세에 홀로되어 아들 가족과 같이 살며 매일 새벽 아들과 함께 수영장에 가서 수영하며 아픈 것을 모르고 살다가 96세에 병이 들어 일주일을 앓으며 아들과 많은 이야기를 하고 세상을 떠났으니 참으로 복된 죽음을 맞았다고 본다. 다른 두 사람은 밤에 잠자리에 들었지만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였다. 가족이 많이 놀라고 섭섭했으나 본인에게는 복된 죽음이다. 아버님 떠나신 후 어머님을 집에 모셨는데 그의 기도는 남에게 짐이 되지 않게 살다가 자는 듯이 죽는 것이었다. 아픈 곳이 없다고 하시며 6년을 함께 지나다가 손녀 대학원 졸업과 손자 결혼 축하를 위하여 큰 손자 집을 방문 중에 감기 기운이 있었지만 저녁을 조금 드신 후 조용히 앉아 계시어 가족은 그가 기도하는 것으로 알았는데 확인한 때는 이미 숨이 떠난 상태였다. 죽음에 대하여 기도할 수 있지만 죽는 것은 내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사는 것이 질병과 고난 갈등과 실패의 연속이기에 죽음을 택하는 자가 있지만 죽으면 모든 것이 끝이 나는가? 내가 어린 때 친척 할아버지 할머니의 마지막 임종을 여러 번 목격하였다. 대개는 겁에 질린 표정으로 죽음을 피하고 물리치려 애를 썼다. 내 믿음의 할머니는 달랐다. 임종을 위해 둘러 앉은 가족 중에 큰 아들 내 아버지의 손을 잡고 말씀하신다. 나는 주의 나라로 간다.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네가 예수를 믿지 않았지만 내가 죽거든 너도 예수 믿고 내가 가는 천국으로 오너라 .거기서 만나자 하시더니 조용하게 눈을 감고 돌아가셨다. 죽음에 대하는 다른 두 모습을 확실하게 볼 수 있었다.
나사로라는 사람이 부잣집 문 앞에서 얻어먹고 살았는데 나사로도 주인도 모두 죽었다. 부자가 불 가운데서 고통을 겪으며 눈을 들어 보니 나사로가 하나님 나라 아브라함의 품에 행복하게 있는 것을 보며 그를 도와 달라고 애원하는 것을 예수께서 말씀하신다. 죽으면 새로운 다른 세계로 연결되는 것을 보여준다.
죽는 날은 확실하게 다가올 것이기에 유언을 남기고 준비한다. 더 이상 정복할 땅이 없어 눈물을 흘렸다는 알렉산더는 자기가 죽으면 그의 관을 자기 의사들이 메고 행렬 길 앞에는 자기의 모든 금을 뿌리고 관 밖으로는 자기의 편 손을 내어 놓게 하라는 유언을 남겼다. 돈도 의사도 권세도 그의 생명을 구하지 못한다는 말이 아닌가!
내 개인도 중요하지만 내가 죽음으로 다른 사람을 살린다면 복이 아니겠나? 병원 분만실에서 산모가 살면 신생아는 죽고 신생아가 살려면 산모는 죽는다고 할 때 산모가 후자를 택한다면 그의 죽는 날이 새로운 생명을 출생하는 날이 된다. 예수께서 죽으심은 부활의 조건이요 동시에 모든 사람의 죄를 용서하고 영생을 주시는 것이기에 그의 죽는 날은 영생의 진입이요 또한 온 인류가 생명을 얻는 날이다.
어떻게 죽는 날을 준비할까? 주여 주의 나라에서 나를 기억하소서 하는 예수님 십자가의 한편 강도에게 주님은 낙원을 허락하신다. 예수 믿고 내가 가는 천국에서 만나자는 것은 단순한 말이 아니라 예수를 믿음으로 죽는 날이 영원한 생명으로 출생하는 새로운 날이 되는 것을 말한다.
죽는 날을 출생하는 날보다 더 낫게 만들기 위해서는 오늘이라고 하는 날 내 스스로 적절한 믿음의 준비를 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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