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ly 10, 2026

나와 함께 한 자가 The ONe Who is with Me

나와 함께 한 자가 The ONe Who is with Me 이스라엘 역사에서 하나님이 하신 일이 참으로 많다. 그 역사는 바로 하나님이 하신 일의 연속이라 할 정도다. 이스라엘만 아니라 인간 역사가 그러하기에 역사History를 His Story라 할 정도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흥망을 다스리셨다. 왕과 백성이 하나님을 떠나갈 때 나라에 진노가 임하고 이때에 선지자가 일어나 그들을 하나님께로 돌이키려 한다. 왕이 악하고 하나님을 대적할 때 위대한 선지자가 나타난다. 엘리사가 그 중의 한 사람이다. 열왕기하 6장에서 아람이 이스라엘을 침범하려 할 때 엘리사가 왕에게 조언하여 사전에 여러 번 방어를 하자 아람왕은 신하 중에 이스라엘과 내통하는 자가 있는 줄 알고 불안해 하자 한 신하가 이스라엘에 선지자 엘리사가 있어 왕의 계획과 말을 모두 알고 그 왕에게 전한다고 한다. 아람왕은 엘리사를 잡고자 군사를 동원하여 그가 있는 도단 지역을 포위하자 엘리사의 사환이 이른 아침 이를 보고 아연실색하여 큰 일이 난 것을 알린다. 그러나 엘리사는 놀라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보다 더 많다고 하며 기도하여 사환의 눈을 열게 하자 하나님의 군대가 적의 군대를 포위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이로서 아람이 다시 침범하지 못하는 길을 열었다. 우리는 위기를 맞을 때 홀로가 아니라 누구의 도움을 받으며 살고 있다. 특히 외부 세력에 시달리고 고난을 당할 때 어떻게 회복하고 일어설 수 있나? 한국이 외적의 침입을 많이 받을 때마다 당이나 청나라에 조공을 바치며 도움을 청하여 어려움을 이겨내지만 그 후에는 도움을 준 나라의 종이 되어 지나게 된다. 우리 한국은 지정학적인 위치로 인하여 외침을 많이 받았지만 매우 큰 것은 남북으로 분단된 가운데 공산화된 북한이 남한을 침략한 것이다. 아무런 대책이나 준비가 없는 남한은 소련 무기와 훈련으로 무장된 북한 군인에 밀려 경상도 일부 외에는 모두 점령되었다. 이 때 하나님께서 미군과 유엔군을 보내어 나라를 구하여 후전하고 미국의 도움으로 나라가 재건되고 경제 개발이 되어 오늘처럼 발전한 나라가 되었다. 왜 미국이 그렇게 한국을 도왔나?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자유와 민주를 내 세우는 나라로서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펴며 한국을 도운 것이다. 지금도 미국은 한국의 위치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많은 생명을 바쳐 지킨 나라를 동맹국으로 삼아 지금도 든든하게 지키고 있음이 감사하다. 나의 삶을 지금까지 지키고 인도하신 이는 바로 하나님이시다. 그가 나를 찾아 말씀하시고 인도하여 내 뜻이 아니라 주의 사랑을 나타내도록 인도하여 지금에 이르렀다. 이제 주의 나라를 더 가까이 바라보며 많은 제한을 가지는 가운데 더욱 나와 함께 하시는 주의 도우심을 간청하며 믿음으로 살기를 원한다. 주여 나의 눈을 열어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이 하시는 일을 알게 하시고 주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나의 눈을 열어 주의 아름다움과 함께 주의 행사를 보고 읽고 알게 하소서. 삶의 어떤 어려움고 한계가 있어도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이 더욱 크고 강하고 힘이 있어 나를 도우시고 인도하심을 매일 경험하게 하소서. 나의 약함과 제한 중에도 주의 도우심을 기다리며 오늘을 살고 있다. 주의 사랑과 은혜를 찬양하며 감사한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