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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uly 3, 2026
여호와 같은 자가 누구인가 Who is like God
여호와 같은 자가 누구인가 Who is like God
어릴 적 동리에 천하대장군 지하여장군이라는 나무기둥 조각상을 세워둔 것을 보았다. 우리의 힘이 부족하고 약하기에 그를 의지하고 힘을 얻고 싶고 또 되지 않는 일을 이루고 싶은 마음으로 그 앞에 가서 절하고 빌고 하였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백성이지만 바벨론에 포로가 되어 나라 없는 백성으로 많은 고난을 겪으며 지쳐 있을 때 이사야 선지자는 그들에게 여호와와 같은 분이 없으니 그를 앙망하라고 한다. 이사야 서는 66장으로 처음 39장은 그들이 당하는 고난과 어려움을 기록하고 후반부 시작 40장은 위로와 구원으로 채워 있다. 힘을 잃고 지쳐 있는 자에게 위로는 그들이 믿는 여호와 하나님은 천하대장군 지하여장군과 달리 살아 있고 능력이 있는 분이라는 것을 알려 준다.
그분은 능력과 지혜가 무한하여 온 천하 모든 것을 창조하고 이름 부르며 그 모든 것을 다스리고 계신다. 그가 모르시는 것이 없고 우리의 생각만 아니라 머리털까지 세어 알고 계신다. 사람은 제한이 많아 모르는 것 하지 못할 일이 많지만 여호와 하나님은 하지 못하는 것이 없어 명철이 한이 없어 우리의 삶을 시작부터 과정 내일에 일어날 모든 것까지 알고 다스리신다. 사람은 젊어도 일을 많이 하거나 달리면 피곤을 느끼지만 여호와 하나님은 피곤하거나 지치는 일이 없이 항상 자기 사람을 돌보신다. 중요한 것은 그와 연결하고 관계를 맺는 것이다. 그를 바라보고 앙망하면 독수리가 힘 있게 솟아올라 나는 것처럼 힘을 얻는 것을 말한다. 주의 약속은 확실하다, 부뚜막의 소금도 넣어야 짜다 라는 우리 말이 있다. 아무리 좋은 약이 있어도 먹지 않으면 나와는 상관이 없다.
나의 경우 할머니께서 일찍 전통적인 많은 신을 섬겼으나 아들의 병에 대하여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으나 소개 받은 예수를 믿고 기도할 때 치료함을 받았다. 여호와 하나님은 살아 계시는 것만 아니라 능력으로 일하시는 것을 알고 믿음을 가지고 우리 집안의 신앙 유산을 세우셨다.
나는 약하고 보잘 것 없는 형편이나 나를 짓고 아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일찍 믿고 순종함으로 꿈을 따라 12살에 고향을 떠나 주께서 인도하시는 길을 따라 지금까지 왔다. 내가 어려움을 당하고 죽을 병에 걸린 때에도 주께서 나를 훈련시키며 주와 가까이 하기 위함을 알려주시고 회복시키셨다. 주의 뜻을 벗어나 나의 길로 나가려 할 때에도 대상포진 같은 통증을 통하여 깨닫게 하시고 주께서 마련하신 길을 걷게 하셨다. 나에게는 주와 같은 이가 없음을 고백하고 그를 믿고 따르며 증거한다. 나만 아니라 자녀들까지 모두가 주의 사람이 되어 있는 것이 감사요 복이다. 우리가 할 일은 독수리가 나는 사진을 보면서 항상 기억하고 주를 앙망하는 것이다. 영원하신 하나님 지혜와 능력이 무한하신 여호와가 나의 하나님이라 나는 참으로 복되고 감사하여 주를 찬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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