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ly 1, 2026

예수께서 내 안에 Jesus in Me

예수께서 내 안에 Jesus in Me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종으로 시달리며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은 그들에게 유월절을 제정하여 어린양을 잡아 그 피를 문에 바르고 집 안에서 그들은 그 고기를 무교병과 함께 먹도록 하셨다. 그날 밤 죽음이 애굽의 모든 장자를 죽이는데 이스라엘 사람의 집 문에는 피가 있는 것을 보며 이미 죽은 것을 알고 그 집을 지나갔다고 하여 유월절이라 부르고 이를 그들 새해의 시작이라 하였다. 아들은 노예에서 해방되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새로운 생명을 누리며 해마다 유월절을 가장 큰 절기로 지킨다.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3년 사역을 끝내고 그들을 떠나 아버지께 돌아갈 것을 정하시고 누가복음 222장에서 주께서 제자들과 마지막 유월절을 지키며 그것을 새로운 유월절로 정하였다. 만찬 중에 떡을 들고 감사기도를 한 후 이 떡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니 이를 행하며 나를 기억하라 하신다. 식후에 잔을 들고 감사기도한 후 이 잔은 너희를 위하여 붓는 나의 피라 이를 행할 때마다 나를 기억하라 하신다. 출애굽을 기억하는 유월절 만찬 식사에서 떡과 잔을 들지만 그것을 주님의 몸과 피를 기념하는 성만찬으로 전환시키는 것은 바로 주께서 생명 주시어 우리를 죄와 죽음에서 해방시키신 것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것이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자기가 죽음으로 찢길 몸과 쏟을 피를 들고 감사한다는 것이다. 그의 희생으로 믿는 자들이 생명을 얻는다는 것은 감사한 일이지만 생명을 내어주며 감사하는 것은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이라 감사한다. 한 식탁에서 함께 만찬을 나누는 자리에 그를 배반하여 피를 흘리게 하는 장본인이 있다는 것이 또한 놀라운 일이나 그와도 함깨 저가 몸과 피를 나누었다는 사실이다. 그러니 그에게는 화가 있다고 하심으로 우리가 성찬을 함부로 행할 것이 아니라 항상 자기를 살피고 회개하며 참석할 것이다. 동시에 주의 몸과 피를 받으면 나의 몸과 피는 더 이상 내 스스로가 아니라 주의 몸과 피로 변하고 주께서 내 안에 주님의 생명이 내 속에 역사하여 내가 이 땅에 사는 주의 대리자 대변인으로 살 길을 허락하신다. 주께서 내가 너희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 아버지께서 너희 안에 있다고 하셨으니 성찬으로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심을 더욱 확인하고 감사하며 살 것이다. 주를 믿음으로 주께서 내 안에 계시지만 성찬을 통하여 더욱 가시적으로 확인하게 된다. 이스라엘 백성이 해방된 것을 감사하며 매년 유월절을 지키듯이 성도들은 죄와 죽음에서 해방된 것을 감사하며 성만찬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과 대신 희생을 기억하고 나의 죄를 대속하신 주를 받아 주께서 내 안에 들어와 함께 하심을 기억할 것이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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