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ly 31, 2026

전쟁에 전쟁이 계속되어도 Battle afgeer Battle

전쟁에 전쟁이 계속되어도 Battle afgeer Battle 인류 연사는 전쟁으로 연속되고 전쟁이 없던 때는 별로 없을 정도로 전쟁이 많고 지금도 두 전쟁이 진행 중이다. 전쟁하면 승부가 있기에 지면 모든 것을 빼앗기고 사람들은 노예가 되거나 조공을 바치기에 전쟁에 이기고자 한다. 힘이 없는 나라는 도움을 찾는다. 한국은 특히 일본의 많은 침략을 받으며 중국의 도움을 청하고 이로 인하여 어느 면에 중국의 속국이 되다 싶이 하였다. 도와 주면 대가를 기대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전쟁은 사람을 훈련시키고 어려움에 대비하게 한다. 성경에는 전쟁을 모드는 세대에게 전쟁을 가르치기도 한다.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점령하고 지파별 땅을 분배할 때 단 족이 간 곳은 전쟁을 모르는 한가한 백성들을 쉽게 몰아내고 그 땅을 차지하였다. 그런데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강한 힘은 어디서 오나? 역대하20장에서 유다의 여호사밧 왕은 강한 이웃의 침범을 받는다. 그 때 하나님의 영을 받은 야하시야가 백성과 왕에게 말한다. 이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 사람이 싸울 것이 없다고 하면서도 백성은 전열을 갖추고 적군이 오는 곳이 나가 대열을 짓고 하나님이 싸우시는 것을 보라고 한다. 왕과 백성은 그 말을 믿고 엎드려 경배하고 레위인은 큰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아직 적군을 대항하지는 않으나 이미 전정에 이긴 것으로 알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얼마나 큰 믿음인가? 예수께서도 주께서 우리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우리에게 손을 대지도 못한다고 하신 것이다. 전쟁을 경험하며 강한 민족으로 훈련된다. 한국이 많은 전쟁에 시달리며 이웃 나라의 도움으로 살아남는 지혜를 가지고 일본의 식민지에서 벗어나고 북한의 남침으로 나라가 폐허가 된 때 미국의 도움으로 전쟁은 휴전이 되어 지난 80년 가까이 전쟁을 하지 않은 것은 미국의 도움이지만 더 크게는 애국가가 말하듯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문세가 이루어진 것이다. 유다는 작은 땅을 가지고 주변 강한 나라의 침공을 계속하여 받으며 나라의 존재가 사라지는 위험에 빠질 때가 많이 있었지만 그 때마다 그들은 하나님을 향하여 손을 들고 엎드리어 기도한다. 주의 도우심이 임하여 구원을 베푸신다. 나라를 잃고 백성은 흩어지고 독일 나치때는 600만이 살해를 당하는 고난을 겪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유엔을 통하여 나라 이름을 회복하고 나라는 재건되었다. 옆의 적대국 이란은 이스라엘을 지도에서 없애 버리겠다며 괴로움을 더하다가 금년 전쟁이 일어나고 이란은 남은 것이 없을 정도로 토토가 되었지만 아직 전쟁은 끝이 나지 않고 있다. 하나님이 택한 백성이 왜 그렇게 많은 전쟁과 살상을 경험하게 되나? 어려움이 없는 평화 안녕을 누리면 하나님을 잊고 자기 좋은 대로 사는 것이 사람이라 하나님은 그와의 관계를 항상 확인하기 원하고 세상에서 하나님의 백성임을 나타내며 살도록 바라신다. 내가 나의 삶을 돌아보면 나는 싸움의 대상이 될 것도 없이 매약한 존재였다. 건강도 좋지 않아 죽음에 시달릴 때가 있었다. 그러나 주의 능력의 손이 나와 같이 하여 나를 구하여 주시고 나를 새롭게 하신다. 할머니도 어떤 사람도 나를 돕지 못하나 하나님만이 나의 도움이요 구원이라 그를 바라보고 기도하면 나를 지며 주시고 내 쓸 것이 미리 아시고 채워 주시며 내 길을 미이 준비하시고 나아가게 하시니 주와 같은 이가 없다는 것을 알고 주를 찬양한다. 지금 내가 시력저하의 한계를 가지고 있지만 맹인의 눈을 뜨게 하신 주님이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주의 크신 뜻이 있어 허락하신 것이라 믿고 받아들이며 주를 찬양한다.

Thursday, July 30, 2026

그리스도와 연합한 생명 Life In Cjrist

그리스도와 연합한 생명 Life In Cjrist 나는 어린 때 아버님께서 나무에 접 붙이는 것을 자주 보았다. 오래 된 고목에 감이나 쓸모 있는 나무의 순을 점 붙이면 그것이 자라나 감나무와 원하는 나무로 된다. 바울은 예수 믿는 사람은 예수님과 접 붙임을 받듯이 주와 연합한 자가 되어 주의 생명을 가진다고 한다. 우리 몸에 주의 생명을 가지나 그것이 아직은 나타나지 않고 하나님 안에 감추어져 있지만 그것이 자라고 주의 때에 나타날 것이라고 한다. 나는 죄와 허물로 죽었지만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하여 들이면 죽은 몸에 주의 생명이 접 붙임 되어 그 생명이 자라고 돋아나고 주님의 모습을 나타낸다. 나는 이미 죽었으나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주님의 생명으로 돋아난다. 그렇다면 우리는 더 이상 아래 죽을 몸을 따라 살지 않고 위를 향하기에 바울은 골3:2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고 한다. 땅에 있지만 우리는 죽었고 주의 생명으로 접붙임을 받아 위를 향하여 뻗어가고 자라나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다. 주와 연합한 사람이 계속하여 땅을 생각하면 하늘 아버지의 자녀로 하늘의 영광과 소망을 놓치게 되니 얼마나 억울한 일인가? 예수께서는 손에 쟁기를 들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고 하신다. 주를 믿고 주와 연합하여 주의 생명을 가진 자는 세상에 살면서도 세상 염려와 많은 일에 얽매지지 않고 하늘의 자유와 기쁨을 맛보며 살 수 있으리라 나는 어린 시절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주일학교에서 예쁜 그림의 말씀 카드를 받아 그것을 벽에 붙여두고 바라보았는데 그것이 바로 골3:2 위의 것응ㄹ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는 것으로 그 말씀이 나의 마음과 삶에 깊이 자리 잡아 지금까지 내려오는 삶의 지침이 되었다. 나는 미약하지만 집붙임 받은 주이 생명이 자라고 뻗어가는 것을 보며 주님과 주의 말씀은 살아 있어 신실하게 일하시기에 주를 찬양한다.

Wednesday, July 29, 2026

죽음의 복 Blessing of Death

죽음의 복 Blessing of Death 우리가 전통적으로 말하는 5복은 수 부 강령 유호덕 고종명으로 건강하여 장수하고 돈이 많아 부하게 살고 마음과 삶이 편안을 누리며 인간관계에서 덕을 끼치고 마지막으로는 죽을 때 잘 죽는 것이라고 한다. 죽는 것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기에 타고난 복이라 한다. 어떤 이는 불치의 병으로 고생하고 인지능력 상실로 가족을 알아보지 못하는가 하면 요양원에서 물건 취급을 받으면서 살기도 한다. 내가 아는 어느 장로님은 96세에 돌아가시기까지 아들과 함께 매일 아침 수영장에 가서 한 시간씩 수영을 하고 병이 들어 마지막 1주일간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가셨다니 참으로 복된 죽음이라 할 수 있다. 나의 어머니는 그의 기도가 마지막에 남에게 짐이 되지 않고 자는 듯이 편하게 죽는 것이라 하시더니 그대로 되었다. 아버님 돌아가신 후 저희 집에 오셔서 6년간 모시고 있었는데 어디 아픈 데가 없다고 하시어 의사를 볼 일도 없었다. 손녀 졸업식을 보고 손자 결혼식을 보고자 큰 손자 집에서 감기 기운이 있어 입맛이 없다고 저녁을 조금 잡수시고 조용하게 뒤로 앉아 계시기에 평소처럼 기도하시는 줄로 알았는데 숨이 멈춘 상태였다. 91세로 한국에 운구하여 선산에 모시었다. 복된 죽음이었다. 최근 나의 친구 세명이 우리 곁을 떠났다. 장세윤은 실로암 안과병원 이동진료팀을 맡아 매일 출근하는데 이른 새벽 노량진에서 걸어서 병원으로 출퇴근을 하였다. 이른 아침 5시 길을 걸어가다가 자동차에 치어 그 자리에서 세상을 떠났다. 정장복은 건강을 위하여 아침마다 조깅 운동을 하던 중 어느 아침 넘어져 일어나지 못하고 떠나갔다. 며칠 전 김인식은 최근 몇 번 넘어지더니 지난 토요일 넘어지고 힘이 없고 입맛이 없다고 하더니 맥박이 멎었다. 남북이 통일되면 이북에 같이 가지고 남선을 만날 때마다 이야기 하더니 이렇게 세상을 떠났다. 누구에게 짐이 도지 않고 병원 신세를 지지도 않고 세상에서 많은 기여를 하다가 할 일을 마치고 주의 부르심을 받았다. 생명이란 살라는 명령이라 매일을 살고 또한 삶의 사명이라 주어진 일을 수행하며 그 일을 다하고 은퇴하면 떠날 날이 임한 것이라 본다. 내가 그런 생각을 하고 주 앞에 가는 것을 원하였으나 이제는 인생을 즐기며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라고 하신다. 언제 나의 생의 마지막 날이 될지 나는 알 수 없으나 매일 생명 있는 동안에 주와 동행하며 에녹처럼 살다가 주께서 오라 하시는 날 주 앞에 들림 받기를 소원하고 있다. 이 기도와 소원도 주께서 주신 마음으로 알고 이루어질 것을 기대하며 그 날을 기다린다.

지혜의 샘 Fountain of Wisdom

지혜의 샘 Fountain of Wisdom 요금은 GPS가 있어 처음 가눈 길이라도 아무런 걱정 없이 갈 수 있다. 인생길을 걸어가며 앞서간 선배나 스승의 말과 지도는 참으로 도움이 된다. 내가 유학하며 세번 교수로부터 중요한 조언을 받았다. 예일에서 석사를 한 때 박사과정 네 곳의 입학허가를 받다 이미 가족은 와서 같이 살고 있다. 이 때 올바니 한인교회에서 목회자로 청빙이 왔다. 지도교수 챨스 포만과 의논을 하자 나의 이야기를 듣고 난 뒤에 제안을 한다. 박사과정은 석사보다 3배 이상 공부를 해야 하기에 다른 일을 할 여유가 없으리라. 학교에서 주는 장학금은 나 하나가 살 수 있게 하는 것이지 5명 가족이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아내는 아직 일하는 자격이 없는 학생 신분이라 일을 할 수 없으리라 한다. 정확한 진단이라 내가 목회를 택할 수 밖에 없다. 우니언 신학교에는 내 사정을 말하고 3년강 입학을 연기하여 달라고 요청하였다. 내가 석사를 마치며 박사과정에 네 곳이 허락하였으나 두 곳의 장학금이 좋았다. 센트 루이스에 있는 루터교신학교는 학교 분란으로 분리되어 나간 세미텍스가 나의 서류를 가지고 가서 나에게 년 12개월 장학금만 아니라 매월 생활비를 제공하나 장로교단 소속 유니언은 나를 위한 전액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종성 모교 학장에게 문의하니 제안한다. 세미넥스의 조건은 좋으나 분리해 나갔으니 도서관이 없을테니 공부할 자료에 제한이 있고 교수들은 분리하여 나갔으니 학생 지도보다는 자기 지위 구축이 앞설 것이고 졸업한 후에 진출하는 것도 장로교와 루터교가 다를 것이라고 한다. 선택은 분명하게 되었다. 박사과정 학과를 끝내고 논문을 쑤고 있는데 피츠버그 중앙교회에서 청빙이 왔다. 나와 같은 교단 한인교회에서 분리하여 세운 교회로 내가 가서 주일 설교를 하였다. 나도 교인들도 서로 좋아하여 부임할 생각을 하고 노회를 찾아가다. 노회는 교단에서 분리해 나간 교회에 교단 목사를 보내지 않겠다고 하며 주일 성교하는 것은 막지 않지만 노회 지역으로 이사하는 것은 허락하지 않는다고 한다. 나는 교단을 탈퇴하고 부임할 생각을 하며 지도교수 짐 스마일리를 만나 상당을 하다. 노회가 말한 것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으라고 한다. 그렇다고 내 소속을 버릴 수도 없다는 것을 안다. 결국 이사를 하지 않고 주일마다 내왕하며 1년간 설교를 하였다. 노회는 내가 정말 장로교인인 것을 알고 친근해지고 나의 부임을 허락하였다. 검사한 일이다. 사람은 어느 때나 갈림길에서 조언이 필요하다. 솔로몬은 잠언 15장에서 지혜자의 훈계는 생명의 샘과 같이 사람의 길을 바르게 인도하나 미련한 자의 도모는 패망에 이른다고 말한다. 지혜의 왕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이 왕이 된 때 백성은 그에게 부왕이 지운 그들의 짐을 가볍게 하여 달라고 청원한다. 왕은 솔로몬을 모시던 대신들의 말을 따라 백성을 섬기는 길을 버리고 자기와 같이 자라던 젊은이의 제안을 따라 자기가 부왕보다 강하기에 더욱 엄하게 다스릴 것이라 하였다. 이로서 나라는나누어지고 르호보암은 유다와 예루살렘을 다스리고 나머지는 모두 떠나가 서로 대적하는 관계가 되었다. 가장 지혜로운 말씀은 하나님에게서 온다. 하나님의 말씀 성경은 생명의 샘이라 그 말씀을 따르면 우리 삶에 길이 열리고 생명이 일어나는 것을 경험한다. 나는 부족하지만 주의 말씀과 인도를 따라 지금까지 온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 지금도 주의 말씀을 듣고 따라가기를 다짐하고 있다.

Tuesday, July 28, 2026

찾아 온 생수 Water of Life before You

찾아 온 생수 Water of Life before You 인체는2/3이상이 물이라 물을 많이 필요 하기에 하루에 적절한 물을 마시게 되고 몸에 물이 모자라면 갈증이 생기지만 채워주지 않으면 또한 이상 현상을 일으키기도 한다. 어디에 살든지 물을 삶에 필수적이다. 켄냐에는 물이 귀하여 가정의 한 여인은 물을 길러 오는 일을 하는데 물통을 양쪽 어깨에 메고 우물에 가서 길러 오는데 하루가 걸리는 것을 보았다. 그만큼 물은 소중하기에 사람은 물을 찾는다. 아브라함이 하나님 약속을 받은 사람이라도 그의 가족이 옮겨가는 곳마다 우물을 파서 물을 찾고 또 우물로 인하여 이웃과 분쟁이 생기기도 한다.하갈은 아들 이스마엘과 도망하며 광야에서 아들이 목이말라 죽을 지경인 때 기도하자 하나님이 우물을 보여주어 마시게 하였다. 사마리아 성문에 야곱의 우물이라는 우물이 있다. 제자들이 음식 살 동리에 들어간 사이 예수께서는 우물가에 앉아 쉬고 계셨는데 한 사마리아 여인 물을 기그러 왔다. 보통 물을 깃는 시간이 아니다. 여인에게 그만큼 물을 찾는 갈증이 있다. 사마리아 전체가 유대로부터 외면을 당하고 있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 하더라도 본인에게는 이전에 남편 다섯이 있고 지금도 남자와 같이 지나나 남편이 아니다. 삶의 상처가 많고 사람들의 손가락직을 받고 싶지 않아 대낮을 물 깃는 시간으로 삼았겠지만 그는 물 길러 오지 않으면 좋을 것이다. 우물가에 한 유대인이 앉아 있다. 물을 좀 달라고 한다. 서로 상종하지 않는데 웬일인가? 그를 알면 차라리 그에게 물을 요청하고 그가 주는 물은 속에서 솟아나는 샘물이 될 것이라 한다. 그는 그 물을 받아들였다. 그는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리에 들어가 그 속에서 나오는 생수를 전달하였다. 바로 그 생명의 샘물이 이 여인을 먼저 찾아와 그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그는 생수를 마시듯이 그를 맞아 들이기만 하면 되었다. 이것이 바로 죄인이나 갈증을 풀려고 물을 찾는 나를 위하여 찾아오신 생수 예쉼 이시다. 내가 열 살이 되기 전 누나와 나는 당시 찬송가가 없기에 각각 작은 노트에 기록하였다. 나는 그것을 이지 중지하며 사용하는데 하루는 그것이 없어졌다. 책상 설합을 뒤지고 책상과 온 집을 찾으나 없다. 할 수 없어 기도하며 그것을 찾게 해 달라고 애원하다. 아멘하고 책상 설합을 여니 바로 눈 앞에 그것이 놓여 있다. 나를 찾아온 것이다. 그것을 가슴에 안고 기뻐하던 것을 기억한다. 내가 갈증을 풀려고 이런 저런 노력을 하여도 풀리지 않을 때 주 잎ㅇ[ 니이긱;민 히먄 기다리시던 주님은 팔을 벌려 나를 맞아주시고 나의 목마름과 필요를 채워주시니 그는 살아계신 하나님이심을 확인하고 그를 찾양한다. 너희 목마른 자들은 내게로 와서 마시라 하신다. 지금도 그는 문 앞에 서서 문을 두드리신다. 듣고 문을 열기만 하면 그가 내게로 들어와 나와 함께 거하실 것이라 하시고 그대로 하신다. 목이 말라 물을 찾는 사람들에게 우리를 기다리시는 생수의 근원 예수님을 소개하는 것이 교회와 선교의 사명이다.

사람의 성내는 것 Furious Anger

사람의 성내는 것 Furious Anger 하나님의 사람 모세는 애굽왕의 공주의 아들로 입양되었으니 누구qhek 많은 학문과 무술을 배웠을 것이다. 그는 히브리인과 애굽인이 다투는 것을 보자 애굽인을 처 죽인 것이 탄로가 되어 미디안으로 도망하였다. 남의 양을 치며 호렙산에서 여호와 하나님을 만나고 그 백성을 해방시키는 사명을 받고 수행하였다. 애굽의 왕이 될 수 있는 자격을 갖추었으니 종으로 지나던 60만 자기 백성을 인도하는 것은 문제가 없을 것이다. 그들을 위하여 하나님의 율례를 받고자 산에 올라가 40일을 지나며 십계명 돌 판을 받아 내려 오니 백성들은 송아지를 만들어 절을 하고 춤을 추고 있다. 모세는 분노가 나서 돌판을 던져 깨뜨리고 송아지를 부셔 가루를 만들고 물에 타서 백성으로 마시게 하고 다시 산으로 올라가 40일간 다시 금식하며 새로운 돌판을 받아야 했다. 종으로 살던 백성은 조금의 불편을 찬치 못하고 계속하여 모세를 원망하고 불평하며 돌을 던지고자 한다. 광야에서 물을 달라고 아우성이다. 심하게 화가 났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지팡이로 반석을 치라고 하였는데 모세는 화가 나서 내가 너희들을 위하여 물을 내랴 하며 반석을 두번이나 쳤다. 물은 쏟아져 나왔지만 그는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지 못하였기에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하였다. 40년간 광야에서 모든 고난을 겪었지만 마지막 영광을 볼 수가 없었다.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한다는 야고보의 말이 바로 그것이다. 야고보서 1장은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고 성내기도 더디 하라고 한다. 모든 것이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살며 일일이 말을 주고 받으면 어려움이 많고 화가 나고 분노하며 다툼이 많다. 이를 피하기 위하여 어떤 사람은 방에 들어가 문을 잠근다고 하였다. 피한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고 들어주는 것이다. 대응하지 않고 끝까지 듣고 이해하는 자세를 보이면 아름다운 일이라 이를 시행하고자 노력하지만 답답하고 힘든 일이 많다. 성 내기는 순간적인 일이고 이는 물을 엎지는 것과 같다. 엎지른 물을 다시 담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성내기를 더디 하라는 말씀과 함께 상대를 이해하고 용납하려는 마음과 함께 그를 통하여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듣는 심정으로 들으며 기다리는 것이 어려운 일이나 사로의 평안과 가정의 안정이라 해야 하는 일이다.

참된 친구 True Friend

참된 친구 True Friend 어릴 때의 소꿉친구가 자라 각기 자기의 길을 걸으며 계속 친구가 되면 얼마나 좋겠나? 나의 고향 친구가 부인 간호사의 이민에 따라 락포드로 와서 그곳 한인 교회를 목회하였다. 그는 어릴 때 가정이 어려워 삼촌의 도움을 받으며 초등학교에 다녔다. 그가 삼촌을 따라 부산응로 간 후에는 연락이 없었다.그가 성인이 되어 폐결핵으로 죽을 지경이 되어 고향 교회를 맡아 목회하며 산천을 다니며 잘 회복이 되었다. 내가 올바니 목회를 떠나며 그를 후임자로 추천하였다. 교회가 별로 만족하지 못보았다. 리치몬드 중앙교회에 불렀으나 여전히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나중 뉴욕 스테이튼 아일랜드 교회로 청하였으나 교인들이 좋아하지 않는다. 부인은 내가 고등학교 교사 시절 학교 급사를 하며 야간 공부를 하였기에 부부 모두를 내가 잘 아는 사이인데 누구보다 가까이 할 수 있는데도 나를 몰리 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내가 전화를 하여 안부를 묻지만 먼저 나에게 전화하는 일은 없다가 최근에는 전화를 받지도 않는다. 지난 날을 너무 잘 알면 나이 들어서는 현재가 아니라 과거를 기억하고 싶지 않아 멀어지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는 사업의 재능이 있어 가는 곳마다 집을 사고 지금도 큰 집을 사서 살고 있다는 소문을 듣지만 지난 날을 기억하고 싶지 않은 것 같다. 시편 55편에서 다윗은 과거 그의 친한 친구가 그를 배신하였기에 그의 배신자는 원수였다면 좋을 것이나 원수가 아니라 친한 친구 어린 때의 동료가 그를 대적한 것으로 마음을 아파하고 고민하는 형편을 말한다. 그는 자기를 대적하는 옛 친구를 원수로 대하지 않고 하나님을 향하여 그를 지켜 주실 것을 기도한다. 하나님은 신실하게 그를 돌보아 주심을 알고 안정을 누린다. 예수께서 같은 경험을 하신다. 제자들을 택하여 3년간 함께 사역하고 함께 먹고 마시며 가까이 친구로 지났다. 그 중의 하나가 자기를 배반할 것을 알고 말씀하신다. 배반한 유다가 그 말을 듣고 뉘우치고 돌아섰으면 좋았겠으나 그는 마귀의 유혹에 빠져 은30을 받고 주를 원수의 손에 넘기는 씻을 수 없는 죄를 저질렀다. 그는 차라리 나지 않았으면 자기에게 더 좋았을 것이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 친구와 스승을 배반하고 대적하는 자의 결과가 어떠할 것을 알려주신다. 유다는 주님을 배반하여 그를 체포할 사람들의 안내자가 되어 주께 다가올 때 주님은 그에게 친구여 네가 할 일을 하라 하신다. 설령 유다는 그를 대적하여도 그는 여전히 그를 친구라 하신다. 예수께서는 그를 믿고 따르는 자를 친구라 부르신다. 제자들에게 내가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않고 친구라 부른다고 하시며 모든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신다. 친구로서 도리를 다하지 못하고 오히려 배신하는 경우라 있더라도 주께서는 변하지 않고 여전히 나를 친구라 부르시며 맞아 주시니 그는 잠으로 진실하고 신실한 친구라 주께서는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다고 하신다. 그는 죄인인 나를 불러 친구 삼아 주시고 나를 위하여 자기 생명을 버리시며 최고의 사랑을 보여 주신다. 그를 친구로 모신 사람은 누구든지 복이 있으니 주의 나라에 인도되어 주와 함께 영원히 살 것을 바라보며 더욱 주를 높이며 찬양한다.

Tuesday, July 21, 2026

나는 미약하오니 I am Weak and Frail

나는 미약하오니 I am Weak and Frail 어린아이의 특징은 힘이 약하기에 어른의 도움이 필요하고 판단이 부족하기에 실수가 많으나 자라나며 옳고 그른 것을 구분하게 된다. 사람은 어른이 되어도 생각이나 행함에 미약함이 있고 이로서 겸손하게 된다.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도 여전히 미약한 존재였다. 눈에 보이는 것을 따르고 이웃 나라를 보고 따르는 경우가 많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이 세우신 기준을 따르지 못하고 약한 모습을 보인다. 그들은 산당을 세우고 우상에게 바치는 성소를 세워 하나님을 노엽게 하였다. 아모스 선지자에게 하나님은 하실 일을 보여주신다. 7장에서 왕이 풀을 베고 새싹이 올라오자 하나님은 메뚜기를 보내신다. 풀이 없으면 가축도 사람도 살 수가 없다. 아모스는 야곱이 미약하니 어떻게 설 수 있겠나 백성을 대신하여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돌이키도록 호소한다. 백성이 깨닫고 돌이키지 않자 불을 보내어 바다를 삼키고 온 육지를 삼킨다. 노아 시대 홍수로 세상을 멸하였지만 이제는 불로 온 세상을 태우신다. 아모스는 다시 야곱이 미약하니 어떻게 서리이까? 호소한다. 죄를 짓고 하나님을 떠나도 하나님의 백성은 여전히 하나님의 백성이다. 어린아이같이 미약한 존재라고 인정하면 하나님은 불쌍한 마음으로 용서하고 받아주신다. 하나님이 뜻을 돌이키신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다림줄을 들고 성벽에 서신다. 다림줄은 건물을 세울 때 바르게 되고 있는가를 확인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 야곱을 용서히지만 그래도 자기의 기준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주신다. 하나님 외에 다른 참신이 없다. 이스라엘이 산당을 짓고 어려 신들을 숭상하지만 이들은 돌과 쇠로 만든 것일 뿐 살아있는 참신이 아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누구와 비교할 수 없이 지혜와 능력으로 세상을 지으시고 다스리신다. 육지의 모든 생물과 바다의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분으로 하나님은 이들을 다스리는 변치 않는 기준이 있으시다. 해가 뜨고 지고 더위와 추위를 주시어 생물을 자라게 하시고 바다에 밀물과 썰물로 고기 떼가 살 수 있도록 하시는 하나님의 기준은 지켜 나가신다.한국에서 오래 넌 물건을 만들 때 폼질이나 규격에 기준을 만들고 KS (Korean Standard)라 하다가 나중에 국제 규격에 맞추게 되었다. 죄는 형벌 받아야 하기에 하나님은 진노의 막대기를 드시고 그것으로 사랑하는 아들을 치지 않고 자기 스스로를 치는 아버지 마음을 보여주신다. 아들 예수님을 보내어 죄의 모든 형벌을 대신 받도록 하시어 우리의 허물과 죄를 풀어 주시고 그는 부활하시어 영원히 살아 계신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셨다. 우리가 아무리 미약하여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떠나 죄를 지어도 죄의 형벌이 다가 오는 것을 보며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며 나를 대신하여 형벌 받으신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면 하나님은 모든 것을 용서하고 받아 주시기에 감사하다. 인생의 많은 경험과 지혜를 가진 노인이라 하지만 힘은 약하고 많은 한계를 경험하며 참으로 미약한 것을 받아들이게 된다. 주여 미약한 나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기도하며 주의 도우심이 임함을 알게 된다. 나는 시력이 약하여 일반 책이나 서류를 읽지 못하기에 자동차 운전을 할 수도 없는 형편이다. 길과 차선이 보이기에 그것을 따르면 된다는 마음으로 어제 차를 운전하는 용기를 가졌으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주의 도우심과 인도를 구하고 주의 도우심을 확인하며 주께 감사하였으나 다시는 이런 모험을 하지 않겠다 마음을 먹는다. 내가 미약함을 알고 모든 일에 주의 도우심과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바라며 살아가는 것이 어린아이가 된 지금 노년의 삶이나 변치 않고 신실하신 사랑의 하나님을 찬양한다.

Monday, July 20, 2026

사로 위로하기 Comforting Each Other

사로 위로하기 Comforting Each Other 위로는 함께 성을 쌓는다는 말이다. 땀을 흘리며 힘들게 성을 쌓는 일을 혼자 하는데 감독이 채찍을 들고 있다면 얼마나 비참한 일이겠지만 감독이 아니라 동료가 함께 성을 쌓는다면 힘든 일도 잘 감당하며 오히려 의미를 보고 즐거움을 가질 수도 있으리라. 욥이 고난을 겪으며 산다는 것이 전쟁과 같다고 하며 신음하는데 그를 위로하러 온 친구들이 고난 현실보다 이유를 찾으며 욥을 더욱 괴롭히는 의사가 되었다고 하듯이 위로를 한다며 도리어 아프게 할 때가 있다. 그가 당하는 형편을 그대로 함께 느끼고 함께 하는 것이 위로가 된다. 고린도 후서 1장에서 바울은 믿음의 아들 디모데를 형제라 부르며 팀이 되어 함께 보냄 받은 사도로 복음 전파사역을 하며 많은 고난을 받는 가운데 또한 믿음으로 고난을 받고 있는 고린도 교인들에게 위로와 힘을 더하고 있다. 바울이 고난 당하는 거은 그들의 구원을 위함이라 하나님의 위로를 받고 그가 받는 위로로 또한 고린도 교인들을 위로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자비의 아버지, 위로의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 우리 죄인을 행한 아픈 심정으로 아들 예수를 보내고 그가 겪는 고난을 보며 얼마나 마음이 아팠으면 잠시 얼굴을 가리듯 해가 빛을 잃기까지 했을까! 하나님과 아들 예수계서 고난을 겪은 것은 우리의 구원을 위함이라 우리가 믿음으로 구원 얻는 것이 큰 위로가 되기에 그 위로를 전하여 다른 사람도 그 위로를 가지게 할 수 있다. 이민 초창기 모두가 힘든 일을 하며 고생을 하였다. 나는 유학생으로 한국에서 목사가 되기까지 경험하지 못한 많은 일을 하는 기회를 가졌다. 토요일 학교 식당에서 그릇을 씻고 주중 오후 몇 시간은 학교 교실 청소를 하고 주유소를 경영하는 교민 친구의 요청이 있을 때는 가서 차에 개스를 넣고 창을 닦고 엔진 오일츨 체크하는 일을 하였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모두 휴가를 하는 때 나는 학교 주차장 심야 근무를 하기도 하였다. 공부를 하고 예정과 달리 목회를 하며 예정에 없던 여러 힘든 일을 하는 교인을 만나고 심방하며 그들이 얼마나 힘든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인정하는 것 만으로도 그들에게 위로가 되었다.나는 공부하며 힘들게 일을 하지만 생활비를 조달하고 막 도착한 가족이 살 수 있게 된 것이 큰 위로가 되었고 후에 내가 받은 위로가 또한 교인들에게도 위로가 된 것이다. 욥은 친구들로부터 위로를 받지 못하였으나 그의 구원자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알고 믿는 것이 큰 위로가 되어 고난을 감당할 수 있었다. 죄와 죽음으로 고난 당하는 나를 구원하기 위하여 아들 예수님을 보내어 나 대신 고통을 받게 하신 하나님을 알면 그보다 더 큰 위로와 힘을 어디서 얻을 수 있을까! 오늘도 많은 제약과 고난을 가지고 모두가 비슷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공동체에서 서로 위로가 되지만 더욱 나를 사랑하여 고난을 택하신 하나님의 위로로 힘을 얻고 또 받은 위로로 다른 사람을 세우고 일으킨다면 더 큰 위로가 되기에 감사하고 주를 찬양한다.

Sunday, July 19, 2026

다니엘의 믿음과 하나님의 구원 Faith and Salvation

다니엘의 믿음과 하나님의 구원 Faith and Salvation 바벨론이 이스라엘을 점령하고 그 백성 중에서 쓸만한 인물을 찾아 왕궁에;서 일을 하도록 교육할 때 다니엘의 그 중의 한 사람이나 그는 왕이 정한 진미를 먹지 않고 정결한 음식을 먹으면서도 더 큰 지혜를 보였다. 나라는 바뀌고 다니엘의 나이도 늙어가나 그의 놀라운 지혜로 시기를 받아 그를 제거하고자 하는 계획이 진행된다. 다니엘6장에서 한달동안 왕 이외에 어떤 신에게 기도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자는 것이다. 이는 다니엘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나 왕은 그것을 모르고 도장을 찍는다. 다니엘은 이를 알고서도 행하던 대로 하루 세번 예루살렘 향하여 기도하고 이로 인하여 고발 받고 사자 굴에 던짐 받게 된다. 왕이 다니엘을 구하고자 하나 이미 도장을 찍었기에 취소할 수 없어 왕은 오직 다니엘이 믿는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는 것 뿐이다. 왕은 음식과 오락을 그치고 잠을 자지도 않고 다니엘의 하나님의 능력과 그의 안전을 바랐다. 이른 새벽 왕은 다니엘이 던짐 받은 사자 굴로 가서 하나님의 구원하시는 능력을 확인하고 다니엘은 사자에게서 보호받고 안전한 것을 확인하였다. 굴의 문은 열리고 다니엘은 하나님 앞에서나 왕 앞에서 죄가 없는 자라는 것과 그가 섬기는 하나님은 신실하고 사자나 왕이나 귀족보다 능력이 큰 것을 나타내었다. 사자 굴보다 더 무섭고 위험한 곳이 있겠나? 하나님은 사자를 지으시고 다스리시는 분이시다. 세계를 휩쓸고 점령하고 포로를 잡으며 횡포를 행하던 바벨론이나 파사 등 모든 나라도 결국 하나님의 지배 아래 지나가는 것이 역사의 이야기다. 로마는 강하였다. 황제가 신과 같아 처형과 형벌로 두려움을 조성한다. 이스라엘을 식민지로 통치하였다. 예수께서 나타나 많은 사랑의 사역을 하며 기적과 기사를 행하고 오병이어로 5천명을 먹이니 군중이 그를 왕으로 삼자는 운종까지 일어났다. 종교지도자들이 자기 위치와 위신에 위기와 두려움을 느끼며 그를 고발하고 체포하여 십자가에 처형하고 죽은 것을 확인한 후 돌무덤에 장사하고 왕의 인봉으로 문을 막았다.사자 굴에 다니엘을 던지고 인봉한 것이나 같다. 그들의 위협을 제거하였다는 안도감이다. 예수께서는 부활하여 무덤을 열고 나와 자기가 죄 없다는 것과 그가 온 세상의 구주인 것을 증거하고 믿는 자는 주구나 그의 이름으로 구원 받는 것을 천명하였다. 그를 처형한 로마의 세력은 지나갔다 그러나 십자가의 도가 로마를 변화시키고 로마가 기독교 캐톨릭의 본부가 되어 있는 것은 하나님의 구원 능력을 보여주심이다. 믿음으로 인하여 고발 받고 어려움을 당할 때가 있다. 내가 목회하며 모든 교인들을 같은 양으로 대하고 섬기는데 특별대우를 기대하던 사람들이 실망하여 나의 허물을 찾고 반대하는 일을 벌리는 일을 하였지만 나는 나의 목회 방향을 바꾸지 않고 신실하신 하나님과 교회의 머리이신 구주 예수님께 교회와 나의 목회를 맡겨 드렸다. 주께서 친히 반대자의 입을 봉하고 나를 해하려던 그 해를 그들이 도리어 받는 것을 보며 하나님은 그를 신뢰하는 자를 보호하고 신실하게 지키시는 것을 보며 주를 경외하며 따르게 되었다. 힘이 있다는 나라도 개인도 지나가지만 주는 영원하며 그를 믿는 자에게 신실하게 능력을 베푸시는 하나님인 것을 확인하고 주를 경외하며 찬양하고 주를 전한다.

Saturday, July 18, 2026

한 길이 막히면 When One Way Blocked

한 길이 막히면 When One Way Blocked 며칠 전 뉴욕 북부지역에서 가족 휴가를 마치고 프린스턴으로 돌아오는데 홍수 범람이라는 패가 길을 막고 있으나 어디로 가라는 안내가 없다. 이런 교통 사정이 GPS에는 나타나지 않아 운전하는 딸이 다른 길을 택하지만 생소한 곳이라 알지 못하는데 GPS는 다시 그 길로 돌려 보낸다. 그러다가 길을 막고 있는 경찰에게 물어 바른 길을 찾아 잘 오게 되어 경찰이 그곳에 있어 다른 길을 알려준 것이 감사하다. 사도행전 16장에서 바울은 자기 고향 다소에서 가까운 안디옥을 중심으로 아시아 지방에 복음을 전하였다. 어느 때가 되어 성령께서 더 이상 아시아에서 복음 전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고 길을 막았다. 몇 곳을 시도하나 길이 열리지 않아 애쓰고 있는데 밤에 바울이 환상을 보는데 매게도냐 사람이 나타나 그들을 도와 달라고 한다. 바울과 일행은 곧바로 마게도냐로 가기를 힘써서 바다를 건너 마게도냐의 첫성 빌립보에 도착하고 안식일 강가에 모인 여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구라파 전도의 길을 열고 후일 구라파가 세계 선교의 일을 담당하게 하였다. 길이 막힌 어둔 밤과 같으나 환상은 새로운 길을 보여준다. 바울은 자기 서신에서 아시아에 더 이상 전할 곳이 없다 할 정도로 사역을 하였기에 예수의 영은 그곳의 길을 닫고 새로운 땅, 회당도 없는 불모지인 마게도냐 빌립보 땅으로 인도하여 새로운 일을 시작하셨다. 성령께서 우리 삶의 방향을 정하는 인도자라 우리가 그를 따르기만 하면 주의 뜻을 이루게 되는 것을 안다. 나의 삶을 돌아보면 갈 길을 정하는 나에게 하나님은 다른 길을 택하도록 조언해 주셨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법대에 가려고 준비하던 나의 이름을 부르시고 법대에 가서 무엇 하려고 하는가를 물으시더니 그는 판사의 일은 내게 맡기고 너는 나의 사랑을 전하면 어떻겠나 제안하신다. 나는 바로 알겠습니다로 대답한 것이 놀랍다. 생각해 보겠다, 나는 내 길을 가겠다 등으로 응답하지 않고 곧바로 순종한 것은 성령님의 일하심이라 믿는다. 그 이후 나의 삶은 내가 걸어가는 것이 아니라 주께서 열고 인도하시는 길을 따라가는 것으로 지금에 이르게 되었고 전혀 후회 없는 감사의 삶이다. 돌아보면 하나님의 사랑을 만족스럽게 전하지 못한 것이 유감이지만 지금도 주께서 원하시는 그 일을 조금이라도 이행하고 싶은 마음으로 새날을 맞으며 지난다.

Friday, July 17, 2026

나는 알 수 없어도 Beyond my Understanding

나는 알 수 없어도 Beyond my Understanding 아침 창가에 앉아 맞은 편 어둑한 나무 위로 얕은 구름 속에서 얼굴을 내밀고 올라오는 태양을 바라보며 사진을 찍었다. 시간에 맞추어 올라오는 태양 그 궤도를 다 알 수는 없으나 그것이 어둠을 밝히고 생명을 풍성하게 하기도 하고 시들게 하기도 한다. 어제는 폭서 주의를 하라고 할 정도로 그 열기가 심하여 한 때 시카고에서는 노인 700명이 죽기도 하였지만 사람이 어떻게 조절하지 못하고 실내에서 피하고 있는 것 뿐이다. 만물의 영장으로 많은 발견과 발명으로 삶을 발전시키지만 창조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변경하거나 다스릴 수 없는 것이 현실이요 그가 자기 지혜와 능력으로 모든 일을 하시는 것을 인정하고 그를 찬양하는 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 욥은 하나님 앞에 의로운 사람으로 존귀한 위치를 누렸으나 이유를 알지 못하는 우환으로 고난을 겪었다. 재산을 모두 잃고 자녀를 잃고 자신의 건강까지 잃었다. 아내도 찾아온 친구들도 그를 어떻게 위로할 길이 없어 차라리 하나님을 원망하고 죽어라 죄를 회개하고 돌아서라 등 여러 말을 한다. 욥은 하나님 앞에서 자기를 살피나 자기 보다는 하나님이 달라진 것을 보는 것 같다. 그는 견디기 힘들어 하소연하지만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떠나지는 않지만 고통 가운데 힘들어 하며 왜 그런 고통이 그에게 임하는지 알고 싶다. 하나님은 침묵하시더니 욥기 38장에서 자연 현상과 동물의 생태를 아는가 질문하신다. 하늘의 별들의 위치,구름이 덮이고 비가 내리고 사자와 동물 새들의 생태에 대하여 아는가 질문하신다. 지금의 과학시대에도 알지 못하고 할 수 없는 일들이다. 그렇다면 욥이 고통을 겪고 신음하는 것에 대하여도 같은 맥락임을 말씀하는 것이다. 욥은 결국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것 뿐임을 고백하며 하나님 앞에 엎드린다. 나는 하나님 앞에서 지금까지 많은 은혜와 복을 받았다.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시고 앞서 가시며 인도하시고 나의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시고 나를 보호하셨다. 지금도 인도하시고 나를 다스리신다. 그런데 내 시력이 약하여 책을 읽지 못하고 확대경을 사용하여 한 자 한 자를 읽으나 줄을 따라 읽기가 어려우니 스트레스가 많다. 받은 편지와 문서를 어제 이곳 확대기에 가지고 가서 읽었으나 이해도 쉽지 않고 여전히 스트레스였다. 욥은 고통 속에서 내가 복을 받았으니 화는 받지 않겠는가 묻고 오히려 하나님을 찬양한다. 하나님께서 나를 잊거나 버린 것이 아니라 지금도 나를 살피고 책임지고 계심을 알기에 오늘 아침 기도도 주 앞에서 감사하고 기뻐하며 살게 하여 달라고 한다. 나의 생명 연한도 주께 달려 있기에 내가 살고 싶다 죽고 싶다는 나의 마음일 뿐 나의 생명과 모든 것을 다스리는 분은 오직 주시라 주를 인정하고 경배하며 찬양한다. 내가 주의 뜻 가운데 있다는 것 자체가 내게 복이라 내게 오는 어려움이나 스트레스를 넘어 신실하신 주를 기억하고 그를 높이는 매일 시간이 되기를 소원하며 기도한다.

Thursday, July 16, 2026

생일 축하Happy Birthda

생일 축하Happy Birthday 애기가 태어날 때 울고 나오는 것은 산다는 것이 울만큼 어려운 투쟁이라는 것을 보여주기에 생일을 맞으면 지난 1년을 잘 하였고 앞으로 오는 한 해는 더욱 건강하고 번창하도록 축복하고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나는 금년 85회 생일을 맞으며 딸들이 특별히 축하하기로 게획하고 7월5일에서 9일까지 5일동안 뉴욕의 Canastota Oneida 호수 옆에서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축하 겸 가족 휴가를 가지도록 두 집을 빌렸다. 프린스턴에서 거의 6시간이 걸리는 거리이지만 가족이 함께 모인다는 것은 참으로 의미 있는 일이다. 호수는 뉴욕의 5대호에 다음 갈 정도나 넓은데다 고요하고 수심이 얕아 속이 모두 내려다 보인다. 호수가의 집에는 카약이 많이 있어 아마도 이곳이 많은 사람이 휴양지로 이용되는 것 같다. 가족 전부 10명이 모여 주일 예배 겸 도착 감사예배를 드리며 영성신학교수 보경이 구약교수 은경이 있지만 나에게 말씀을 하라고 한다. 나는 여후수아 10장에서 갈렙이 나이 85세이지만 45년전 출애굽 직후 가나안을 정탐하던 당시나 목적지에 도착하여 땅을 나누던 그 때나 힘이 같가에 산지를 자기가 개발하겠다고 하는 말씀으로 나도 갈렙처럼 건강하고 힘있게 살고 싶은 소원을 말하며 갈렙이 그렇게 된 것은 여호와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여 된 것이라고 하기에 우리 하나님이 나와 온 가족에게 계속하여 함께 하여 힘과 능력을 더하시고 축복하시도록 기도하였다. 신아 가족 5명이 한 집을 사용하고 보경이와 대빗 은경과 우리 부부가 한 집에서 지나도록 하다. 이른 아침은 각자의 시간으로 나는 하나님과 시간을 가지고 낮에는 호수에 나가 처음으로 카약의 노를 저으며 호수를 즐긴다. 다른 곳과 달리 여기는 둘이 타는 것은 없고 모두가 일인승이라 각자가 즐기고 남선도 처음으로 카약을 타며 한 번은 신아 은경이와 함께 나가 한 시간 반 이상을 호수에서 보내어 내가 우려하여 다른 카약으로 찾아 나가기도 하였다. 많은 시간을 보경이 가지고 온 편한 의자에 앉아 잔잔한 호수를 바라보며 즐기고 묵상한다. 오나이다 호수는 보며 갈릴리 호수를 연상한다. 주께서 갈릴리 호수에서 고기 잡지 못한 빈 그물의 어부들을 제자로 부르며 사역을 시작하였고 마지막으로 스승의 죽음에 실망하여 옛 직업 아부로 돌아가 밤새도록 고기를 잡으나 잡지 못한 텅 빈 제자들을 찾아가 이른 아침 모닥불을 피우고 조반을 준비하여 대접한 후 주의 양을 먹이라는 사명을 맡김으로 주께서는 땅에서의 사역을 끝내셨다. 사역을 시작하고 끝낸 갈릴리 호수를 바라보며 주께서 나를 부르시고 지금까지 함께 하며 인도하신 주의 신실한 사랑과 인내를 감사한다. 저녁이면 단이 나무를 모아 캠프파이어 불을 피우고 가족이 둘러 앉아 마수멜로우를 구우며 사랑과 정을 나눈다. 함께 하는 오락으로 핑퐁이나 다른 게임을 즐긴다. 식사는 준비하여 간 것을 먹거나 현장에서 하기도 하고 지역에 있는 식당을 찾아 먹고 싶은 것을 즐기었다. 무엇보다 큰 것은 모두가 몸과 마음의 휴식과 회복을 경험한 것이 감사하고 이번 나의 생일은 내가 기억하는 대로는 지금까지 생일에서 최고의 축하를 받았다. 이번 생일 축하는 더 이상 받을 것이 없을 만큼 큰 것이라 마지막 축하 잔치가 되어도 문제가 없겠다는 마음이다. 이런 준비를 하고 실행한 딸들에게 감사하고 61년간 옆에서 함께 하며 도움을 준 남선에게 감사하고 무엇보다 85년 전 나를 낳으시고 길러 주신 부모님과 믿음을 심어 주신 할머님을 존경하며 치하한다. 나의 생명을 주시고 85년간 나와 함께 하며 나를 아시고 길을 인도하고 축복하고 채워 주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며 나의 남은 삶을 통하여 주의 이름이 높임을 받고 주의 영광이 더욱 나타나기를 소원한다.

서로를 필요로 하는 관계 In Need of Each Other

서로를 필요로 하는 관계 In Need of Each Other 최근 한 동안 내가 내 몸의 각 부분에 대하여 고마운 마음을 가진다. 예를 들면 음식은 건강과 생명에 필수적인 것으로 배고픔과 입맛을 주시고 음식을 먹으면 입에서 치아가 씹고 침이 나오고 혀가 섞어서 그것이 목으로 넘어가고 위장이 움직이고 소화액을 분비하며 아래로 내려 보내 장에서 양분을 흡수하게 하고 찌꺼기는 밖으로 나가게 하는 구조를 보며 이를 만들고 활동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을 한다. 바울은 이런 몸의 구조를 교회에 연결시켜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구성원인 우리 개인은 몸의 지체라 한다.몸은 나타나고 행하는 기능이 있지만 홀로가 아니라 많은 지체가 돕고 협력하여 일을 하기에 서로 존중하고 인정하며 나와 다른 자라도 용납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한다. 사람은 모두가 다르다. 부부가 서로 다른 것이 당연하다. 다른 것 때문에 충돌이 일어나지만 서로 다른 재능과 생각이 있기에 서로 보완한다. 나는 옷을 입거나 어떤 일을 할 때 아내에게 의을ㄹ 묻고 그의 조언을 따라 조절을 한다. 특히 요즘은 내 시력이 약하여 잘 보지 못하고 읽지 못하기에 아내의 도움을 많이 받는 것이 감사한 일이다. 아내가 옆에 없다면 얼마나 불편할 것인가를 생각하면 더욱 하나가 되는 것을 느낀다. 그러면서 아내는 나름대로 또한 나의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 서로 보완하며 협력하여 아름다움을 이룬다. 한 개인만 아니라 교회 공동체에서 또 지금 살고 있는 연장자 공동체에서 보고 있다. 나는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얻고 있다. 주일에 교회에 갈 때도 친절한 권사림의 라이드를 맏는다. 교회에서나 여기 주거 현장에서나 모두가 친절하게 서로를 돕는다. 며칠 전 저시력자 대표와 저녁 식사를 하도록 헬렌이 주선하고 회장인 매리린을 만나고 다른 알렌과 그 남편을 만났는데 매리린은 거의 완전 시력 상실 상태였으나 그래도 도움을 받으며 힘차게 살고 있는 것을 보고 큰 격려를 얻는다. 나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읽지 않고 들을 수 있는 장치가 있어 듣고 내용을 알 수 있게 되고 지금 이 글을 쓰는 것도 컴퓨터의 글자를 크게 하여 쓰며 읽을 수 있기에 내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이 감사하다. 이제 발전시킬 것은 여기 윈드로즈에서 제공하는 많은 프로그램을 알고 참가하는 것이다. 도움이 주어져도 내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상관이 없고 나는 여전히 부족과 제한을 겪을 것이다. 우리의 영원한 생명과 평안을 위하여 장애물인 죄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나님께서 아들 예수님을 보내시고 그가 나의 모든 죄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나를 죄의 결과인 죽음에서 해방시키셨다. 중요한 것은 내가 그 사실을 알고 받아들이는 것이라 나는 일찍 어릴 때부터 주님을 믿고 지금에 이른 것이 너무나 감사하며 믿음을 전하여 주신 할머님께 감사하고 멀지 않은 날 주 앞에서 만나고 함께 주의 나라에서 주를 찬양하며 살 것을 기대하며 가슴이 설렌다. 나의 부족을 보충하기 위하여 허락된 많은 도움을 인하여 감사하며 나도 할 수 있는 대로 도움을 나누고 살아 왔지만 더욱 힘쓰고자 한다.

Wednesday, July 15, 2026

땅에서 마지막 장막 The Last Campsite on Earth

땅에서 마지막 장막 The Last Campsite on Earth 이스라엘 백성이 풍요한 애굽에서 400년간 살다가 조상에게 약속한 땅을 향하여 가도록 탈출하여 40년간 광야를 지나며 진을 치고 정착하다가 다시 떠난 것이 민수기 333장에서 42곳으로 나타난다. 40년간 정착하고 이사를 반복한 것은 그들이 정착한 곳이 약속의 땅 목적지로 가는 과정이라는 사실이다. 우리는 잘 살기 위하여 이민하고 좋은 학군 좋은 이웃을 찾아 많은 이사를 하고 같은 지역에서도 다른 집으로 이사를 한다. 내가 74년 코네티커트 뉴헤이븐에 유학하며 가족을 초청하고 공부를 끝낸 후 본래의 생각대로 귀국하여 모교에서 교수하려던 꿈을 일년으로 채우고 다시 돌아와 목회와 교수 선교를 하며 여기 저기 부름을 받아 많은 이사를 하고 은퇴를 하고서도 계속적인 사역 요청을 따라 이티오피아에서 의과대학을 설립하고 교수하는 일도 하며 많은 정착과 이주를 하였다. 나는 어느 곳에 가나 바로 그곳에 적응하고 좋아하지만 또 다른 곳으로 보냄을 받거나 부르심을 받아 많은 정착과 이사를 한 것이 가족에게는 큰 부담이었다. 2006년 은퇴한 후에 더욱 많은 이주와 정착을 반복하다가 마지막 이사로 생각하고 정착한 이곳 프린스턴 윈드로즈 콘도 공동체에 들어와 미국생활52년 동안 27회의 정착과 이사를 반복한 것을 발견하였다. 이스라엘은 40년 광야생활에서 43회 정착 이사한 것에 비하면 훨씬 안정된 삶이라 본다. 시카고 지역에서 30년을 살며 공식적인 교회 은퇴를 하고 살던 집을 본부로 하여 사역을 따라 많은 곳을 심부금군으로 내왕하며 사역하였다. 한국에서 미국에 올 때 가방 둘을 들고 와서 지금까지 살고 있는데 이번에 이사하며 발견한 것은 짐이 너무 많은 것이다. 2년전 두 딸이 살고 있는 이 지역으로 이사하며 평생 모은 책과 대부분의 짐을 정리하여 많이 나누어 주고 버렸다. 그래도 침실 둘의 아파트에 벽장이 많은데도 차고 넘치게 되었다. 아파트가 숲길 옆에 있고 코스트코가 바로 이웃 동리가게로 있고 의사 약국 시니어 센터 등이 모두 7-8분, 교회는 10여분 거리에 있고 집을 나가면 바로 자연 속에서 걷는 좋은 환경이었다. 그곳에서 마지막까지 살고 싶었다. 집에 들어갈 때마다 밝은 빛과 시원한 공간이 나를 반겨주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거처라는 생각으로 감사가 속에서 올라왔다. 그러나 우리 부부의 한계를 발견하며 몸의 불편함도 있지만 부엌에서 음식을 만드는 것이 이전과 달라 음식을 제공하는 공동체를 찾다가 55세 이상이 입주할 수 있는 이곳을 찾아 다시 이사를 결정하고 아파트와 같은 크기의 침실 둘이 있는 곳을 정하였다. 같은 크기의 아파트보다 많이 넓어 보여 알고 보니 여기는 벽장이 거의 없다는 사실이다. 나이 들면 일상 생활에 필요한 것 외에는 가질 이유가 없이 간편하게 살라는 의미다. 가방 둘을 들고 와서 옮겨 다닌 것처럼 가볍게 살고 가볍게 떠나라는 것 같다. 방에 들어서면 앞 창이 환하게 비치는 응접실이 있고 양 옆으로 침실이 하나씩 있고 편리한 구조로 되어 있다. 동창이 밝은 응접실을 나는 하나님의 장막 곧 벧엘로 명명하고 주의 집을 우리 거처로 삼고 매일을 주와 함께 하는 삶을 살고 싶다. 모든 이웃이 비슷한 형편이라 서로 친절하고 한 가족 같은 공동체로 운영은 거주자 공동체에서 함께하고 모두에게 유익하고 편리한 방향으로 나가고 있는 것으로 안다. 무엇보다 매일을 하나님의 집에서 주와 함께 주 앞에 살고 있다는 것이 특권이요 감사함이다. 간단한 이삿짐이지만 이제는 너무 힘들고 시간이 오래 걸려 아직도 짐을 다 풀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딸들이 주선하여 여기서 북쪽으로 여섯 시간 거리의 Canastota의 Oneida 호수 가에 두 집을 빌려 세 딸 가족 열명이 나누어 편안하게 지나며 고요하고 얕은 호수에서 카약을 타며 갈릴리 호수를 연상하였다.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사역을 시작하고 밤새 고기를 잡지 못하고 추위에 있는 제자들을 위하여 이른 아침 모닥불을 피우고 조반을 준비하여 제자들을 먹이고 그들이 굶주린 다른 양들을 먹이라는 사명을 주시며 사역을 마친 호수다. 여기서 이사하는 피곤을 풀며 주의 사랑과 사명을 확인하는 기회였다. 집으로 돌아와 들어서니 하나님의 거처는 우리를 기다리며 환영한다. 여기서 주와 함께 살다가 에녹처럼 하늘로 부름 받을 것을 기대하며 기도한다. 양로원이나 병원으로 옮길 필요 없이 건강하고 힘차게 살다가 바로 주의 나라로 마지막 이사할 것을 예상하며 이곳이 땅에서 나의 마지막 거처가 될 것이라 믿고 기대한다. 많은 이사와 정착을 하였지만 이제 여기가 땅에서 마지막 거처가 되고 약속의 땅 주의 나라로 옮겨갈 그날을 내다보며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하루 하루를 기쁘고 감사하게 살리라 할렐루야

지혜로운 삶 Wise Living

지혜로운 삶 Wise Living 모두가 자기의 편리와 유익을 구하는 악한 세상에서 주를 믿는 자는 어떻게 살 것인가를 바울은 에베소 교인들에게 말한다(5장). 지혜 없는 자같이 술취하며 마음대로 살 것이 아니라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지혜롭게 살라고 한다. 지혜는 솔로몬이 하나님께 구한 것으로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이라 세상을 살며 바른 판단을 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어진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최대한으로 이용하는 것이다. 오늘 나에게 새로운 날을 주신 것을 받아 어떻게 살고 무엇을 할 것인가를 기도하고 생각할 것이다. 매일 같은 일을 한다고 하여도 단순한 반복이 아니라 주의 뜻을 구하는 것이다. 나에게 주신 일이 무엇인가를 알면 그것을 행할 지혜와 힘도 주실 것이다. 한국의 대중 문화는 술의 문화라 할 수 있다. 사람이 술을 먹고 술이 술을 먹고 결국은 술이 사람을 먹는다는 말이 있듯이 술이 취하면 말이나 행동이 조절되지 않고 아무렇게나 된다. 내가 1960년대 신학교에 학생으로 1년간 동대문상고 야간부교사로 재직중 회식을 할 때마다 소주를 돌리는 것을 보고 그것이 무엇이기에 그들이 그렇게 좋아하는지 궁금하여 시도해볼 마음이 생겨 한 잔을 받아 단숨에 마셨다. 내 입에는 쓴 맛 뿐이고 더 마실 마음이 생기지 않았다. 그러나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달랐다. 말이 제대로 되지 않고 곧은 길이 울퉁불퉁하게 보이고 비틀거리며 집을 찾았지만 열어주는 대문으로 들어가며 바닥에 쓰러지고 모든 거을 토하였다. 그것이 술을 입에 대어본 처음이요 마지막이었다. 술을 취하면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말을 함부로 하기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오순절에 방언을 말하자 시림들은 알아듣지 못하고 이들이 술이 취하였다고 조롱하였다. 말은 소통이라 서로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을 하지 않으면 서로 외국인이 되고 소외를 느끼게 된다. 미국에 살며 한인사회 중심으로 지나면 일반인과의 소통이 어렵지만 50년이상 지난 지금도 여전히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바울은 성령으로 충만하여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서로 화답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라고 한다. 음악은 국제적인 언어라 서로 통한다. 하나님을 높이고 찬양하면 주께서 받으시고 우리에게 필요한 지혜를 주시고 동시에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스리는 것을 알기에 마음으로 말로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한다. 마음에서 울어나는 감사는 먼저 자신의 마음과 삶을 기쁘고 건강하게 하며 상대를 또한 기쁘고 즐겁게 한다. 우리에게 감사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나의 당연한 권리라 생각하면 오히려 주장하게 되고 감사하지 않을 수가 있다. 아침에 일어나 새 날을 맞이하는 것은 나의 뜻이 아니라 주어진 것이다. 하나님이 어떤 뜻이 있어 나에게 새 날을 주신 것을 알고 주께 감사하며 오늘을 향한 주의 뜻이 무엇인지 알고 행하는 것이 사명이요 지혜이지만 바울은 감사하라고 한다.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주와 소통하는 것이 참으로 복된 삶이 아니겠나!

Tuesday, July 14, 2026

하나님의 일 수행 Doing God's Work

하나님의 일 수행 Doing God's Work 내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의 일을 한단 말인가? 누구나 묻는 질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기일을 행하실 때 스스로 하지 않고 사람을 택하여 사용하신다. 예수께서 생명을 구하시고자 기적을 행하며 질병을 고치고 많은 사역을 하시다가 그 일을 제자들에게 맡기고 가셨다. 제자들이 이어 받아 지금도 많은 기적이 나타나고 있음이 사실이다. 이스라엘이 애굽에 노예가 되어 부르짖고 고난을 겪을 때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 신음소리를 들으시고 구하기로 작정하시고 양을 치는 모세를 만나 그 사명을 맡겼다. 모세는 전혀 불가능한 일로 생각하고 무엇보다 자기에게 말씀하는 분이 누구인지 묻고 그 일은 동족도 믿지 않을 일을 어떻게 바로가 믿겠는가 하며 반복하여 사양하지만 하나님은 모세에게 여러가지 기적을 보이며 일을 하라고 하신다. 모세가 애굽 왕 바로에게 가서 말을 하지만 그가 들을 리가 없다. 듣지 않기에 재앙의 기적을 열번이나 내려 결국 포기하듯 해방시켰다. 하나님은 하시고자 하는 일을 하신다. 그의 백성을 사랑하기에 그의 원수를 물리치고 자유를 주신다. 하나님은 그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자를 통하여 일을 하신다. 사사기는 왕이 없던 시절 사람마다 자기 생각에 좋은 대로 행하던 시기의 기록이다. 전쟁할 때 백성은 왕의 말을 따른다. 보이는 왕이 없다는 말은 하나님이 그들의 왕이라는 것이나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듣지 않기에 지도자 사사를 세워 일을 하게 한다. 이스라엘은 주변 나라에 많이 시달린다. 농사를 지으면 원수가 와서 모두 빼앗아 간다. 기드온은 타작하는 것을 감추고자 밀을 포도주 틀에서 타작하고 있다. 누군가 그에게 나타나 그를 큰 용사라 부르며 그 백성을 구하라 한다. 그가 누구인지 알고 싶고 자기는 미천한 사람으로 할 수 없다고 하지만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고 그의 의심을 풀며 하나님이 하신다는 확인을 주신다. 주의 일은 주님이 하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나는 주의 양을 치는 목사가 되리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나 석사를 끝내는데 올바니 교회의 부름을 받다. 사양하고 거절했으나 부르심은 멈추지 않았다. 기도하면서 지도교수에게 자문을 구하자 나의 모든 형편을 고려하고는 수락하라고 한다. 나는 준비도 되지 않고 마음에도 없던 일이지만 주의 말씀에 따라 심부름군으로 일하겠다며 청빙을 수락하고 시작하였다. 나는 하나님의 심부름군이요 이민 초창기를 사는 교인과 한인사회의 심부름군으로 섬기는 일을 하였다. 그 이후 하나님께서는 항상 앞서 가시고 나는 뒤따라 가며 그가 맡기시는 일을 하기만 하면 되었다. 나는 능력이 없지만 주의 말씀에 순종하기만 하면 주께서 자기 일을 하신다는 사실을 알았다. 시카고 한미교회의 사역에서 힘들게 시달릴 때 나는 기도하며 성찬상에 나를 눕히고 주께 내 삶과 사역을 다시 드리며 이 교회는 주님이 피로 세운 교회이니 주께서 목회하고 다스리소서 하며 맡겨 드렸다. 그러자 주께서 친히 일을 하며 정리하시는 것을 보게 되고 거기서 공식적인 나의 목회를 은퇴하였다. 심부름군으로 시작하여 주의 교회라고 맡겨드린 것도 나는 심부름군이라는 말이다. 내가 태어나 죽음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도 주께서 인도하고 다스리시기에 주의 말씀이요 뜻이라면 시간 낭비나 씨름이 없이 순종하고 따르며 주께서 일하시는 것을 보며 손뼉 치고 주를 찬양한다.

Monday, July 13, 2026

빛과 사랑으로 Light and Love

빛과 사랑으로 Light and Love 시카고가 한 때 가장 심한 범죄도시로 이름이 나고 범죄는 주로 어두운 밤에 일어났다. 거리마다 가로등이 있어 밤을 밝혔으나 가로등은 모두 형광등이었다. 형광등의 빛은 낮의 빛과는 다른 것을 알고 시에서 가로등을 모두 밝은 낮의 빛으로 바꾸었더니 범죄가 많이 줄어들었다는 보고였다. 빛이 있으나 밝지 않으면 어둠을 이용하여 범죄가 일어나지만 밝은 빛이면 자기의 범죄행위가 나타나고 알려질 것이기에 자제하는 것이 사실이다. 성경의 핵심 구절인 요한복음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며 하나님의 사랑이 어떠한가를 알려준다. 요한복음은 예수님을 처음부터 빛이라 하고 그 빛은 참빛이라 한다.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여 독생자를 참빛으로 보내셨다. 세상에 빛이라며 사람들의 길을 밝히고 인도하는 윤리나 법률 같은 것이 있으나 이를 외면하지만 형벌을 두려워하여 법을 피하며 여전히 어둠 속이 죄를 짓는 자가 많다. 죄를 지으면 형벌이요 죽음이라 누구나 그것을 피하려 하지만 죄를 피하지 못하면 형벌도 피할 수가 없는 것이다. 이에 하나님은 자기 아들을 세상을 비치는 참빛으로 보내시고 그 빛을 받는 자는 누구나 자기가 나타나기에 어둠의 일을 버리고 참된 진리로 나타나기를 바란다. 어둠과 죄는 심판을 부르지만 빛으로 오신 예수님은 심판이 아니라 생명과 구원을 주시기 위함이다. 중요한 것은 그 빛을 받아야 한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고 어둠이 깊었다. 하나님이 빛을 창조하셨다. 모든 것이 빛으로 번한 것이 아니다. 어둠과 빛이 구분되고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었다. 빛을 받지 않으면 여전히 어두운 밤으로 지난다. 쇄국정책을 하던 옛 한국이 은둔의 어두운 나라로 알려졌다. 빛의 복음을 든 선교사들이 찾아와 생명을 바치며 빛과 생명을 나누었다. 평양이 대표적으로 변하였다. 순사 이기풍은 길 가는 선교사에게 돌을 던져 그를 넘어뜨렸지만 웃고 일어나는 그의 사랑과 빛에 이끌려 예수를 믿고 그 선교사가 시작한 평양 신학교 처음 졸업생 7명의 하나로 제주도로 가서 돌을 맞으며 빛을 비추었다. 악한 도시로 이름이 났던 평양은 곧 아시아의 예루살렘이라 불리게 되었다. 예수님의 빛으로 평양만 아니라 은둔의 나라가 변화하여 2만5천 이상의 선교사를 온 세계에 보내어 빛을 비치는 나라가 되었다. 생명의 빛을 받은 자는 어둠에 있는 자를 보면 사랑으로 달려가 빛을 전하게 된다. 미국이민 초기의 한인사회에 일어난 일도 같은 맥락이다. 조국에서는 내로라 하던 자였으나 생소한 문화와 환경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어두움인 때 교회는 등대의 역할을 하며 안내하고 빛이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다른 나라의 이민보다 월등하게 빨리 안정되고 발전한 것이 현실이었다. 생활이 안정되며 교회를 떠나고 참밫 예수님과 멀어진 자들이 있지만 나이 들어 영원한 나라를 바라보면서 예수 안에 사는 자들은 빛가운데 영원한 생명의 나라를 향하여 걸어가고 있음이 감사요 기쁨이라 서로 사랑하며 밝게 살고 있는 것을 본다.

Sunday, July 12, 2026

액속을 지키나Keeping the Covenat

액속을 지키나Keeping the Covenat 어제 양일국 국제정치 평론가의 강의를 들었다. 미국과 이란 사이의 휴전협정을 이란이 파기하자 트럼프는 휴전은 끝이 났다며 예정된 많은 표적을 파괴하는 공격을 하였다고 하며 약속을 지키고 파기하는 것을 문명과 야만으로 구분하였다. 약속을 하기는 하지만 자기에게 유리한대로 해석하고 이용하는 경향을 말하였다. 사람은 위기를 피하고자 또는 어떤 일을 성사하고자 약속을 한다. 집의 전세를 얻거나 구입할 때도 약속의 서류가 있고 그것은 시행되고 존중된다. 이것이 문명인의 자세라 하나님을 믿는 자는 문명인에 속하는 것을 알게 된다. 요셉은 야곱의 열한번째 아들로 많은 사랑 받는 것이 시기의 이유가 되어 형들이 그를 팔고 그는 애굽 집에 종으로 팔리었지만 결국 나라의 총리가 되고 기근 중에 있는 가족을 모두 초청하여 함께[ 살았으나 그의 나이 110세에 죽음을 맞는 것으로 창세기를 마감한다. 그는 죽기 전 가족에게 하나님이 그들을 돌보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약속한 땅으로 인도하실 것을 믿으며 그 때 자기 해골을 메고 가라고 맹세시킨다. 400년 후 그 약속은 지켜지고 그의 해골은 조상들과 함께 세겜에 묻혔다 사람이 약속을 지키지만 하나님은 더욱 신실하게 약속을 지키신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그에게 고향 친척 아비 집을 떠나 지시하는 땅으로 가라 하고 그가 가나안에 이를 때 그에게 그 땅을 그의 후손에게 주리라 하시더니 이삭과 야곱에게도 같은 약속을 하셨다. 요셉은 하나님이 약속을 지키는 신실하신 분으로 알기에 하나님이 그들을 돌보아 약속의 땅을 주실 것을 말한다. 현재 살고 있는 곳에 부족함이 없지만 그래도 하나님이 약속한 땅을 바라보며 기다린다. 하나님은 신실하게 결국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땅을 주셨고 이스라엘은 지금도 그 땅을 하나님이 주신 땅으로 믿고 지키며 살고 있다 사람과의 약속에서 중요한 것은 결혼이다. 서로 다른 사람이 만나 어려움음이 많지만 약속을 지키고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그가 나에게 한 약속이 있고 내가 그에게 한 약속이 있다. 때로 나는 약속을 잊고 행하지만 하나님은 신실하게 이루신다. 내가 받은 하나님의 처음 약속은 내가 어디로 가든지 나를 떠나지 않고 그가 나와 함께 하여 일을 형통하게 하리라는 것이었다. 그는 나와 함께 하시는 것만 아니라 그가 먼저 가시며 나를 인도하시는 것을 알고 있다. 이스라엘의,; 광야 40년을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하나님이 앞서 인도하시기에 내가 할 일은 순종하고 따르기만 하면 되었다. 하나님은 참으로 신실하기에 나는 누가 나의 하나님 같으랴 하고 그를 찬양한다. 지금 사는 곳으로 인도하신 이도 하나님이시고 이제는 나의 영원한 처소로 주께서 인도하실 것을 기다리며 주 앞에서 기뻐하고 감사하며 찬양하는 삶을 연습하고 훈련하고 있다.

Saturday, July 11, 2026

고난을 이기고 Overcoming Hardship

고난을 이기고 Overcoming Hardship 스탈린이 인정청소를 하고자 연해주에 살고 있는 고려인을 화물차에 싣고 서쪽으로 달리는 여러 달 동안 먹을 것도 주지 않고 위생 시설도 없이 지나다가 짐짝처럼 중앙 아시아 차가운 벌판에 내 버렸다. 얼어 붙는 추운 날씨에 그들은 살기 위하여 땅을 파서 굴을 만들어 몸을 가리며 살아 남은 자들이 공동체를 이루었다. 희망이란 살아야 한다는 의지 하나로 이들은 인내하며 버틴 것이다. 이것이 우리 민족의 끈기요 힘이라 625 전쟁으로 나라는 폐허가 되고 세계에서 가장 가난하던 형편이었지만 여러 가자 도움으로 힘을 얻어 일어나 오늘을 이룩한 데는 고난을 이기며 인내한 결과라 본다. 신앙을 지키는 것이 어려움이요 고난이다. 구주 예수께서 많은 고난을 당하고 죽었으나 부활하여 영원한 구원과영관을 보여 주심으로 그를 믿는 자도 많은 환난 중에도 믿음을 지킬 수가 있다. 디모데후서는 바울이 로마 감옥에서 죽음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믿음의 아들 디모데를 격려하며 쓴 편지다. 그는 사슬에 메여 감옥에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과 그리스도의 복음은 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전파되고 구원과 영원한 영광을 바라보기에 그는 감옥에서도 담대하게 고난을 견디고 있다. 또한 복음은 한 사람에게 전하면 그가 또 다른 사람을 가르칠 수 있어 크게 확산되기에 어느 경우에나 전도를 힘써라 한다.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한 자는 하나님의 병사로 경기하는 자로 또 농사하는 자로서 현재의 형편에 매이지 않고 결과를 바라보고 힘써 달릴 것을 말한다. 신앙으로 인하여 박해가 심한 때 84세의 폴리갑을 고문하는 자가 왜 그 나이에 고문을 당하나? 믿음을 버린다고 하면 편안하게 살 수 있지 않겠나 회유하고자 하지만 그는 어서 주께 보내어 달라고 요청하였다. 나를 구원하고자 고난을 당하고 죽으셨으나 부활하여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신 주를 바라보며 힘차게 달리는 것이 바로 성도의 삶이다. 내가 대학 입시 준비가 되지 못한 형편이었다. 고등부 학생회장으로 크리스마스와 신년 준비를 해야 했다.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며 즐거워하는 것은 댱연한 일이나 너무 세속화되고 걷잡을 수 없이 인간적인 모습이 나타나는 때 나는 이들을 억제하지 않고 홀로 본당에 들어가 눈물을 흘리며 주를 바라보며 용서를 구하고 기도하였다. 심한 기침 감기로 몸이 약하여 어머님이 곰탕국으로 보양을 시키시나 입맛이 없어 먹을 수가 없을 전도로 약하니 시험 준비를 할 수가 없었다. 그래도 대학에 가려면 시험을 치러야 하고 날짜는 다가온다. 나는 위기에 기도하다. 학교에서 친구나 선생님이나 모두 나를 예수 믿는 자로 알고 있다. 내가 시험에서 떨어지면 나의 창피지만 동시에 주님의 창피다. 주께서 나로 인하여 창피 당하는 것을 내가 견딜 수 없으니 시험에 합격하게 해 주셔요. 이왕 합격시켜 주시면 주께서 영광을 받으시고 주의 영광을 위하여 일등으로 입학하게 해 주셔요 기도하다. 말이 되지 않는 기도였으나 주께서는 기적을 베푸시고 나의 기도를 그대로 응답하셨다. 모든 것이 주의 은혜다. 어떤 역경과 고난 가운데 포기할 수 있겠지만 주께서는 포기하지 말고 주를 바라며 주의 영광스러움을 보여주신다. 오늘의 한계와 고통 속에서도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 주와 함께 걸어가는 매일이 되도록 살고 있어 감사하다.

Friday, July 10, 2026

나와 함께 한 자가 The ONe Who is with Me

나와 함께 한 자가 The ONe Who is with Me 이스라엘 역사에서 하나님이 하신 일이 참으로 많다. 그 역사는 바로 하나님이 하신 일의 연속이라 할 정도다. 이스라엘만 아니라 인간 역사가 그러하기에 역사History를 His Story라 할 정도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흥망을 다스리셨다. 왕과 백성이 하나님을 떠나갈 때 나라에 진노가 임하고 이때에 선지자가 일어나 그들을 하나님께로 돌이키려 한다. 왕이 악하고 하나님을 대적할 때 위대한 선지자가 나타난다. 엘리사가 그 중의 한 사람이다. 열왕기하 6장에서 아람이 이스라엘을 침범하려 할 때 엘리사가 왕에게 조언하여 사전에 여러 번 방어를 하자 아람왕은 신하 중에 이스라엘과 내통하는 자가 있는 줄 알고 불안해 하자 한 신하가 이스라엘에 선지자 엘리사가 있어 왕의 계획과 말을 모두 알고 그 왕에게 전한다고 한다. 아람왕은 엘리사를 잡고자 군사를 동원하여 그가 있는 도단 지역을 포위하자 엘리사의 사환이 이른 아침 이를 보고 아연실색하여 큰 일이 난 것을 알린다. 그러나 엘리사는 놀라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보다 더 많다고 하며 기도하여 사환의 눈을 열게 하자 하나님의 군대가 적의 군대를 포위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이로서 아람이 다시 침범하지 못하는 길을 열었다. 우리는 위기를 맞을 때 홀로가 아니라 누구의 도움을 받으며 살고 있다. 특히 외부 세력에 시달리고 고난을 당할 때 어떻게 회복하고 일어설 수 있나? 한국이 외적의 침입을 많이 받을 때마다 당이나 청나라에 조공을 바치며 도움을 청하여 어려움을 이겨내지만 그 후에는 도움을 준 나라의 종이 되어 지나게 된다. 우리 한국은 지정학적인 위치로 인하여 외침을 많이 받았지만 매우 큰 것은 남북으로 분단된 가운데 공산화된 북한이 남한을 침략한 것이다. 아무런 대책이나 준비가 없는 남한은 소련 무기와 훈련으로 무장된 북한 군인에 밀려 경상도 일부 외에는 모두 점령되었다. 이 때 하나님께서 미군과 유엔군을 보내어 나라를 구하여 후전하고 미국의 도움으로 나라가 재건되고 경제 개발이 되어 오늘처럼 발전한 나라가 되었다. 왜 미국이 그렇게 한국을 도왔나?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자유와 민주를 내 세우는 나라로서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펴며 한국을 도운 것이다. 지금도 미국은 한국의 위치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많은 생명을 바쳐 지킨 나라를 동맹국으로 삼아 지금도 든든하게 지키고 있음이 감사하다. 나의 삶을 지금까지 지키고 인도하신 이는 바로 하나님이시다. 그가 나를 찾아 말씀하시고 인도하여 내 뜻이 아니라 주의 사랑을 나타내도록 인도하여 지금에 이르렀다. 이제 주의 나라를 더 가까이 바라보며 많은 제한을 가지는 가운데 더욱 나와 함께 하시는 주의 도우심을 간청하며 믿음으로 살기를 원한다. 주여 나의 눈을 열어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이 하시는 일을 알게 하시고 주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나의 눈을 열어 주의 아름다움과 함께 주의 행사를 보고 읽고 알게 하소서. 삶의 어떤 어려움고 한계가 있어도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이 더욱 크고 강하고 힘이 있어 나를 도우시고 인도하심을 매일 경험하게 하소서. 나의 약함과 제한 중에도 주의 도우심을 기다리며 오늘을 살고 있다. 주의 사랑과 은혜를 찬양하며 감사한다.

Sunday, July 5, 2026

내가 자녀이기에 Since I am His Son

내가 자녀이기에 Since I am His Son 내가 산골에서 자라다가 경주 중학교에 가면서 12살에 집을 떠났다. 내 기억에 부모님 중 누구도 나와 같이 학교에 가거나 찾아온 적이 없다. 그러나 섭섭하거나 한 것은 전혀 없이 부모님의 제한된 형편을 이해하고 오히려 나의 독립심을 키워 주시는 것을 감사한다. 그래도 부모님은 나를 아들로 극진히 사랑하시는 것을 보여주셨다. 중학교에 공부할 때 다른 이와 함께 자취로 시작하였으나 곧 집을 하나 사서 렌트 조건이 나에게 숙식을 제공하며 무료로 살게 하신 것이다. 아들을 사랑하여 그 보다 더 배려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내가 대학을 졸업하고 폐결핵 중증으로 당시에 삶의 희망이 없을 때에 어머님이 나를 마산 요양 병원으로 보내며 무슨 수를 써서라도 너를 낫도록 하겠다고 하신 것은 아들을 향한 큰 사랑의 표현이다. 산골에서 많은 제한이 있지만 두 분은 아들을 향한 사랑을 그들의 한계를 넘을 정도로 최대한 표현하였기에 내가 오늘을 살고 있음을 항상 감사한다. 내게는 세상 부모보다 하늘의 아버지가 계시고 그가 자기 아들이 된 나를 향한 사랑은 더욱 크고 놀라운 것을 안다. 12살에 집을 떠나 중학교에 갈 때 여후수아에게 말씀하신대로 네거 어디로 가든지 내가 항상 너와 함께 하리라 하셨고 그 말씀을 내가 믿고 받음으로 여호와 하나님이 나를 떠나지 않고 항상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고 실제로 경험하였기에 믿고 확인한다. 대학 입시 준비가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내가 주를 믿는 자로서 주의 영광을 나타내기를 원한다고 하는 기도를 응답하시어 대학 수석 입학이 되게 하시고 내가 중병 치료로 입원하기 전날 밤 주신 말씀을 따라 그 이후 지금까지 63년간 병원에 갈 일이 없은 것은 주위 도우심이라 주를 찬양한다. 많지 않은 은퇴금을 내가 만져보지 않고 장학재단에 직접 전달하게 하고 미래는 가방 둘을 들고 미국에 온 후 굶지 않게 인도하신 하늘 아버지를 믿었다. 그 이후 하나님은 나에게 채워 주시어 노후 지금에도 재정 안전을 누리며 이곳 윈드로에 와서 살고 있는 것은 기적이요 하늘 아버지의 도우심이라 오직 주를 찬양한다. 아버지의 학대를 받은 아픔으로 평생 아버지라 부르기를 싫어하며 고통을 겪는 자가 있고 이로 인하여 하늘 아버지를 싫어하고 믿지 못하는 자가 있다는 것이 슬픈 현실이지만 주께서 성령님의 은혜로 내 생명이 아버지에게서 왔고 내가 그의 자녀이기기에 결국 나를 사랑하고 돌보시는 아버지임을 알고 관계를 회복하며 천지의 주인이신 하늘 아버지의 자녀로 참 복을 경험하고 살기를 바란다. 요한 1서 3장에는 크신 하나님의 사랑, 우리를 자녀 삼고 자기를 주시기까지 사랑하는 크신 사랑을 받는 그의 자녀임을 말하며 지금은 알지 못하여도 언젠가 알 때가 오고 나아가 자녀로서 아버지를 닮아 그 사랑을 나누게 될 날이 올 것을 말하기에 그것을 기대하며 소망을 가진다.

Saturday, July 4, 2026

목자와 양 Shepherd and Sheep

목자와 양 Shepherd and Sheep 내가 초등학교 시절 여름이면 오후에는 소를 먹이고자 동리 친구들과 함께 소를 몰고 산으로 간다. 소를 풀어 산에 흩어져 풀을 먹게 하고 우리는 모여 개울의 고기를 잡든지 둘러 앉아 공기놀이를 하든지 재기 차기 또는 씨름 등으로 시간을 보내다가 저녁 무렵이 되면 소를 찾으러 간다. 소를 풀어둔 곳에서 멀지 않게 소들이 있으나 때로는 우리 소나 남의 집 소가 없어질 때가 있다. 풀을 따라 가다가 길을 잃은 것이다. 친구들이 같이 찾으러 나선다. 찾아서 돌아올 때가 대부분이지만 때로는 찾지 못하고 어두워진다. 동리 어른들이 등불을 켜서 들고 산을 두루 찾는다. 소가 집의 재산 1호가 되기도 하기에 서로 협력하여 찾는다. 밤에 산에 버려두면 소가 놀라기도 하지만 때로는 맹수에게 찢기어 죽기도 하기에 동리 사람들은 모두가 자기 일처럼 함께 나가 잃은 소를 찾을 때까지 찾는다. 에스겔 34장에서 하나님은 자기 양인 이스라엘 백성을 목자에게 맡기고 잘 먹이게 하였으나 목자는 자기만 먹이고 양은 돌보지 않아 길을 잃고 헤매며 맹수에게 잡히고 찢기는 형편을 말씀한다. 소가 길을 잃지만 양은 더욱 방향감각이 둔하고 시력이 약하여 눈 앞의 풀을 따라가다가 양떼룰 떠나 길을 잃게 된다 하나님은 자기 양을 위하여 선지자나 제사장 왕을 목자로 세우셨으나 이들은 양을 제대로 돌보지 않고 자기만을 살찌게 배를 채우고 있다고 질책하신다. 이 양들을 돌보기 위하여 결국 하나님이 직접 오셨다. 예수께서는 자기를 선한 목자라 하고 그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린다고 하셨다. 그는 자기 백성의 어려움과 필요를 모두 알고 채워 주셨다. 이스라엘만 아니라 사마리아 두로와 시돈, 거라사 지방까지 잃어버린 양을 찾으며 일상적인 필요만 아니라 질병이나 고통을 풀어 주시고 마지막 죽음의 이유가 되는 죄를 친히 담당하여 죽으시며 자기 목숨을 주셨다. 양의 풍성한 생명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주셨다.그는 말씀하신 그대로 선한 목자로 세상을 떠나며 그의 사랑하는 양을 자기 제자들에게 맡기셨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어린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 내 양을 먹이라고 부탁하셨다. 교회는 하나님의 양떼로 이들을 먹이고 돌보도록 목자로 목사와 지도자들을 세우셨다. 지도자가 주의 뒤를 따르는 목자로서 양을 돌본다면 교회는 푸른 꼴과 시원한 물이 풍성한 아름다운 초원으로 맹수의 침입을 막고 양들이 마음 놓고 평안을 누리게 될 것이다. 예수께서는 목자와 삯꾼을 구분하셨다. 삶을 바쳐 목자의 일을 하고 있는가 아니면 인정을 받으며 대가를 위하여 일을 하는가 생각하며 주의 뒤를 따라 주를 닮은 목자가 섬기는 교회는 복이 있고 양들은 목자의 음성을 알고 모이며 평안을 누릴 것이다. 내가 1975년 이민 초기 나의 계획과는 달리 작은 지역 유일한 한인 교회에서 온 목사 청빙을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알고 수락하여 처음 목자가 되었다. 심부름꾼으로 섬기는 자가 되리라 하나 목회를 모르기에 저녁에 모임이 있는 사도 오순절 미국교회에 참여하며 상령으로 충만하고 성령에 붙들려야 주의 양을 제대로 먹이는 목자가 되는 것을 알고 엎드려 기도하고 일어나 섬기는 목자가 되도록 결단하고 어릴 때 소를 먹이던 마음으로 새롭게 시작하였다.

Friday, July 3, 2026

여호와 같은 자가 누구인가 Who is like God

여호와 같은 자가 누구인가 Who is like God 어릴 적 동리에 천하대장군 지하여장군이라는 나무기둥 조각상을 세워둔 것을 보았다. 우리의 힘이 부족하고 약하기에 그를 의지하고 힘을 얻고 싶고 또 되지 않는 일을 이루고 싶은 마음으로 그 앞에 가서 절하고 빌고 하였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백성이지만 바벨론에 포로가 되어 나라 없는 백성으로 많은 고난을 겪으며 지쳐 있을 때 이사야 선지자는 그들에게 여호와와 같은 분이 없으니 그를 앙망하라고 한다. 이사야 서는 66장으로 처음 39장은 그들이 당하는 고난과 어려움을 기록하고 후반부 시작 40장은 위로와 구원으로 채워 있다. 힘을 잃고 지쳐 있는 자에게 위로는 그들이 믿는 여호와 하나님은 천하대장군 지하여장군과 달리 살아 있고 능력이 있는 분이라는 것을 알려 준다. 그분은 능력과 지혜가 무한하여 온 천하 모든 것을 창조하고 이름 부르며 그 모든 것을 다스리고 계신다. 그가 모르시는 것이 없고 우리의 생각만 아니라 머리털까지 세어 알고 계신다. 사람은 제한이 많아 모르는 것 하지 못할 일이 많지만 여호와 하나님은 하지 못하는 것이 없어 명철이 한이 없어 우리의 삶을 시작부터 과정 내일에 일어날 모든 것까지 알고 다스리신다. 사람은 젊어도 일을 많이 하거나 달리면 피곤을 느끼지만 여호와 하나님은 피곤하거나 지치는 일이 없이 항상 자기 사람을 돌보신다. 중요한 것은 그와 연결하고 관계를 맺는 것이다. 그를 바라보고 앙망하면 독수리가 힘 있게 솟아올라 나는 것처럼 힘을 얻는 것을 말한다. 주의 약속은 확실하다, 부뚜막의 소금도 넣어야 짜다 라는 우리 말이 있다. 아무리 좋은 약이 있어도 먹지 않으면 나와는 상관이 없다. 나의 경우 할머니께서 일찍 전통적인 많은 신을 섬겼으나 아들의 병에 대하여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으나 소개 받은 예수를 믿고 기도할 때 치료함을 받았다. 여호와 하나님은 살아 계시는 것만 아니라 능력으로 일하시는 것을 알고 믿음을 가지고 우리 집안의 신앙 유산을 세우셨다. 나는 약하고 보잘 것 없는 형편이나 나를 짓고 아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일찍 믿고 순종함으로 꿈을 따라 12살에 고향을 떠나 주께서 인도하시는 길을 따라 지금까지 왔다. 내가 어려움을 당하고 죽을 병에 걸린 때에도 주께서 나를 훈련시키며 주와 가까이 하기 위함을 알려주시고 회복시키셨다. 주의 뜻을 벗어나 나의 길로 나가려 할 때에도 대상포진 같은 통증을 통하여 깨닫게 하시고 주께서 마련하신 길을 걷게 하셨다. 나에게는 주와 같은 이가 없음을 고백하고 그를 믿고 따르며 증거한다. 나만 아니라 자녀들까지 모두가 주의 사람이 되어 있는 것이 감사요 복이다. 우리가 할 일은 독수리가 나는 사진을 보면서 항상 기억하고 주를 앙망하는 것이다. 영원하신 하나님 지혜와 능력이 무한하신 여호와가 나의 하나님이라 나는 참으로 복되고 감사하여 주를 찬양한다.

Thursday, July 2, 2026

팀웍 Team Work

팀웍 1869년, 뉴욕에서 브루클린 다리의 건설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수석 엔지니어였던 워싱턴 로블링이 심한 병에 걸렸다. 그러자 그의 아내 에밀리가 남편을 돕기 위해 나섰다. 남편의 설계도를 공부했고, 내용을 보완했으며, 남편의 직원들에게 지시를 내리기도 했다. 에밀리는 그녀가 할 수 있는 모든 방식으로 남편을 도왔으며, 1883년 다리가 완공되어 개통되자 그 다리를 건너는 첫 마차를 탔다. 그녀의 남편은 아내의 “놀라운 재능”과 “일과 설계에 대한 깊은 이해”를 찬탄해 마지 않았다.. 솔로몬은 전도서에서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낫고 삽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우리에게 팀웍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내가 일찍 중국인들이 하는 것을 보았다. 뉴욕에서 한 교인이 중국인 소유의 건물을 구입하는데 클로징을 하지 못하고 있어 물었더니 구매하려는 건물 수유주가 열명이라 그 중 어떤 이는 유럽으로 어떤 이는 상해로 여행 중에 있어 그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하였다. 그런데 우리 한인은 이런 일을 하기가 어렵고 한 건물의 소유주는 하나가 되어 있는 것이 보통이다. 한인이 건물 하나를 소유하는 동안 중국인은 열개의 건물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많은 사람이 협력하고 팀을 이루면 큰 일을 할 수가 있고 또 경쟁자를 대항하고 이길 수 있는 능력을 나타낼 수도 있다. 팀웍을 위해서는 서로를 자기처럼 신뢰하고 용납하는 것이다. 팀웍의 큰 실례가 결혼이라 본다. 서로 다르지만 마음과 삶을 함께 하고 서로 받아주기 위하여는 나를 겸손하게 낮추고 자기 고집을 버릴 것이나 그러지 못하면 이혼하고 해어지는 경우가 생기지만 이런 일은 계속 반복하기도 한다. 하나님께서 팀웍을 하셨다. 천지를 창조하고 사람을 만드실 때 우리가 라는 말을 사용하시는 것은 팀웍을 보여준다. 예수께서 사역할 때 홀로 하지 않고 그는 12제자를 선택하여 함께 일하며 그들을 훈련하였고 그는 언제나 기도하며 아버지의 자문과 도움을 구하였다. 그리고 제자들을 내어 보내 일할 때에도 혼자가 아니라 둘씩 팀을 만들고 또한 그가 같이 하고 성령 보혜사를 보내어 함께 한다고 하셨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동역의 본을 보여주신 것은 주를 믿는 우리가 그렇게 살며 사역하도록 하심이다. 어떻게 팀웍을 할 수 있을까? 나의 능력이나 지혜가 한계가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내가 시력이 약하여 안경을 끼고 또 돋보기를 사용한다. 나의 한계를 알고 인정하는 것이 지혜다. 알고도 자기를 고집하면 이는 아집이요 독선이라 일을 성취하는데 제한을 가진다. 내가 나이 들고 여러 한계를 가지며 많은 도움을 받는 것처럼 다른 사람도 도움이 필요할 때 내가 나서서 도울 수 있는 부분을 도울 수 있다면 아름다운 공동체와 삶을 누릴 것이다. 지금 살고 있는 윈드로 공동체가 바로 서로 살피고 돕는 분위기라 감사하며 적응하고 있다. 정원을 받아 처음으로 가서 땅을 파고 채소와 플랜트를 심고자 하는데 몇 사람이 와서 돌을 날라주며 도움을 준다. 짐을 들고 가면 들어주겠다는 제안한다. 모두가 나이 든 같은 형편에서 서로를 돕고 사는 것이 삶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한다.

Wednesday, July 1, 2026

예수께서 내 안에 Jesus in Me

예수께서 내 안에 Jesus in Me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종으로 시달리며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은 그들에게 유월절을 제정하여 어린양을 잡아 그 피를 문에 바르고 집 안에서 그들은 그 고기를 무교병과 함께 먹도록 하셨다. 그날 밤 죽음이 애굽의 모든 장자를 죽이는데 이스라엘 사람의 집 문에는 피가 있는 것을 보며 이미 죽은 것을 알고 그 집을 지나갔다고 하여 유월절이라 부르고 이를 그들 새해의 시작이라 하였다. 아들은 노예에서 해방되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새로운 생명을 누리며 해마다 유월절을 가장 큰 절기로 지킨다.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3년 사역을 끝내고 그들을 떠나 아버지께 돌아갈 것을 정하시고 누가복음 222장에서 주께서 제자들과 마지막 유월절을 지키며 그것을 새로운 유월절로 정하였다. 만찬 중에 떡을 들고 감사기도를 한 후 이 떡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니 이를 행하며 나를 기억하라 하신다. 식후에 잔을 들고 감사기도한 후 이 잔은 너희를 위하여 붓는 나의 피라 이를 행할 때마다 나를 기억하라 하신다. 출애굽을 기억하는 유월절 만찬 식사에서 떡과 잔을 들지만 그것을 주님의 몸과 피를 기념하는 성만찬으로 전환시키는 것은 바로 주께서 생명 주시어 우리를 죄와 죽음에서 해방시키신 것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것이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자기가 죽음으로 찢길 몸과 쏟을 피를 들고 감사한다는 것이다. 그의 희생으로 믿는 자들이 생명을 얻는다는 것은 감사한 일이지만 생명을 내어주며 감사하는 것은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이라 감사한다. 한 식탁에서 함께 만찬을 나누는 자리에 그를 배반하여 피를 흘리게 하는 장본인이 있다는 것이 또한 놀라운 일이나 그와도 함깨 저가 몸과 피를 나누었다는 사실이다. 그러니 그에게는 화가 있다고 하심으로 우리가 성찬을 함부로 행할 것이 아니라 항상 자기를 살피고 회개하며 참석할 것이다. 동시에 주의 몸과 피를 받으면 나의 몸과 피는 더 이상 내 스스로가 아니라 주의 몸과 피로 변하고 주께서 내 안에 주님의 생명이 내 속에 역사하여 내가 이 땅에 사는 주의 대리자 대변인으로 살 길을 허락하신다. 주께서 내가 너희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 아버지께서 너희 안에 있다고 하셨으니 성찬으로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심을 더욱 확인하고 감사하며 살 것이다. 주를 믿음으로 주께서 내 안에 계시지만 성찬을 통하여 더욱 가시적으로 확인하게 된다. 이스라엘 백성이 해방된 것을 감사하며 매년 유월절을 지키듯이 성도들은 죄와 죽음에서 해방된 것을 감사하며 성만찬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과 대신 희생을 기억하고 나의 죄를 대속하신 주를 받아 주께서 내 안에 들어와 함께 하심을 기억할 것이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