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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pril 7, 2026
부활이 없다면 If Hesus was not Risen
부활이 없다면 시카고 기독교 방송 설교 고전15:17
안녕하셔요 시카고 은퇴목사회 소속 이종형 목사입닌다
지난 4월 5일은 한국의 식목일로 생명을 심고 기르는 날이며 교회의 가장 큰 절기 부활주일이라 주님의 생명 축복이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겨울이 참으로 춥고 길었지만 봄이 오니 만물이 소생하여 나무마다 싹과 잎이 나오고 아름답게 꽃이 피고 있다. 봄이 되어도 싹이나 잎이 피지 않는다면 그것은 죽은 나무다. 겨울 동안 모든 잎이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만 있을 때는 모두가 죽은 것 같으나 봄이 되자 죽은 것과 산 것이 구분되고 나타난다. 사람이 잠을 잘 때는 활동을 멈추고 죽은 것 같다.저녁 잠자리에 들 때 내일 아침 일어난다는 보장과 확신이 있나? 내 친구 중에 두 사람은 아침에 일어나지 않았다. 내가 선택한 것은 아니지만 산 자와 주은 자가 아침에 구분된다. 잠자는 것은 죽음과 같고 또 죽은 것을 자는 것이라 한다. 예수님의 친구 나사로가 죽었을 때 예수께서는 그가 잠들었기에 내가 깨우러 간다고 하시며 가서 죽어 4일이 되어 무덤에서 냄새가 나는 형편인데도 나사로를 불려 내었다.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났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다. 로마 군인들이 그의 죽음을 확인하고 허락하여 아리마데 요셉은 그를 돌무덤에 장사하였다. 그는 다시 살아 부활하셨다.
죽은 자가 어떻게 다시 살아 나나? 죽으면 그만이다 하는 자가 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사람은 하나님처럼 살게 되어 있지만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죄를 범함으로 생명에서 떠나 죽음에 이르고 흙으로 돌아간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죄 없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기에 죽지 않은 사람이 없다. 죽으면 끝이 아니라 죄의 심판을 받는다. 이것이 하나님의 법이요 공의이지만 하나님은 또한 사랑이시라 사람에게 영원한 생명 주시기를 원한다. 이를 위하여 스스로 몸을 입고 아들 예수로 오셨다. 예수님은 사람이지만 죄가 없는 유일하신 분으로 그가 오신 것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기 위함이다.
구원은 굶주린 자를 먹이고 병든 자를 고치는 일이지만 결국 죄로 인하여 죽기에 그 죄를 대신하여 죄 없으신 예수께서 대신 죽어 사람을 살리는 대속을 하심이다.
대신 죽는 것은 좋으나 그도 죄가 있으면 자기 죄로 죽어야 하는 것이기에 남의 죄를 대신하여 죽는 것은 효력이 없다. 누구나 죽으면서 너를 대신하여 죽는다고 하는 것과 같다. 대신하여 죽으면 상대방은 죽지 않아야 하는 것이다. 내가 참으로 남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려면 죄가 없어야 하고 죄가 없는 것은 죽음 후에 다시 살아나는 것으로 증명하게 된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오신 목적은 바로 자기 목숨을 대속물로 주어 죽으시고 죽는 죄인을 살리기 위함이다.
주님은 우리를 대신하여 죽고 3일만에 살아난다고 여러 번 말씀하셨다. 그가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것을 확인하고 무덤에 장사되었다. 그는 말씀하신 대로 3일만에 살아나고 무덤은 비어 있고 살아난 그는 제자들을 만나 함께 음식을 나누기도 하였다. 그러나 죽은 자의 부활을 믿는 것은 쉽지 않다. 미국의 개신교 주류교단 목사 가운데 예수님의 육체 부활을 믿지 못하는 자가 35% 된다는 조사가 있다. 지금이나 옛날이나 죽은 자가 다시 산다는 것을 믿는 것은 참으로 어렵기에 바울은 고린도에 있는 교인들에게 예수께서 부활하신 증거를 여러가지로 말하고 만인 그리스도께서 죽은 후 다시 살아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는가를 설명하고 있다.
예수께서 부활하지 않았다면 어떤 일이 일어나나?
예수께서 거짓말하신 분이 된다. 살아난다고 하였는데 살아나지 않으면 거짓말이다. 그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분으로 천지는 없어지나 내 말은 일점 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리라 하셨는데 그가 죽어 3일만에 부활한다고 말씀하셨는데도 부활하지 않았다면 그의 말은 진실이 아니다. 그가 부활하지 않았다면 그는 일반 사람과 다름이 없고 그도 자기 죄로 죽은 것이라 우리의 구주가 될 수 없다.
예수께서 부활하지 않았다면 우리의 믿음이 헛되다. 우리의 믿음은 예수께서 우리 죄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여 우리의 구주가 되신다는 것인데 그 믿음은 잘못된 것이다. 동시에 바울이나 믿는 사람들이 전도하며 선교하고 복음을 전하는 것이 시간과 정력 낭비요 소용 없는 일이라는 것이다.
부활이 없고 이 세상에서 살다가 죽는 것으로 끝이 난자면 예수 믿는 사람이 세상 사람 가운데 가장 불쌍한 자라고 말한다. 많은 봉사와 헌신을 하며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는 것이 어리석은 일이요 불쌍한 일다.
예수께서 부활하지 않았다면 그는 더 이상 살아있지 않기에 우리는 그를 만날 수 없고 그는 우리와 아무런 상관이 없게 되지만 그가 부활하여 살아 계시기에 그는 우리를 만나 주시고 우리의 길을 인도하신다.
나의 할머니는 100여년 전 한국의 전통을 따라 많은 신을 섬겼다. 둘째 아들이 병들었으나 당시 의사나 약이 개발되지 못하여 재래적인 방식으로 긋을 하고 그가 섬기는 많은 신에게 빌고 공을 드렸지만 효과가 없었다. 멀리 있는 친척이 예수 믿으면 병이 나을텐데 하는 말을 듣고 멀리 교회를 찾아 예수를 믿고 기도하자 병이 나았다. 예수께서 참신이라고 알고 모든 잡신을 버리고 예수님만 믿고 섬기며 우리 지역 신앙 조상이 되었다. 내가 태어나자 나를 믿음의 사람으로 양육하였고 나도 살아계신 주님을 만나고 그와 인격적인 관계를 맺고 그는 나의 삶을 바꾸어 주셨다. 나는 법대에 가는 준비를 하고 있는데 누군가 내게 말씀하신다.
종형아 너 법대에 간다고 물으신다. 사람이 보이지 않고 즉각적으로 주님인 것을 알았다. 예 그럽니다.
법대에 가면 무엇하는데? 물으신다. 훈련하여 결국 판사가 되겠지요 하다.
판사는 무슨 일을 하는데? 물으신다. 판사는 송사가 있을 때 양쪽 말을 다 듣고 심리하여 바르고 그른 것을 판단하는 것 아닙니까 하였더니
그래. 판단하는 일은 내게 맡기고 너는 나의 사랑을 전하면 어떻겠어? 하신다. 나는 알겠겠습니다 하였다.
그 후 주의 사랑을 전하는 길이 무엇인지 알고 복사가 되어 오늘에 이르렀다. 그가 죽음으로 끝이 났으면 나를 만나 말씀하지도 않고 나와 아무런 상관이 없지만 그는 살아 계시기에 나를 만나 말씀을 나누며 지금까지 나의 삶을 인도하시며 나의 모든 것을 돌보아 주신다.
그가 죽음으로 끝나고 더 이상 살아 계시지 않다면, 만일 주께서 부활하지 않았다면 평생 삶을 주께 헌신한 나는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이겠지만 그가 살아서 나와 함께 하고 인도하시기에 나는 세상에서 가장 복이 많은 사람이라 생각하고 감사한다.
예수께서 죽음으로 끝이 났다면 그를 따르던 수많은 사람들이 실망과 좌절로 끝났을 것이고 역사에서 사라졌을 것이다. 두려움과 실망에 갇혀 있는 제자들을 만나시고 실망하여 시골 고향으로 돌아가는 제자들을 만나 확신과 힘을 주시고 새로운 삶을 살게 하셨다.
예수와 그의 부활을 전하는 자들을 이단 사회약이라 생각하여 그들을 찾아 고발하고 죽게 하던 사울을 주께서 만나 네가 왜 나를 박해하느냐 물으시자 사울은 놀라움으로 변하여 바울로이 되고 복음 전파자로 많은 교회를 설립하고 서신을 기록하여 오늘 우리가 읽으며 또한 살아계신 예수님을 경험하게 하였다. .
예수님을 죄인으로 십자가에 처형하고 예수 믿는 자들을 박해하고 죽이던 로마의 한 황제를 주께서 만나심으로 그가 변하여 기독교를 공인하고 나중에는 국교가 되고 로마는 캐톨릭 교회의 중심이 되었다. 살아계신 예수께서 하시는 일이다.
해적으로 약탈하며 살던 스칸디나비아 사람들이 부활하신 주를 만나자 변화가 되어 세상을 섬기는 나라가 되고 가난과 전쟁으로 시달리는 한국을 찾아 을지로 6가에 병원을 지어 무료로 진료하며 그곳에서 수술 받고 살아난 한 처녀가 나의 아내가 될 줄을 어찌 상상이나 하겠나?
예수께서 나의 죄를 대산하여 죽으셨으나 부활하여 살아 계심으로 나의 구원을 완성하시고 나를 인도하며 살피고 활동하시니 그를 찬양한다.
이 방송을 들으시는 분 중에서 아직 주를 믿지 않는 분이 계신가요? 어떤 인생의 문제나 아픔이 있는가요? 살아 계신 주님을 찾으시면 그가 만나 주신다. 그를 만나면 내 삶은 바뀌고 새로워진다. 가까운 교회를 찾아가 목사님의 지도를 받아 주님을 구주로 믿고 죄 용서와 영원한 생명을 보장 받고 이 세상에서 주님과 인격적 관계를 맺고 축복의 삶을 살다가 이 세상 삶이 끝날 때 주의 나라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기뻐하며 사는 것이 삶의 가장 큰 축복이 아니겠나?. 주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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