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25, 2026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The Mind of Jesus Christ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The Mind of Jesus Christ 서울 명성교회는 한국전쟁에 참전하였던 이티오피아에 은혜를 갚고자 그 정부의 요청에 따라 2001년 병원을 세웠다. 7천만 인구에 의사가 4000여명이라 많은 사람이 평생 의사를 볼 생각도 못하였다. 뱡원이 의사 수급을 위하여 2012년 의과대학을 설립하면서 나에게 의대생을 예수 제자로 만들어 달라고 요쳥하였다. 하나님의 요구라 생각되어 거절할 수 없었다. 몇 년 전 방문한 후 의사를 보내기도 하였기에 그곳 실정을 안다. 의사는 매우 소중하면서도 희소가치가 더 하여 남달리 고자세 교만한 태도였다. 나는 의과대학의 목표와 교훈을 마가 10:45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따라 Not to Be Served but to Serve 로 제안하고 설립자의 허락을 받았고 나는 교수 겸 교목이 되어 학생들이 주님을 닮도록 지도하다가 아내의 고산병으로 2년반만에 철수하였지만 그곳 사역을 감사한다. 탁월한 배경과 신분의 바울은 주님을 만나며 모든 것을 버리고 주의 종으로 다시 태어나 주를 전하는 자가 되었다. 소아시아 사역에서 구라파로 옮기며 도착한 첫 도시 빌립보에 교회를 세우고 후에 그 교회에 보낸 편지에서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라고 권한다. 누구나 존재감 성취감으로 삶의 힘을 얻는데 바울에게는 그것이 그리스도의 마음이다. 예수님은 원래 하나님이시지만 그것을 뒤로 하고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 오셨다. 그는 예배와 섬김을 받으시는 데서 사람을 섬기려 오셨다. 특히 인정 받아보지 못한 낮은 자 병든 자 가난한 자를 섬기다가 자기 목숨을 내어주고 십자가에서 죽음으로 희생하였다. 이런 주님의 마음을 어떻게 하면 본받을 수 있을까? 그가 나를 죽음에서 건지셨기에 내가 그에게 감사하고 그를 따르겠다고 다짐하고 헌신한다면 그의 마음을 품고 그를 대신하여 사람들을 섬기는 것이 큰 특권이다. 예수께서 죽음으로 끝났다면 그는 그리스도나 구주가 될 수 없었을 것이다. 죽음에서 부활하여 그는 죄가 없는 자로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신 우리의 구주가 되는 것을 증명해 주시고 그가 섬기고 죽은 것은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영원한 생명으로 연결되을 알려주셨기에 우리의 섬김은 주와 연합되어 있기에 기쁨으로 그와 사람을 섬긴다. 가진 것 갖춘 것이 없어서가 아니라 신분과 지위가 좋으나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그것을 내려두고 섬기는 것이 바로 주님의 마음을 품고 주의 뒤를 따르는 것이라 주의 기쁨이 될 것이다. 살아서 기쁨 죽어서 영광이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이라 세상의 소망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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