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Soul Ministry supports mission for one soul Jesus loves more than the whole world (Mark 8:36)
Saturday, September 5, 2026
어떤 선지자 Real Prophet?
어떤 선지자 Real Prophet?
민수기 22장에 나오는 선지자 발람은 이스라엘을 저주하도록 모얍왕 발락의 초청을 받고 간다. 그가 왕의 초청을 받을 정도로 신통한 사람이라 자신에 대한 자부심도 있을 것이다. 그는 나귀를 타고 두 하인과 함께 모압 왕에게로 간다. 그가 평생 타던 나귀가 하지 않던 일을 한다. 길을 피하여 밭으로 들어간다. 채찍으로 그를 돌린다. 좁은 길에서 발람의 발을 담에 짓누른다. 발람이 채찍으로 그를 때린다. 나귀가 발람을 태운채로 길에 엎드린다. 발람은 화가 나서 그의 지팡이로 나귀를 친다. 이전에 전혀 없던 일이고 나귀가 하지 않던 행동을 한다. 생각이 있고 나귀를 아끼는 주인이라면 그에게 무슨 일이 생겼는지 생각할 것이다. 그가 참으로 선지자라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도 알 것이다. 그가 왕의 초청과 약속한 보상에 마음이 들뜬 것인지 모르지만 그의 행동은 이상하다.
그는 주인으로 나귀를 부리지만 사실 그는 나귀보다도 영안이 어두운 거짓 선지자였다. 나귀가 보는 것을 그는 전혀 보지 못하고 있다. 나귀는 칼을 뺘어 들고 길을 막아 선 여호와의 사자를 보는데 발람은 자기 손에 칼이 있으면 나귀를 죽이리라 한다. 눈 앞의 현실도 보지 못하는 자가 멀리 앞날에 일어날 일을알 수 있으랴! 모압 왕이 이스라엘을 저주하라고 그를 불렀지만 그의 저주가 얼마나 힘이 있을까? 악한 영이 그를 움직이고 저주하는 말을 할 수도 있으리라 그러나 그것이 얼마나 힘이 있을까?
말씀으로 천지를 지으시고 말씀하시는 대로 복과 저주가 임하는 힘을 가진 여호와 하나님을 누가 당할 수 있으랴! 그는 하나님의 백성을 저주하러 가는 길이라 하나님이 중간에 막아 서시고 발람을 항복시켜 모압 왕이 원하는 저주가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만 전하게 하신다. 저주할 입을 통하여 하나님은 자기의 축복을 전하게 하신다. 발람이 얼마동안 하나님의 대변인이 되었다. 그는 악한 거짓 영의 사자로 모압 왕의 디변자로 시작하였으나 가는 길에서 여호와의 사자를 만나고 하나님의 축복을 선포하는 사자가 되었으니 하나님은 때로 악인이라도 변화시키고 사용하는 놀라운 일을 하신다. 누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당할 수 있을까? 천지에 하나님 같은 분이 없기에 그는 찬양과 영광을 받으실 분이다.
나의 할머니는 전통적인 한국의 많은 신들을 섬겼다. 집에서도 부엌 장독대 화장실 마당 방 등을 다스리는 신이 있다고 하여 그 신들을 섬겼다. 둘 째 아들이 병들어 당시에는 의사가 희귀하기에 신들에게 빌어 고치고자 하난 아무런 효력이 없다. 예수 믿으면 나을 것이라는 친척의 말을 따라 예수 믿고 기도하여 아들의 병이 낫게 되자 그는 모든 신주 단지를 버리고 예수 믿고 손자인 나를 주 앞으로 인도하였다. 나의 주가 되신 예수님과 하나님은 나의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나와 함께 하고 보호하며 모든 일을 감당하고 이기게 하시며 필요한 것을 공급하시니 주 예수 같은 분이 없고 그를 세상에 보내신 아버지 하나님 같은 분이 없음을 계속하여 선포한다. 주의 종으로 목사가 되어 주의 말씀을 읽고 듣고 나누어 주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며 나의 주님은 참 하나님이라는 것을 더욱 확실하게 믿고 전하게 된다. 주를 찬양하며 높이는 것이 나의 복이요 사명이다.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