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Soul Ministry supports mission for one soul Jesus loves more than the whole world (Mark 8:36)
Monday, August 31, 2026
하나님의 공급 Pr0cision of God
하나님의 공급 Pr0cision of God
다섯식구의 가장으로 리치몬드 유니언 신학교에 공부하러 간 때 아무런 돈이 없고 크레딧 카드에 빚만 있었다. 학교에서 주는 장학금은 가족이 생활하도록 한 것은 아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형편이다. 주일 교회 예배에 참석하고 돌아온 후에 그로서리 백이 아파트 문 앞에 놓여 있다. 누가 보낸 것이라는 이름도 없지만 가족이 여러 날 먹을 수 있다. 떨어질 때가 되면 다시 백이 놓여 있다. 아내가 직장을 얻어 첫 급여를 받자 끊어져다. 광야에서 이스라엘이 경험한 만나와 같았다. 주께서 나의 필요를 채워 주시는 것을 알았다. 아이들이 갈 공립학교는 전국 최하위 수준이라고 신문에 보도되고 있어 주 앞에 내어 놓았더니 두 길 건너 걸어갈 수 있는 길에 위치한 좋은 사림학교에 입학하는 길을 열어 주셨다. 아내의 직장은 30분 이상 떨어진 곳에 있고 아침 7시에 시작하여 힘들었는데 ㅅ분 거리에 있으며 임금은 배나 되는 곳으로 옮겨 주셨다. 하나님의 공급이다.
바울은 그가 마게도냐 지역으로 보내심을 받고 처음 도착하여 복음을 전한 곳이 빌립보다. 빌립보는 당시 구라파의 첫 도시다. 바울이 그곳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 갇히기도 혀였지만 구라파 사역의 첫 사랑 첫 열매라 이들을 잊지 못하고 그들을 생각할 때마다 기도하며 감사하고 기쁨이 넘친다 빌립보 교인들도 바울을 잊지 못하고 전도자 바울의 필요를 채우고자 한다. 그의 육적인 필요를 채운다. 다른 교회와 달리 빌립보 교회가 여러 번 바울에게 사랑이 담긴 선물을 보낸다. 이로서 바울은 힘을 얻어 사역하고 빌립보 교회는 감사와 기쁨으로 그의 필요를 채우고자 한다. 바울은 그들을 위하여 하나님이 모든 풍성한 것으로 그들의 영적 육적 필요를 채우시도록 기도한다.
나의 삶을 돌아보며 하나님께서 나의 모든 필요를 아시고 지금까지 채워 주시고 풍성하게 하신 것을 감사한다. 시력이 약하여 불편한 것 외에는 몸도 건강하지만 물질로도 채워 주신다. 내가 은퇴할 때 가진 것이 없는데도 은퇴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기증하였다. 가방 둘을 들고 와서 굶지 않고 살았다는 믿음이었다. 정말 하나님은 신실하시어 나를 임시 목회의 일을 하게 하시고 은퇴 후에 수령하는 연금과 사회보장금이 몇 년 동안 적립되며 은행 잔고가 있고 지금은 매달을 살기에 적절한 편이라 감사하다.
주께서 나의 필요를 채워 주시지만 내 시력에 대하여는 주께서 힘이 없어서가 아니라 주의 뜻이 있으리라 알기에 믿음으로 주의 영광이 나타나기를 기대하고 감사한다.
Saturday, August 29, 2026
창조의 완성 Finished Creation
창조의 완성 Finished Creation
창조는 아무 것도 없는 것에서 처음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다.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만드신 때 공허하고 어둠이 있었지만 하나님은 하나 하나 채워 넣는 일을 하시다가 일곱째 날에 완성하였다. 일을 마치고 끝낸 그날에 기뻐하며 그날을 복되고 거룩하게 하여 안식하였다고 창세기 2장은 설명하고 있다. 물건을 만들든지 그림을 그리든지 사람이 시작한 일을 마칠 날이 온다. 마치고 나서 그 작품을 전체적으로 다시 본다. 제대로 되지 않아 마음에 들지 않고 불만하면 그것을 폐기처분 할 수 있지만 그것을 만족하면 그 날과 함께 자기 이름을 쓰기도 한다. 하나님은 그가 만드신 것을 보며 만족하여 그 날을 완성일이라고 구분하여 복되게 하고 안식하였다. 안식은 만족과 감사 즐거움으로 일을 그치고 쉬는 것이다. 그러나 안식하며 볼 때 아직 남은 일이 있음을 본다. 들에는 초목이 없고 땅을 경작할 사람이 없고 아직 비가 내리지 않은 형편이나 안개만 있었다. 이제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창조하여 만드셨다. 목적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하늘과 땅에서 하나님이 하실 일을 지키기 위함이다. 흙으로 사람을 만들고 코에 생기를 넣으니 생령이 되었다고 한다. 하나님이 직접 만드신 작품이라도 주께서 자기의 영인 생기를 넣지 않으면 생명은 없기에 자기 생명의 본질인 영을 넣어 살아 움직이는 생령이 되게 하였다. 일 할 사람을 만들었으나 하나님의 생기를 받아 산 사람이 되었기에 그의 기능은 하나님 자신의 계획과 뜻으로 되는 것이다. 사람이 만든 물건도 모두 만든 자가 바라는 용도가 있다. 하나님의 영을 받은 사람은 땅을 경작하고 다스리며 하나님의 일을 지속하되 하나님을 떠나서는 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존재다. 내 삶을 움직이는 힘이 바로 하나님의 생기 영이다.
이 영은 적절한 곳에 머물기에 노아 시대 사람들이 악하게 되자 영은 사람을 떠났다고 한다. 호흡은 하지만 하나님의 영은 없는 상태다. 육체의 사람이다. 이런 상태를 회복하고자 예수께서 오시고 사람이 온전한 생명을 누리기 위하여 주께서 숨을 내 쉬며 성령을 받으라 하신다. 오늘도 우리가 주의 영을 받지 않으면 육체일 뿐이다. 죄가 있는 악한 곳에서는 하나님의 영이 떠나기에 사람은 죄를 회개하고 씻음 받을 때에 정결하게 되고 성령이 임한다. 회개하고 죄 씻음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라 베드로가 권면하고 그 날 3천명이 회개하고 세례 받고 성령을 받았다.
나는 땅에서 마지막 거처로 생각하고 이사하여 이 집을 하나님의 거처 벧엘이라 부르고 주께 드리며 주께서 기쁘게 거처를 삼고 안식할 수 있도록 내가 나를 정결케 하여 주의 뜻을 따르며 주를 모시기에 부족하지 않기를 기도하며 주께서는 나를 향하여 다 이루었다 하시며 사역의 완성을 보시듯 기뻐하시기를 소망하고 산다.
Thursday, August 27, 2026
하나님의 능력을 알기에 Recognizing God’s Power
하나님의 능력을 알기에 Recognizing God’s Power
이전 성황당을 지나며 사람들은 무엇인가 빌고 간다. 마음의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일본을 방문한 때 놀란 것은 하이 힐을 신은 젊은 직장 여성 들이 지나가다가 어떤 곳에 이르러 서더니 고개를 숙이고 기도를 한다. 신사가 그 앞에 있었던 것 같다. 기도하는 것은 신과의 소통이면서 동시에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한국이나 일본만 아니라 어느 나라나 사람들은 본성적으로 기도하게 되고 그 기도가 응답되기를 바란다. 소원대로 다 이루어진다면 불행하거나 실패하거나 병들거나 못 사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옛날에는 나라의 전쟁이 신들의 전쟁이라 할 정도로 사람들은 그들이 믿는 신을 의지하였다. 다니엘은 이스라엘이 망하고 정복자의 통치에 쓸만한 인물로 뽑히어 특별 훈련을 받을 때 바벨론의 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법을 따랐다. 바벨론에 망한 나라 사람이 감히 할 수 없는 저항이나 그는 뱌벨론 왕보다 왕의 왕 하나님의 질서를 따르기로 하였다. 세월이 지나 바벨론이 망하고 파사가 서고 다리오 왕이 집권하자 이미 나이 늙은 다니엘이 등용되고 전국 총리들의 총리로 왕이 임명할 정도였다. 그의 비결은 하나님과의 소통하는 기도였다. 총리들과 장관들에게 다니엘은 포로로 잡혀온 이국인으로 자기들보다 왕의 인정을 받고 좋은 위치에 서는 것을 참을 수 없다. 언제나 있는 일이다. 그의 약점을 찾아 고발하고 싶으나 아무런 허물이 없다고 다니엘 6장에서 말한다. 오직 그의 기도를 문제삼지 않으면 다른 길이 없는 것을 알고 왕에게 청하여 30일간 왕 외에는 다른 누구에게도 기도하지 못하게 하고 어기면 사자 굴에 던지는 형벌이었다. 다니엘은 이를 알고도 자기 집에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창문을 열고 하루 세번 무릎을 꿇고 기도하였다. 왕의 명령을 어김으로 사자 굴에 던짐을 받는다 하여도 그는 하늘과 땅의 왕이신 하나님께로 나가 기도한다. 그를 고발하는 사람에게는 다리오 왕이 최고의 권력이지만 다니엘에게 여호와 하나님은 세상의 왕과는 다른 영원한 하나님 역사를 다스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이요 왕의 왕인 것을 믿고 인정하였다. 심지어 그가 기도하다가 잡히어 사자 굴에 던짐을 받는다 하여도 하나님이 그를 지켜 주실 것을 믿고 그러지 않아도 그가 하나님 앞에 갈 것을 보고 있었다. 기도로 만나던 하나님을 얼굴과 얼굴로 만난다는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감격스러운 일인가! 총독들도 총리도 왕도 아무도 사자 굴이라 하여도 그의 기도를 멈출 수가 없었다.
나는 일찍부터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고 나의 길을 인도하시며 나의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시는 것을 알고 믿고 있다. 아침 일어날 때나 저녁 잠자리에 들기 전 침대 머리 위 벽에 걸린 십자가 아래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것이 나의 기쁨이요 감사함이다. 나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고 내가 죽는 것을 통하여서도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고 이 집이 주의 거처라 주께서 편안하게 계시며 나와 소통하시고 주의 뜻을 보여 주시도록 소원하는 것 밖에는 다른 소원이 없다. 아이들을 위하여 기도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나보다 더 사랑하시기에 주의 뜻을 이루어 주소서 하는 것 뿐이다. 주여 매일 매순간을 통하여 영광 받으소서. 주 앞에서 주와 함께 (Coram Deo Cum Deo ) 주와 동행하다가 에녹처럼 들림 받기를 원하며 하루 하루를 살고 싶다.
Monday, August 24, 2026
이기게 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God Leading to Victory
이기게 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God Leading to Victory
지금도 나라와 나라. 회사와 회사, 개인과 개인의 경쟁과 다툼이 있다. 자기 세력을 넓히고 또 살아남기 위하여 경쟁하고 투쟁한다. 요셉이 이집트를 기근에서 구하고 총리가 되었을 때 요겝 일족은 제일 좋은 목초지가 있는 땅을 받아 살고 번창하며 세월이 지난다. 요셉을 잊은 왕은 유대인을 위협으로 판단하여 그들을 노예로 삼았다. 고난이 심하여도 그들은 번성하고 더 힘든 노역으로 부르짖고 신음한다. 하나님이 들으시고 지도자 모세를 불러 그들을 해방시키도록 왕에게 보낸다. 어느 왕이 60민 노예를 쉽게 놓아 주겠나? 여러가지 재앙을 내리다가 사람이나 가축의 처음 태어난 자가 모두 죽임을 당하자 왕은 항복하듯 그들을 보내지만 정신을 차리자 군대를 급파하여 그들을 잡고자 한다. 출애굽기 14장에서 이스라엘은 앞뒤로 문제를 봉착한다.앞에는 홍해 바다가 놓여 있고 뒤에는 이집트 군대가 추격한다. 이들은 지도자 모세와 다툰다. 왜 우리를 데리고 나와 광야에서 죽게 하나? 차라리 이집트에서 종으로 사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다고 아우성이다. 누구나 어려움을 싫어하고 피하고자 한다. 백성들은 아직 여호와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에 모세는 하나님께서 구원하실 것을 알지만 위기에서 다투다 싶이 하나님께 부르짖는다. 다툼에 다툼이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지팡이를 든 손을 바다로 내 밀라고 하신다. 물은 갈라지고 마른 땅이 되어 그들은 안전하게 지나가고 그들을 따라 가던 이집트 군대는 갈라졌던 물이 합치면서 모두 수장이 되었다. 두렵던 이집트 군대를 다시 보지 않았다. 오직 승리자 여호와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났다 백성이 구원되고 모세가 믿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배워 나간다. 모세가 하나님을 위대하신 분으로 그동안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보고 믿던 신들과는 다른 한 분 뿐인 특별한 하나님임을 인정하며 찬양하고 모세의 누이 미리암은 소고를 잡고 여인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양한다. 백성들은 점차로 여호와 하나님은 신들과의 싸움에서 모든 신을 이기고 우뚝 서는 유일하신 하나님이라 점차 자기들의 하나님으로 믿게 된다.
이스라엘 역사는 계속하여 전쟁으로 이어지지만 이런 전쟁에서 그들이 할 일은 하나님께 부르짖고 기도하는 것 외에는 달리 일이 없고 조용히 하여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믿음으로 주를 바라보고 그가 하시는 일을 기대하는 것이다. 다윗 때에도 히스기야 때에도 일어난 일이다. 내가 싸우겠다고 군대와 무기를 준비하여 강하다고 생각하고 외국과 동맹을 하지만 이는 실제로 전쟁에서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지 않고 배제하는 결과로 오히려 하나님의 형벌을 받았다.
우리 삶에 많은 어려움이 전쟁처럼 엄습할 때 우리는 이스라엘 역사를 거울 삼아 처음부터 하나님을 바라보며 의지하고 기도하는 것이 지혜요 문제 해결과 승리의 길이다. 경험한 자만이 이를 시인하고 감사할 것이다.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는 길은 전쟁 같은 어려움에서 벗어나고 이김으로 오는 것이기에 하나님은 자기 영광을 위하여 우리에게 전쟁을 허락하고 우리의 믿음을 키우며 일하시니 감사하고 이로서 하나님을 더욱 찬양한다.
Sunday, August 23, 2026
인정받지 못하여도While Ignored
인정받지 못하여도While Ignored
유일하신 하나님은 자기 외의 어떤 신도 용납하지 않고 자기만을 섬기고 위하도록 하셨다. 많은 사람이 많은 신을 만들고 섬기지만 그것들은 아무런 힘이나 효험이 없는 것이지만 하나님은 살아있고 인격적으로 소통하며 일을 이루시는 것을 안다. 이 하나님께서 때가 되어 아들을 사람으로 세상에 보내시고 그가 어떤 대우를 받을지에 대하여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아주 세밀하고 적나라 하게 기록하였다.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을 계획하고 실천하신 것이다. 하나님 자신이 당하는 실상을 보여주신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나타날 때는 크고 놀라운 일이 일어나지만 여기서는 아무런 표적이나 힘이 없어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은 형태로 나타난다. 하나님이라 하여도 듣는 자가 없다. 이사야 53장은 그의 출생과 시작에 대하여 연한 순 같고 마른 뿌리 같아 아무 풍채도 없고 볼만한 것이 없어 사람들은 그를 외면하였다. 나사렛 처녀에게서 태어날 때 방도 없어 구유에서 나고 그는 목수 일을 하는 평범 이하로 생각되었다.
그가 가르치고 이적을 행하지만 나사렛에서 무엇이 나겠는가 하며 그를 멸시하고 귀하게 여기지 않았다. 사람들이 지금까지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던 말과 일을 행하기에 그에 대한 의구심이 일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인지 질문하자 그렇다고 대답한다. 그는 신성모독죄로 고발되고 십자가 처형이 선고되지만 그는 아무런 말이 없고 능력으로 제압하거나 풀려나가려고 않는다.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과 같고 털 깎는 자 앞에서의 양과 같이 조용하며 그 입을 열지 않는다. 그 이유는 그가 곤욕을 당하고 치욕을 겪은 것은 바로 우리 모두의 죄를 그가 담당한 것이라 한다. 내가 당할 모욕과 멸시 아픔과 고난을 그가 대신하여 겪으신 것이라 하나님은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 시키셨다고 한다. 그는 나의 모든 멸시와 조롱 죄의 대가를 모두 짊어지신 것이다. 그로 인하여 나내가 죄와 고통에서 풀려나는 길을 주셨다. 이를 알고 그를 나의 구주로 믿고 받아들이면 나의 모든 죄는 용서 받고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길이 열린다.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여 독생자를 주셨기에 누구든지 그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 것이 하나님이 세우신 계획이요 진리와 생명길이다. 세상에 많은 신들이 있다고 하지만 어느 한 신이 이런 일을 행하였나?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 분만이 이 일을 행하신 유일한 하나님이라 그를 믿고 구원 받았기에 그를 찬양하고 경배한다.
Saturday, August 22, 2026
행복한 공동체 생활 Blessed Community Life
행복한 공동체 생활 Blessed Community Life
오늘의 양식 말씀은 지미 카터 미국대통령의 부부 생활을 말한다. 그는 대통령 가운데 가장 오랜 77년 부부생활을 하였다. 그 비결은 배우자를 잘 선택하는 것이라 하며 화해와 소통 믿음 지키기라 하였다고 한다. 정말 공감하는 말이다. 사람을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는 같은 동리에서 자라고 함께 지나며 서로를 잘 알게 되었고 같은 믿음을 가지며 로 소통을 잘 한 것이 행복한 삶의 비결이었다고 한다. 둘이 허로 다툴 때가 이지만 잠자리에 들기 전에 화해를 하였다고 한다. 참으로 성경적인 삶이라 본다.
부부는 공동체의 가장 작은 형태이지만 바울은 에베소 4장에서 믿는 자로서 공동체를 어떻게 세우는가를 말하고 있다. 말이 매우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한다. 악독과 노함과 분노가 일어나면 떠드는 말이 나온다. 속에 있는 것이 쏟아져 나온다.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 받은 자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으면 분이 나는 경우라도 저녁이 되기 전에 분을 풀라고 한다. 더러운 말은 입 밖에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필요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엎질러진 물을 도로 담기는 어렵듯 한번 입에서 나간 말은 그것을 취소하여도 지워지지 않는다. 인격의 손상을 받는 말을 들으면서 하나님이 지어 주신 인격은 그대로 있다라고 말을 하지만 그 말은 가슴에 박히고 지워지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기에 지혜자는 내 입에 파수군을 세워달라고 기도하였다. 특히 선지자 목사는 말을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화를 선포하기도 하지만 오히려 화를 바꾸어 축복을 선언하고 사람들이 그 축복으로 나아올 수 있게 길을 열어야 하는 사명이다. 말은 소통의 수단이나 소통이 잘 되지 않으면 오해가 생기고 관계가 잘 확립되지 않고 화목을 가지기 어렵다. 소통이 되지 않으면 타국인이나 남남으로 사는 것과 같아 외로움과 함께 소외를 경험할 것이라 적절한 소통으로 아름다운 관계를 맺고 화목한 공동체를 가지는 것이 소망이요 기도다. 하나님께서 사람과의 소통을 위하여 사람이 되어 오신 것이 소통을 원하는 자의 한 방식이라 생각되며 오늘도 공동에 생활에 필요한 것이라 본다..
Friday, August 21, 2026
듣고 싶은 것을 찾는 때 Hearing what One Likes to
듣고 싶은 것을 찾는 때 Hearing what One Likes to
요즘 유투브와 많은 SNS프로그램이 있어 사람들은 자기가 듣고 싶은 것을 선호한다. 나는 국제정치 논평이나 세계 테마 여행 등 몇 가지를 골라서 보는 경향이다. 새로운 지식도 받지만 시야를 넓혀주고 즏기에 좋은 것이다.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듣고 싶고 보고 싶은 것을 고른다. 이런 형편에서 전도자의 일은 쉽지가 않다. 바울이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말씀을 전파하라고 한다(딤후4:2). 듣는 사람은 귀가 가려워 그것을 긁어주는 사람을 찾는 것이 오늘 형편과 같다. 더욱이 전도자의 임무는 가르치고 권면하고 책망하는 것이라 이로 인하여 오히려 미움과 박해를 받는다. 이전 선지자가 전도자의 임무를 하였기에 환영 받은 선지자가 거의 없고 모두 외면과 박해를 받았다. 사람은 자기의 존재나 한 일에 대하여 인정 받기를 원하는데 책망을 받는다면 그것을 달게 받을 사람이 얼마나 될까? 동시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전도자가 가는 곳마다 환영을 받는다면 그가 정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일까? 예수께서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에 미움을 받고 결국 죽임을 당한 것을 알고 있다. 그러기에 말씀을 전하는 것은 고난의 길이다. 주께서 이를 아시기에 성령을 보내어 일하도록 능력을 주시고 얼마 후 주께서 친히 오시고 자기 사람을 알고 잘 하였다고 칭찬하며 면류관으로 상주시고 주의 나라를 허락하실 것이다.
바울은 주의 나라에 이를 것을 알고 자기를 전제와 같이 부어 드렸다. 자기를 온전히 부어드릴 만큼 고난이 있는데도 왜 복음을 전하는가? 주의 사랑과 생명을 받은 감격을 나누고 그들도 생명을 얻게 하도록 성령께서 감동하고 힘을 주시기에 고난을 당하면서도 복음을 전한다. 사람들은 귀가 가려워 자기 듣고 싶은 것을 원하지만 그래도 옥토가 있기도 하다. 모두가 길이나 돌이나 가시밭이 아닌 것이 감사다. 지금도 생명을 구하고 복음을 듣고 싶어하는 자가 있기에 말씀을 전하고 이로서 복음이 확장되고 있으니 이로 인하여 주를 찬양하고 높여드린다.
Thursday, August 20, 2026
등경위의 빛 Light on the Stand
등경위의 빛 Light on the Stand
한국은 은둔의 나라로 외침을 막고자 나라의 문을 닫고 다른 나라의 영향을 배제하고자 하였다. 그러고보니 전통적인 것은 지키지만 새로운 문물을 받아들이지 않아 우물안에 머물러 있었고 외부의 양향을 받지 않은 것과 같이 외부에 영향을 미치지도 않았댜. 이런 나라를 빛을 든 기독교 선교사들이 찾았다. 왕의 조카가 반란으로 큰 부상을 입었는데 한국의 의사 의술이 하지 못하는 것을 알고 그를 도와 속한 치료를 하여 왕의 신임을 받고 다른 선교사가 오는 길을 열었다. 평양은 선교사의 말에 의하면 세상에서 가장 악한 도시의 하나였다고 하나 선교사는 박해에 인내하고 사랑으로 응답하며 청일전쟁 후 눈 속에 묻혀 있던 시체가 봄이 되어 썩고 이로 인한 질병이 유행할 때 선교사와 소수의 믿는 자들은 길거리 청소를 하며 그들의 사랑을 보여주자 주민들의 마음이 열려 주 앞으로 나아오게 되고 이들은 주를 믿고 변화를 받아 얼마 후 아시아의 예루살렘이 불릴 정도로 큰 변화가 일어났다. 나라 전체에 영향을 미치고 나라는 빛의 복음에 눈과 마음이 열리고 백 년이 되지 못하여 세상에 빛을 비추는 나라가 되었다.
미국은 나라를 산 위의 불 켜진 동리로 시작하였다. 식민지로 시작된 나라지만 독립하여 세상에 빛은 비추는 나라로 발전하며 오늘에 이르렀다. 예수께서 주를 믿는 자를 세상의 빛이라 불렀다. 세상의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면 그 빛이 말 아래 감추어지지 않고 등경위에서 빛을 비치게 된다. 주를 믿는 사람은 중생하여 새 사람이 되고 변화된 모습이 세상에 빛으로 나타나고 또 많은 사람이 그 빛을 보고 주 앞으로 나아온다. 이것이 전도와 복음 전파의 방식이다. 빛을 받아 변화를 입은 감격으로 헌신하여 그 빛을 비치는 사람들이 전도자 선교사라 이들은 그들이 전하는 빛으로 지역하사에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보며 주를 찬양하고 감격하며 더욱 주께 헌신하고 있다.
Saturday, August 15, 2026
자유인으로서 어떻게 살가? Ho to live as Freeman
자유인으로서 어떻게 살가? Ho to live as Freeman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가 조국을 떠나 미국에 사는 날부터 미국의 법을 따라 산다. 미국에 살아도 주를 바꾸어 이사를 가면 자동차 면허를 바꾸는 것은 그곳의 법을 따라 운전하도록 공부하고 시험을 치른다. 운전하다가 법을 위반하면 잡히고 해당하는 벌금을 물게 된다. 오늘 8월15일은 한국이 일본의 36년 식민지에서 해방된 날로 자유를 가진 민족으로서 어떻게 살가 하는 것은 중요한 과제였다. 역사 내내 왕정으로 지나고 식민지로 살다가 해방되어 새로운 나라를 시작하며 해방을 가져오게 한 미국의 도움으로 미국에서 교육 받은 이승만이 한국의 앞날을 위하여 자유 민주주의의 헌법을 만들고 이에 기반하여 발전하여 오늘에 이르도록 하였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집트에서 400년간 대대로 종으로 그곳 법을 따라 살았다. 바로를 왕으로 섬기고 그 나라가 섬기는 많은 보이는 신들을 섬겼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자기 백성이라며 해방시키고 조상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인도하며 광야를 지난다. 성인 60만이 많은 가족 가축과 살림을 가졌다. 종으로 살던 그들이 자유인으로 해방되었으니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마음대로 살 것인가? 출애굽기 20장에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자기 백성으로 삼고 하나님의 백성에 합당한 삶을 살도록 모세를 통하여 법을 주신다. 십계명이다. 먼저는 하나님과의 관계 확립이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그 외에는 어떤 다른 신을 두거나 섬기지 않으며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는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확인하기 위하여 6일은 열심히 일하고 제 7일은 일을 쉬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확인하고 친밀하게 하는 것이다. 이를 하나님의 안식일이라 한다. 하나님이 6일동안 천지 만물과 마지막으로 사람을 만드신 후 제 7일에 안식하신 것을 실례로 보여주신다. 하나님이 그날을 복되게 하고 거룩하게 하였다는 것은 그날 그가 지으신 만물을 즐거워하고 사람과 친밀한 관계를 맺으며 서로 만족하고 행복을 누리자는 것이다. 하나님의 안식일에 사람은 자기가 하던 일을 쉬고 하나님과 시간을 가지는 것이 힘든 삶의 회복과 발진의 길임을 알게 한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확인한 후에는 사람과의 관계다. 먼저는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이 하나님을 대하는 심정이면 결과로 우리 5복의 첫째인 장수와 건강을 누린다. 그리고 일반적인 관계로 살인 간음 도둑질을 금하고 남에 대하여 거짓말 하지 말고 남의 것을 탐내지 않는 것이다. 이웃을 존중하는 것이다. 이런 계명을 주시는 것은 우리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모두가 이 땅에서 복을 받아 살게 하기 위함이다.
이스라엘은 작은 나라요 국민은 많지 않지만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 때 약속하신 복을 받고 오늘도 미국 경제와 과학 분야에서 이들이 주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을 누구도 부인하지 못한다. 하나님의 백성이기에 세상에서 많은 차별과 박해를 받지만 그래도 그들은 없어지지 않고 뻗어 나가기에 오히려 두려움과 혐오의 대상이 되기도 하지만 그들은 그것을 문제로 생각하지 않고 자기 위치를 지켜 나가는 것이 감사한 일이다.
예수님 이후 주를 믿는 사람들이 제 2의 이스라엘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지키며 안식일을 주일로 지키며 예배하고 주와의 관계를 확립하고 성도가 서로 사랑하며 하나님이 주신 기본적인 삶의 방식을 따라 거룩하게 살고 많은 복을 받는 것이 감사하다.
Friday, August 14, 2026
역사의 이변
역사의 이변
노아시대 홍수가 나서 물이 산꼭대기를 덮어 온 세상이 물에 잠기고 모든 생명이 죽임을 당한 일은 처음 있던 일이다. 세상의 죄를 씻어내기 위하여 노아 가족 8명만 남기고 모든 인류는 사라진 것이다.
예수님의 생애는 역사에 없던 일이다.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오셨다 그가 맹인과 나환자를 고치고 바다 폭풍을 잔잔하게 하고 보리떡 다섯으로 5천명을 배부르게 먹이고 부스러기 12바구니를 거둔다는 것은 역사에 없던 일로 이는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만이 하시는 일이다.
이런 능력의 주께서 법으로 찾을 죄가 없지만 아무런 저항을 하지 않고 십자가에 처형된다. 그를 따르던 제자들은 두려움으로 떠나거나 멀리서 지켜보는 것 뿐이다. 맑은 날인데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해사 빛을 잃고 하늘이 어두워진다. 일식이라도 그렇게 오래 시간이 걸릴 수가 없다. 성전의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둘러 찢어진다. 그리고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한다 하시고 숨을 거두었다고 누가 23장은 말한다.
세상에 빛이 사라지다. 예수께서 세상의 빛으로 오셔서 사역하셨는데 그 빛이 떠나가신다. 아무리 학력 재력이 많은 자라도 예수께서 계시지 않으면 어둠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부자 집 앞에서 구걸하던 나사로와 주인 모두가 죽었는데 부자는 불속에서 고생하는 음부로 나사로는 아브라함의 품으로 갔다. 예수님을 모시고 있나 아닌가가 구분하고 있다.
성전 휘장은 하나님과 사람을 나누는 구분이다. 대제사장이 일년 한번 그 휘장 안에 들어가 백성을 위한 속죄를 한다. 그 휘장이 찢어진 것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막힌 담을 하나님이 흐무신 것이다. 누구나 하나님 앞에 나가는 길을 여셨다. 마지막 말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한다는 것은 그가 아버지와 하나임을 확인하며 아버지를 떠나 세상에 와서 인류 대속의 일을 마치고 아버지께로 돌아감을 말한다. 그를 믿는 자는 그와 하나되고 영원한 생명을 얻어 아버지 품으로 갈 것을 보여준다. 노아 시대에는 모두가 죽고 한 가정이 구원 받았지만 마지막에는 한 사람이 죽어 모든 사람을 살리셨다. 하나님만이 하시는 역사에 없던 일이다. 그를 지키던 백부장은 그가 정말 의인이요 하나님의 아들이라 고백한다.
우리에게 빛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빛을 받아 생명을 누리고 그 빛을 나누는 사명 주심을 감사한다. 죄 가운데서 마음대로 살아갈 나를 일찍 택하여 주의 빛을 주시고 주의 은혜와 능력을 보며 찬양하던였는데 최근 이것을 잃어버렸다. 해가 빛을 잃은 형상이다. 새롭게 주님을 만나면 얼마나 기쁨이 충만할까? 주여 내가 잃은 기쁨과 감사를 다시 회복하여 주옵소서 기도한다.
Wednesday, August 12, 2026
사명 수행의 힘 Power to Carry out the Mission
사명 수행의 힘 Power to Carry out the Mission
자녀가 태어나면 가슴에 안고 젖을 먹이고 음식을 먹게 하고 학교 교욱을 받게 한다. 이는 살며 할 일을 하는 기본적인 힘을 가지게 하려 함이다. 짐을 옮기는 것만 아니라 무슨 일을 하든지 힘이 필요하다. 더욱이 주의 일을 하는 것은 말할 나위가 없다.
예수께서 3년간 사역하시면서 사람들이 보지도 상상하지도 못한 큰 일을 행하였다. 폭풍 노도를 잔잔하게 하고 나환자를 깨끗하게 하고 맹인의 눈을 열어주고 죽은 자를 살리기도 하셨다. 그가 종교지도자의 고발로 유죄 판결되고 십자가에 처형될 때 그는 아무런 저항이 없었기에 많은 사람이 실망하였지만 무덤에 묻히고 3일만에 부활하여 제자들을 만나고 그는 영과 달리 살과 뼈가 있음을 확인시켰다. 그가 아버지께로 돌아갈 시간이 되어 그를 따르던 500명 정도의 사람이 산에 모였다. 주께서 이들에게 마지막 사명의 말씀을 주신다. 온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세례를 베풀고 주의 말씀을 가르치라는 것이다. 어떻게 그 일을 감당하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그 분이 그들과 함께 하고 힘을 주신다는 것이다. 주의 일은 주의 주시는 힘으로 할 수 있다. 주의 일을 내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목사가 가운을 입는 것은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전할 수 있는 교육 받은 증거라로 시작된 것이지만 학위만 가지고 주의 일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주의 말씀이 심령에 떨어지고 그것이 뿌리내려 자라 열매를 맺는 것은 주의 힘이다. 성부 성자 성령의 힘이 아니면 아무런 감동이나 역사가 일어나기 어려운 것이다 그러기에 주의 일을 하는 사람은 이를 믿고 기도하여 주의 능력을 받아야 할 것이다.
나의 경우 지금까지 목회사역을 하거나 선교를 할 때 내가 스스로 선택하여 내 힘으로 한 것이 없다고 고백한다. 주께서 보내시는 곳에 가서 주의 주시는 힘으로 일을 하였다. 지금도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시고 주의 일을 위하여 힘을 주시는 것을 믿기에 주를 바라본다.
역사에서 주를 증거하다가 순교한 많은 사람이 있다. 어려운 핍박을 받으며 어떻게 사역할 수 있나? 예수 믿는 자를 박해하던 사울이 주를 믿고 증거하며 많은 고난을 당하였다. 매를 맞고 감옥에 갇히고. 욕을 먹고 파선 당하며 주리고 추위를 당하는 고난에서도 그는 주께서 주시는 힘으로 생명의 복음을 나누었다. 심지어 총독과 아그립바 왕 앞에서도 그들도 자기가 사슬에 매인 것 외에 모든 면에 그와 같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이것이 바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주께서 주신 힘이라 이 힘을 가진 사람들을 세상이 감당하지 못한다고 한다.
주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주의 생명을 전하는 사명을 가진다. 순종할 때 주께서 함께 하시며 힘을 주시는 것을 경험할 것이다.
Tuesday, August 11, 2026
내 몸은 누구의 것? Whose is my Body
내 몸은 누구의 것? Whose is my Body
나는 몸과 영과 혼으로 되어 있다 하지만 나타나는 것이 몸이라 이를 중요시한다. 몸을 위하여 음식을 먹고 몸의 건강을 위하여 노력하고 또 보호하며 나타나기 위하여 옷을 입는다. 내가 내 몸을 책입지고 관리하고 돌본다. 내 것이면 내가 원하는 대로 할 수가 있다고 보는데 내 몸은 그러지 못한 것을 안다. 음식을 먹으면 그 음식을 씹어서 삼키고 위액이 나와 소화가 되고 장에서 영양이 흡수되어 몸과 하나가 되고 나머지는 배설되는 모든 것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심장이 뛰고 호흡하는 것도 내가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누가 나의 주인인가?
고린도전서 6장에서 바울은 우리 몸에 대하여 말한다. 음식은 몸을 위하고 몸은 음식을 위하기에 둘은 둘이 아니라 하나가 된다고 한다. 남녀 관계에서 부부가 한 몸인 것처럼 창녀와 관계하는 자는 그와 한 몸이 된다고 하며 내 몸은 내 것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속한 것이 되어 그를 기쁘게 하려고 한다.
내 몸은 음식을 위한 것이 되고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이 되어 주인이 바뀌고 이로 인하여 시달리고 힘들어 한다. 이런 우리 몸을 주께서 값을 지불하고 사셨다. 자기 몸을 주셨다. 제자들과 만찬을 하는 자리에서 떡을 떼어 이는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하고 잔을 들고 이는 너희 죄를 사하려고 흘리는 나의 피라 이를 먹고 마시며 나를 기억하라 하셨다. 교회는 이를 성찬식으로 행하며 주의 몸과 피를 받아 먹고 마시며 우리 몸은 주와 하나가 되고 우리는 주의 것, 주의 거처가 된다. 우리 몸을 주 예수께서 자기 몸으로 사서 주의 것으로 삼으셨다.
약한 몸이라 문제가 생기고 병이 나면 주께서 그 문제를 풀기도 하고 그대로 두기도 하여 제한을 가진 약한 자로 몸의 생명이 끝나게 하신다. 하나님이 아들 예수를 우리 대신 죽게 하고 죽음에서 부활시켜 우리의 영원한 구주가 되게 하신 능력으로 주의 소유된 우리를 죽음에서 부활시켜 영원한 생명으로 주와 함께 살게 하신다. 이런 소망을 가진 우리는 몸으로 세상에 사는 동안 내 몸은 내 것이 아니라 주의 것임을 인정하고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이다.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 예수님은 나의 구주임을 인정하고 나타내며 나는 하나님의 것이요 내 몸은 하나님의 거처가 된다는 것을 말로 삶으로 보이는 것이 그의 영광이라 본다.
Monday, August 10, 2026
잠잠히 기다림 Waiting in Silence
잠잠히 기다림 Waiting in Silence
이스라엘 백성은 바벨론에 포로가 되고 예루살렘과 나라는 불타고 황폐하게 되었다. 하나님이 힘이 없으신가? 힘이 있다면 자기 백성을 왜 그리 버리셨나? 과연 하나님이 계신가 물을 수 있으리라. 포로 되어 모든 소망을 잃고 사는 그들에게 예레미야는 눈물로 슬픔의 노래 애가를 짓는다. 정말 눈물이 나고 슬픈 나날이다. 나라가 없어지고 백성이 포로가 된 현실은 고난이요 쑥과 같이 쓴 맛이지만 그래도 그들이 진멸되지 않고 살아 있다는 것에서 새로운 소망을 본다. 그들이 살아 있는 데서 하나님의 인자와 긍휼을 보며 그것이 아침마다 새롭게 다가온다. 죽지 않고 살아서 새 날을 맞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요 붙들어 주심이라 여기에 소망이 있기에 여호와를 바라고 기도하며 잠잠히 그가 하시는 일을 기다린다. 스스로 할 일이 없다. 강대국 바벨론에 대항하거나 싸울 힘도 용기도 없어 오직 하나님만 바라본다.
이스라엘은 많은 전쟁을 치렀다. 백성들이 하나님을 떠나고 우상을 섬길 때 그들을 돌이키는 한 방법이 전쟁이다. 그들이 신실하게 주를 믿어도 강한 이웃 나라가 침략할 때가 있다. 선지자를 통하여 하나님이 직접 싸우시기에 그들이 싸울 것이 없다고 하고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 하나님이 강하고 신실한 하나님인 것을 자기 백성과 다른 나라에 알리고 인정과 영광응ㄹ 받으신다. 그들이 할 일은 겸손하게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에게 영광을 올릴 것이다.
바벨론애 포로 되어 쓴 쑥 같은 고난을 겪었으나 그들이 하나님을 향하고 그가 하시는 일을 믿고 기다릴 때 하나님은 바벨론을 멸망시키고 정복한 파사로 하여금 포로를 석방하여 돌아가 성전을 재건하고 고향에 돌아가게 한다.
누구나 쑥과 같은 쓴 고난을 당하고 그 때는 살고 싶은 의욕을 잃고 죽어 하나님 앞에 가는 것이 더 낫다고 느낄 때가 있다. 내게도 많은 스트레스로 인하여 그런 때가 있었고 주를 바라 보았다. 주께서는 아직 아니라 하시며 부를 때까지 기다리라 하신다. 나는 다른 말을 할 것이 없다. 생명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라 나는 알겠다며 순종한다. 그러면서 감사와 기쁨으로 살라 하신다. 순종하면 가능한 일이라 주의 도우심을 바라며 주를 바라본다. 주께서 몸과 마음을 다스리기에 나를 주께 드리고 주의 도우심을 받는다. 새 아침을 맞으면 기쁨과 감사를 새롭게 부어 주시는 하나님의 인자와 긍휼 앞에 무릎을 꿇는다. 구하고 기다리는 자에게 선하신 하나님을 바라며 잠잠히 기다리는 것이 또한 기쁨이요 감사다.
Sunday, August 9, 2026
주의 사람의 고난 Suffering of the Chosen
주의 사람의 고난 Suffering of the Chosen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자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택함 받은 자인데도 그는 고난을 많이 겪었다. 그는 목동으로서 참전 중인 현들을 면회하러 갔다가 블레셋 적장이 이스라엘과 하나님은 모욕하는 소리를 듣고 분개하여 물매로 적장을 죽임으로 이스라엘군대가 일어나 승리하여 당시 왕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라 여인들이 노래하는 소리에 왕이 위협을 느끼고 다윗을 죽이려고 군사를 동원하여 그를 추격하였다. 다윗은 이리 저리 피하고 굴에 숨기도 하며 당시의 어려움을 시편 31편에 기록한다. 그가 고난을 당하며 슬픔 중에 기력이 쇠하고 영과 몸과 뼈가 쇠하다고 고백한다. 사울은 그물을 치듯 그를 잡으려 하고 생명을 빼앗으려는 현실을 만나 도망하고 피하며 주하나님을 바라보고 기도하였다. 다른 도움의 길이 없었다. 내 영을 주의 손에 의탁한다고 하며 할 정도로 죽음을 가까이 대하고 있다.. 놀라운 것은 하나님이 그를 지키시고 그의 생명을 안전하게 하셨다.
하나님은 그를 사랑하여 왕으로 세우기를 예선하셨는데 왜 그런 고난을 겪게 하셔야 하나? 지도자는 백성을 알아야 하는데 갈등과 대립 속에 살고 있는 백성이 겪는 고난을 직접 경험하면 백성을 이해하고 그들과 하나가 된다. 고난은 훈련이라 그를 든든하게 세우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다. 어려움이 있을 때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도하고 의지하는 기회가 된다. 하나님은 그가 사랑하는 자와 소통하는 기회를 가지기 원하는 방법이라 본다. 이런 훈련이 나중 그가 왕이 된 때 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잘 다스리는 길잡이가 되었다.
그는 하나님께 기도하였고 하나님은 그를 안전하게 지키시고 그 생명을 보전하여 자기 뜻을 이루시었다.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 예수님도 많은 고난을 당하셨다. 그의 고난은 자기 백성의 죄를 대속을 위한 것이었다. 그가 대신 고난을 겪으며 자기 백성을 고난에서 벗어나는 길을 열어 주셨다. 그는 십자가의 고난 속에서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고 하며 삶을 마쳤다. 나의 죄를 대속하여 고난을 겪으며 아버지의 뜻을 이루고 아버지께 자기를 맡기신 그의 삶과 죽음은 그를 따르는 우리 모두의 모범이 된다.
오늘 내가 겪는 고난이 있다. 나의 죄의 결과인가? 배교와 대결인가/ 주의 군사로서 참전하는 훈련인가? 고통 당하는 다른 사람을 대신하는 것인가? 이 모든 것의 종합인가? 어떤 경우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잊지 않고 함께 하시며 우리를 향한 주의 계획을 이루어 가신다. 믿음으로 주의 손에 나를 맡기고 매일의 현실에 감사하며 기쁨으로 주를 찬양하며 그를 바라보는 훈련을 할 것이다.
Saturday, August 8, 2026
마음과 마음이 연결하여 ‘ Heart to Heart
마음과 마음이 연결하여 ‘ Heart to Heart
이전 목회할 때 함께 사역하던 부목사들과 연락하고 대화하는 시간은 즐거움과 감사였다. 샌프란시스코 남부에서 목회하는 박요셉 목사와 산호세 대성교회에서 20년간 목회하는 한태진 목사와 마음이 통하는 이야기를 나누며 당시의 좋았던 점 그리고 그들이 지금 하고 있는 사역을 듣고 자녀들의 형편을 들으며 격려하고 기도하는 시간은 축복이었다. 시카고 한미교회;에서 함께 사역하며 교회의 황금기를 형성하였다고 서로 격려하며 주를 찬양하고 지금 그들의 사역과 함께 하는 하나님 안에서 동역자로 마음을 주고 받으며 지금도 동일하게 일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지금도 그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서로 축하 축복하고 격려한다. 말로 서로를 인정하고 현장 사역으로 증명한다.
신명기 4장에서 모세는 하나님 백성을 애굽의 종생활에서 해방시켜 하나님 약속의 땅으로 향해 가는 광양생활을 시작하며 시내산에 올라가 주의 백성이 사는데 필요한 율법과 규례가 그들 삶의 지혜와 지식이 되는 것을 말하며 그들이 믿는 하나님 같은 분이 세상 어디 또 있는가 묻는다. 그들의 하나님은 기도에 응답하고 인도하며 필요한 것을 채우시고 원수에게서 보호하며 야속의 땅이라는 분명한 목적을 주신다 무엇보다 가장 뚜렷한 것은 세상의 어떤 신이 그들을 향하여 기도하는 기도에 우리 하나님처럼 응답하는 자가 있는가? 하나님은 살아 계시기에 사람이 그와 서로 소통하고 마음을 주고 받는다. 하나님은 그들이 복을 받아 잘 살기를 원하며 이를 위하여 율법과 규례를 주셨는데 이를 알고 따르는 것이 지혜요 지식이다. 이들을 보는 세상의 다른 사람들이 이 하나님의 독특함을 알고 인정하여 받아 들이기에 이를 목격히고 경험한 자손 3,,4대에 이르도록 하나님을 인정하고 믿는 것이 삶의 지혜요 지식으로 나타난다. 하나님의 율법은 하나님 마음의 표현이요 백성들은 마음으로 그를 믿기에 행동으로 그를 따른다. 하나님은 실망시키지 않고 신실하게 그를 찾는 자를 만나시고 응답하신다. 모세 시대 사람들이 3,4대로 끝나는 것이 아이라 매 세대가 3,4대를 가지기에 이는 오늘 까지 내려온다.
내가 자라는 지역에서 처음 주를 믿으신 할머니를 따라 내가 주를 믿고 주의 사람이 된 것이 축복이다. 할머니에서 부모님 통하여 나에게 이른 것이 3대이지만 내게서 딸들 그리고 손자 손녀가 같은 믿음을 가지는 것은 그들이 보는 것만 아니라 하나님이 어떤 분임을 그들 스스로 알고 마음으로 믿는 것이다. 그들의 찬양이나 기도는 마음에서 나오고 그 기도와 찬양은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가 반응하며 은혜 베푸시는 것을 알게 되니 더욱 확인한다. 우리 하나님 같은 분이 없다는 것은 그 하나님을 믿는 우리도 세상에서 우리 같이 복 받은 자가 없다고 하나님 앞에 고백할 때 마음과 마음이 연결되는 친밀한 관계가 되어 더욱 주를 찬양하게 된다.
Friday, August 7, 2026
나의 대적 My Adversary
나의 대적 My Adversary
인생은 항상 전쟁의 연속이다. 서로 대적하고 싸우고 점령하여 종으로 삼고자 하기에 누구나 힘을 기른다. 트럼프는 인류의 적이 공산주의로 규정하고 자유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힘을 길러 이를 제거하고자 한다. 최고의 힘을 가지면 아무도 대적하지 못할 것이라고 한다. 공산주의가 왜 그렇게 악한가? 자기 욕심에 이끌려 사람을 도구화한다. 이는 보다 더 큰 세력인 마귀의 수단이다. 마귀는 사탄이라 옛 뱀이라 사람을 넘어지게 하는 자로 눈에 보이지 않으나 보이는 것을 통하여 또는 직접 사람을 넘어뜨리려 한다. 에덴동산에서 뱀의 형태로 나타나 사람을 하나님처럼 인정하면서 하나님을 떠나게 하는데 성공한다. 이로부터 마귀는 공중의 권세 잡은 자가 되어 사람을 굴복시키고 하나님을 떠나 죄와 죽음 갈등으로 시달리게 한다. 이런 사람을 구하기 위하여 예수께서 오셨으나 마귀는 또한 그를 시험하고 유혹하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든든히 붙잡고 대적하며 마귀의 정체를 밝히자 잠간 동안 그를 떠났다고 한다.
마귀는 처음 하나님의 천사 중 하나였으나 교만으로 인하여 쫓겨나 땅에 내려와 사람들을 교만하게 하고 넘어지게 한다. 불안 염려 두려움에 사로 잡히게 한다. 누구에게나 오는 문제를 크게 하여 불안하고 잠을 못 자게 한다.
내게는 시력저하고 인하여 일반 책이나 서류를 읽을 수 없는 것으로 스트레스가 많고 삶의 의욕을 잃는다. 이런 삶이 무슨 의미가 있나 물으며 죽고 싶은 생각을 한다. 어제 두 눈을 모두 실명하고 스트로크가지 만난 이종안 목사와 전화하며 그의 힘있는 목소리를 들었지만 그가 있기에 그의 아내는 힘들겠지만 그래도 삶의 보람을 가질 것이라 생각하였다.
오늘 아침 묵상을 하며 몸이 불편하여도 살아 있는 것이 가족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것을 알게 한다. 선은 내가 없다면 홀로 미국에서 살기가 어려울 것이다. 아이들에게도 슬픔이 많을 것이다. 성경에서 이삭이나 야곱은 나이 들어 앞을 보지 못하였고 엘리 제사장은 그이 눈이 먼 상태에서 98세까지 살아 활동하고 있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육체의 가시이지만 마귀는 이를 가지고 괴롭히며 고통을 더한다. 그러나 생명을 주시고 더욱 풍성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장애 속에서도 힘차게 사는 길을 열어 주신다. 지금까지 나를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지금도 인도하심을 알고 있다.
베드로 사도는 그의 첫 서신 5장에서 우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 다닌다고 하며 근신하고 깨어라고 한다. 그러면서 하나님 앞에서 항상 겸손하게 주의 도우심을 바라도록 한다. 내가 땅의 모든 것을 가진다고 하여도 그것을 즐기고 누리지 못한다면 아무 것도 없이 행복하게 기쁨으로 사는 것보다 나을 것이 무엇인가! 없는 것을 보지 않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나는 시력이 약하지만 그래도 지금 글을 쓰고 있고 몸의 다른 부분은 모두 건강하게 작동하고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주어진 나의 삶에 일어나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주관아래 있음을 알면 마음이 편안하다.
예수께서 이미 마귀를 이기시고 물리치셨다. 마귀는 패배자로 주 앞에는 설 수가 없는 놈이다. 주께서 나를 지키시기에 악한 자가 내게 손을 대지 못한다고 주께서 말씀하신다. 중요한 것은 내가 항상 주를 모시고 성령을 힘입어 주의 은혜로 매일을 살며 겸손하게 감사할 것이다.
Thursday, August 6, 2026
여자라 하여도 Even a Woman
여자라 하여도 Even a Woman
켄냐에는 지금도 남자와 여자의 일이 구분되어 있음을 본다. 남자는 지팡이를 들고 양을 치러 나가고 여자는 집안 일을 모두 맡아서 한다. 자녀들을 돌보고 멀리 가서 물을 길어 오고 음식을 준비하는 것은 가벼운 일이 아니다. 여성이 지도자로 사회활동을 하는 것은 기대하기 어렵다.
사사기는 왕이 없던 시대라 사람이 자기 좋은 대로 하는 경향이 있지만 그래도 사회 질서와 평화를 위하여 사사라 불리는 재판관이 있었다. 드보라는 한 남자의 아내로 당시에는 기대하지 않게 그가 사는 곳을 드보라의 종려나무 아래라 하고 여기서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오면 재판하고 해결하는 일을 하였다. 어떻게 사람들이 그를 신뢰하고 그에게로 오나?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이 그에게 있어 그의 재판이나 지도하는 말은 확실하게 이루어지고 하나님을 나타내기에 그는 선지자로 인정되었다. 하나님은 남자만 아니라 여자에게도 말씀을 주시고 그가 말씀을 받아 말하고 행한다면 그는 하나님의 일에 참여하게 된다.
이스라엘은 주변 나라의 침공과 약탈을 받는 중에 가나안이 그들을 괴롭힌다. 바락 장군이 있었으나 별로 힘을 발휘하지 못하기에 백성이 시달리고 있다.
드보라가 바락을 불러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 납달리 스불론 지역에서 만명을 모아 다볼산으로 가면 하나님께서 가나안 야빈 왕의 군대장관 시스라의 군대와 병거를 기손강으로 불러내고 그들을 그의 손에 붙이리라 하신다. 바락은 드보라가 그가 함께 가면 가겠다고 한다. 그는 드보라를 하나님이 함께 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믿었던 것이다. 드보라가 함께 가고 일은 진행한다. 장군이라도 두려움으로 용기가 생기지 않으나 하나님의 사람이 함께 하면 믿음과 힘 용기가 생긴다. 하나님은 말씀하신 것을 그대로 이루셨다.
하나님을 당할 자가 누구인가? 그의 지혜와 능력은 아무리 강한 가나안 왕의 군대라도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강에서 멸절하신다. 오늘도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그의 말씀은 능력이 있다. 주의 말씀은 모두가 그대로 이루어진다. 선지자가 하나님의 보내신 자인가는 그가 전하는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는가 하는 것이다. 오늘은 이전 선지자 시대와는 다르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말씀 하신다. 직접 또는 기록된 말씀을 통하여 개인에게 또는 교회에 말씀하신다. 주께서 세우신 목사라면 그가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어야 한다. 개인에게 또는 교회에 주시는 말씀을 받아 전달하면 그것이 힘이 있어 사람을 바르게 하고 세우고 주의 일을 이루게 하신다. 내가 목사로서 하나님의 음성 듣기를 노력하였지만 성경 말씀을 통하여 또는 직접 대면하여 꿈으로 환상으로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것이 생명이다. 요즘은 여자 목사가 많다. 남자 여자 어른 아이 상관 없이 하나님은 자기 뜻을 보이신다. 그 뜻을 받아 순종하고 이행할 사람을 찾아 자기 일에 참여하게 하시며 자기 형상으로 만들어진 사람을 사랑하시니 주를 찬양하며 감사한다.
Wednesday, August 5, 2026
내가 아버지 안에 아버지가 내 안에 I in Him nd He in Me
내가 아버지 안에 아버지가 내 안에 I in Him nd He in Me
아버지 날 낳으시고 어머니 날 기르신다는 말처럼 아버지 어머니를 떠나 우리 존재는 생각하기 어렵다. 어릴 때 아버지와 같이 지나며 그를 보고 배우고 따르며 성격도 그를 닮아간다. 이로서 아들을 보면 아버지를 안다는 말을 한다.
요한복음 14장에서 예수께서 제자들을 택하여 3년간 일을 하시고 떠날 때가 되어 간다고 하자 제자는 그가 어디로 가는가 묻는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으면 아버지께 갈 수가 없다고 하신다. 주님만이 영생의 어비지께 이르는 오직 하나 뿐인 길이라고 하자 아버지를 보여달라고 한다. 예수께서 오래동안 그들과 함께 있었는데도 그들이 아버지를 보지 못하였나 물으신다. 그가 아버지 안에 아버지가 그 안에 계시기에 그가 하시는 말이나 그가 행하는 모든 일은 바로 아버지 하나님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하며 자기와 아버지는 하나임을 말씀한다.
함께 생활하며 보고 배우던 제자들도 예수님과 하나님이 하나임을 알지 못하였다면 직접 뵙고 배우지 못한 우리는 더욱 힘들 것이다. 역사에서 예수님과 하나님이 하나라는 것을 믿지 못하는 지들의 논쟁이 많았고 이로 인하여 삼위일체 교리가 제정되기까지 하였다. 성부 성자 성령은 3위이지만 하나라는 것으로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하나님을 믿으면 아들 예수를 믿고 동시에 성령님을 체험하며 그가 주시는 믿음을 가지게 된다.
이제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그를 영접하여 모셔 들인다는 것이다. 마음을 열고 그를 초청하여 모셔 들이면 그는 들어오셔서 우리 안에 계시겠다고 약속하신다. 그가 내 안에 계시면 나는 동시에 그 안에 거한다. 내가 주의 사람이 되고 주의 생각을 생각하고 주의 말씀을 말하고 주님이 행하는 삶을 산다. 이것이 바로 주를 믿는 자의 삶이다.
내가 주를 믿는다고 하지만 정말 주님이 내 안에서 나를 통해 말씀하고 활동하시는가 하는 것은 스스로가 물을 일이다. 내가 주인이 되어 주님을 침묵하게 하는 때가 얼마나 많은가를 생각하며 회개한다. 주여 나의 마음을 주의 거처로 삼아 나를 다스려 주시고 주님을 나타낼 수 있도록 나를 지키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기도한다.
Tuesday, August 4, 2026
하나님 아들의 위치 The Son of God
하나님 아들의 위치 The Son of God
한 때 천사 숭배 사상이 있었다. 천사는 하나님을 대신하여 사람들을 돕고 위기에서 건지며 또 사람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이루시고 때로 사람 형태로 나타나기에 그를 숭상한다. 천사는 제사장 사가랴에게 천사가 나타나 아들 요한을 낳을 것이라 하였고 약혼녀 마리에게 나타나 아들 구주 예수를 낳을 것이라 하고 그대로 되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심부름꾼으로 일하지만 사람들은 그를 섬기곤 하였다.
히브리서 기자는 1징에서 당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천사보다 뛰어나다는 것을 알린다. 천사는 바람으로 불꽃으로 나타나기도 하나 그는 하나님이 자기 사람들을 섬기도록 보낸 사역자라고 하나 아들 예수는 천사와는 비교할 수 없이 다른 분임을 묘사하다. 하나님이 땅을 만들고 하늘을 지으셨으나 그것들은 옷과 같이 낡아지고 없어진다. 천지는 없어지지만 하나님의 아들은 영원토록 변치 않는 분으로 그는 주라 불리며 하나님께거 그에게 즐거움의 기름을 부어 영원한 왕으로 세우시고 그의 보좌는 영원하며 그의 의로운 통치는 변하지 않게 하신다. 그는 의를 사랑하고 불법을 미워하시기에 주의 백성을 불법에서 풀어 하나님 앞에 의롭게 세위 구원하시며 그는 영원히 의로 통치하시고 인도하신다. 이를 위하여 주님은 천사를 동원하여 구원 받은 주의 백성을 돕게 하신다. 당시 사람들이 숭상하는 천사들과 비교할 수 없는 위치의 하나님 아들 예수님을 강조한다.
그이 통치 그의 왕권은 의롭고 영원하기에 그 의 통치를 받는 자는 복이 있다. 한 나라도 선하고 의로운 통치자를 만나면 백성들이 행복하게 잘 살지만 그가 지나고 다음은 어떤 사람일지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우리 주 예수님은 자기를 희생하여 자기 백성을 죄와 죽음에서 구원하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상속하게 하시니 주를 믿는 자의 복이 얼마나 큰가! 세상은 변하여도 그는 변하지 않고 영원하기에 우리가 언제 어떤 형편에서나 힘을 얻고 주를 증거하여 더 많은 사람이 의로운 통치자요 구원자인 주를 알고 믿게 하니 이는 인류에게 축복이다.
내게 가장 큰 복은 할머니를 통하여 일찍 주를 믿은 것이다. 지금까지 주님은 나를 실망시키지 않고 나와 함께 하시며 인도하시니 주는 나의 주시라 주 외에는 다른 복이 없다고 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며 높인다.
Monday, August 3, 2026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리라Wait on His Goodness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리라Wait on His Goodness
내가 대광고응학교 교목으로 있을 때 채플에서 농구팀이 다른 팀과 대전하도록 파송하는 기도를 하였다. 우리 팀이 승리하도록 기도하지만 발견한 갓은 상대도 기독교 학교라 그들도 이기도록 기도하고 보낼 것이라는 것이다. 주께서 누구의 기도를 들으실까? 여호와의 선하심을 믿으며 주를 더욱 신실하게 바로보며 주를 더욱 기쁘시게 하는 자일 것이라 주를 영화롭게 하는 팀이 되게 하여 달라고 기도한 적이 있다.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자로 하나님이 자기 뜻을 이루도록 선택하신 왕이지만 그래도 주변에 그를 반대하는 자가 있고 또 원수들이 많이 있었다. 전쟁이 일어나 적군이 그를 에워싸고 쫓길 때도 있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의 신실하심을 믿고 있었다. 그는 고백한다.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구원이시며 내 생명의 능력이라 한다. 죽음에서 구원하시는 이는 오직 하나님이라 그가 삶의 힘이 되심을 알기에 그의 마음은 편안하였다.
이는 어이 다윗에게만 해당할까? 모든 생명은 주께로 부터 온 것이요 생명이 자라고 뻗어가는 능력이 바로 주의 손에 있음을 깨닫는다. 나는 처음부터 약하고 힘이 없었기에 나는 오직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하나님을 붙들고 사는 것을 삶으로 배웠다. 어떤 어려움이나 시험이 있을 때 주를 바라보면 주께서 일하시는 것을 목격할 수 있었다. 지금도 주의 손이 나를 붙들고 인도하심을 믿는다. 시력이 약하여 제한이 있지만 하나님의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주의 계획 속에서 그가 나를 붙잡고 계시기에 나는 주 안에서 감사하며 기쁨으로 살기를 훈련하고 있다. 나는 선하신 하나님을 땅의 현실에서 바라보며 그의 기쁨이 되기를 사모한다.
Sunday, August 2, 2026
생명의 샘 Fountain of Life
생명의 샘 Fountain of Life
한 때 생수를 찾아 새벽 일찍 나서는 사람이 많았다. 속에서 솟아나는 물은 우리를 기쁘고 건강하게 한다. 속에 바위나 역아 되는 어떤 물질이 있어 그것이 도움을 주는 것이다. 한 샘이 두가지 물을 내지 못한다. 쓴 물을 내든지 단물을 내든지 한다.
사람의 마음은 샘과 같다. 그 샘은 입으로 물을 품는다. 생명과 유익한 단물을 내기도 하고 해가 되고 독이 되는 쓴 물을 내기도 한다. 잠언 10장에서 솔로몬은 선인과 악인에게서 보는 바를 말한다. 의인은 복을 받고 사람들이 칭찬하며 그의 길은 바르고 평탄하지만 악인의 경우에는 화가 임하고 사람의 기억에 남는 좋은 것이 없고 그의 길은 굽어 고생이 있다고 한다. 말을 들으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는 것이 사실이다. 남을 인정하고 좋은 점을 찾아 칭찬하는 자가 있고 남의 약점을 찾아 그것을 말하고 그를 폄하하기도 한다. 사실 허물이 없는 자가 있겠나? 마음이 착하고 사랑하는 자는 허물을 덮어 주지만 어떤 자는 그 허물을 밝히기도 한다. 마음이 정직하고 말이 생명을 일으키면 친구가 많지만 그렇지 않는 자는 외로움을 겪을 것이다.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전하는 일을 한다. 주의 말씀은 내 길에 빛이요 발의 등불이 되듯이 누구에게나 같은 역할을 한다. 교인 중에는 마음이 착한 자가 있고 그렇지 않는 자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그 모두에게 효과가 있음을 본다. 착한 자는 더욱 세워주고 길이 굽은 자는 언젠가 말씀을 받고 변화를 받는다. 사람의 심성은 처음부터 여러가지 악을 행하기에 빠르지만 이를 위하여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시고 우리와 가까이 함께 사시며 친구가 되어 우리 길을 인도하시며 지켜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약점을 찾으려 하지 않고 우리에게 사랑과 은혜를 부어 주시고 대신하여 심판 받고 고난을 겪으셨다. 이를 알고 받아들이며 자기 길에서 돌아서는 자가 참으로 많다. 도둑질하고 싸움을 일삼던 자가 변화를 받아 주의 사랑과 말씀을 전하는 자들이 한 둘이 아니다. 주의 말씀은 능력이 있어 우리의 돌과 같은 굳은 마음을 변화시키고 그 말씀의 생수를 입으로 행동으로 품어 내어 많은 사람을 살린다. 이것이 복음 확산의 길이다. 주께서 내 마음에 계시고 내 속에서 주의 생명의 말씀이 솟아 나와서 생명을 일으키는 샘물이 되소서. 오늘 주일 교회의 강단에서 생명의 샘물이 넘치도록 솟아나게 하소서.
Saturday, August 1, 2026
가방 둘을 들고 Carrying Two Luggages
가방 둘을 들고 Carrying Two Luggages
은퇴한 후에 자유와 기쁨으로 그동안 하지 못하던 일을 하며 살리라 생각하였으나 하나님은 새롭게 할 일을 정하여 부르셨다. 소위 전환기 목회라는 것으로 목사가 떠나고 목사 청빙 준비를 하는 교회에 가서 일을 하게 하셨다. 일년 내지 일년 반 정도의 기간이 필요한 교회다. 시카고에 살던 집과 가구 물건들을 그대로 두고 가방 둘에 당장 필요한 것을 가지고 가서 살게 된다. 교회가 보충하여 주지만 가방 둘을 들고 가도 충분하게 살 수 있음을 알았다. 사역 기간이 끝나면 내가 돌아갈 집이 있음을 알기에 가방 둘을 들고 에티오피아까지 가서 사역하였다. 어려운 환경과 힘든 일이 있어도 멀지 않아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이 위로와 힘이 된다.
히브리 11장은 이런 삶을 천막 생활로 표현한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갈 바를 알지 못하였으나 가나안에 도착한 때 그 땅을 그와 후손에게 주겠다고 하나님이 약속하신다. 그곳에는 많은 사람이 살고 있어 발붙일 곳을 얻지 못할 형편이나 그 땅을 주겠다 하신다. 하나님을 믿었지만 아브라함은 이삭 야곱과 함께 그 땅에서 임시로 사는 나그네의 천막 생활을 하였다. 그는 그를 부르신 하나님을 믿을만한 신실하신 분으로 알고 그의 말씀을 따랐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이지만 집을 짓지 않고 천막에 산 것은 나아갈 더 좋은 고향이 있음을 알고 바라고 있었다. 400년 후에 아브라함의 후손이 그 땅을 소유하였지만 아브라함 자신은 가나안보타 더욱 안정된 하나님 나라를 이미 누리고 있었다. 그는 그 나라를 미리 바라보며 그 나라를 사모하고 그대로 이루어졌다. 그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믿었다. 그의 아내 사라는 나이 많아 출산이 불가능한 형편에서 아들을 낳으리라는 말씀을 믿었더니 아들이 나고 그에게서 하늘의 별 바닷가의 모래와 같이 많은 후손을 얻게 되었다. 믿음이 가지고 살아 온 결과라 같은 믿음을 가지고 살던 많은 사람이 확인하며 오늘 믿음을 지키는 우리를 응원하고 있다.
살던 집과 집을 정리하고 가방 둘을 들고 오는 기분으로 지금 살고 있는 윈드로 콘도에 들어와 편리하게 살며 이곳을 땅의 마지막 거처로 하나님의 처소로 정하고 여기서 주와 함께 살다가 주께서 부르시는 그 날 세상의 어떤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주의 나라, 영원한 집으로 옮겨가고자 한다. 예수께서 제자들을 위하여 준비하는 처소가 완성되면 오셔서 불러 가시겠다 하셨으니 그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며 하루 하루를 믿음과 소망으로 살고 있어 감사하다.
임우가 경희와 찾아왔다. 근 두시간 거리를 바쁘게 사는 사람들이 부엌 싱크에 물이 새는 것을 고치고자 왔다. 정수기를 설치한 것으로 그와 관련된 것드로 알았는데 문제는 바로 원줄기에서 물이 새는 것을 발견하고 고쳤다. 재주가 많아 감사하다.
오는 길에 삼계탕을 가지고 왔다. 삼복에 먹는 것인데 그것을 대하니 감개부량하다. 본인들은 먹고 왔다면서 아무런 음식을 먹지 않고 일만 하고 돌아간다. 저녁에 삼계탕을 참으로 오래만에 먹으면서 한국 음식이 참으로 좋다는 것을 다시 깨닫는다. 매일 비숫한 미국 음식을 먹다가 이런 음식을 먹는 거이 입맛만 아니라 기분을 저놘시켜 준다. 신아가 김치찌개를 자주 사서 오는데 그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부드럽고 맛이 순한데다 임맛과 정서에 맞아 너무 감사하다. 주께서 이들에게 은혜와 복을 내려 주기를 바란다. 우리가 그들 방문의 기쁨이 되기를 희망하나 조금이라도 짐이 되지 않으면 좋겠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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