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Soul Ministry supports mission for one soul Jesus loves more than the whole world (Mark 8:36)
Tuesday, March 17, 2026
생명의 떡
생명의 떡
기독교 초창기에 성찬식을 하며 내 살을 먹으라 내 피를 마시라 하는 말을 밖에서 들으며 기독교는 소위 식인종교라 하여 박해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예수께서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이라 내게 오는 자는 주리지 않고 나를 믿는 자는 목마르지 않고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난다 하자 유대인들은 수군거리며 그의 보모를 알고 있다고 한다. 그들은 이해하지 못한다. 먹지 않고 마시지 않고 살 수 있는 사람은 없고 아무리 먹어도 다시 배가 고프고 결국은 죽음으로 향한다. 광야에 그들의 조상은 만나를 먹고 반석에서 나오는 생수를 마셨지만 모두 죽었다. 그렇다면 사람이 먹으면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는 떡을 소개하며 자신이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이라 한다. 모두가 놀라지만 그것을 사실로 보여주셨다.
예수께서 우리 죄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그는 부활하셨다. 죽음은 죄의 형벌이지만 죄가 없으면 죽을 이유가 없다. 그가 나의 죄를 가져 가셨으니 내가 나의 죄를 그에게 맡기면 나는 죄가 없는 자가 되고 죽음을 벗어난다. 이것이 믿음이다. 누구나 믿음으로 주 앞에 나아가면 예수께서 대신하여 죽으신 것을 믿기에 모든 죄가 용서되고 생명을 얻는다. 이를 가시적으로 확인하기 위하여 주께서 만찬시에 떡과 잔을 가지시고 자기 몸이라 피라 하시며 먹고 마시라 하신다. 일반음식과 달리 주의 몸과 피는 영원한 생명을 주는 양식이다. 믿음으로 생명의 떡과 물을 받지만 교회가 성찬을 행하여 이를 확인하고 주께 감사하며 믿음을 더욱 굳게 하는 시간을 가진다.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원하면 주 앞에 나아가 믿음을 고백할 때 이루어진다. 주여 영원한 생명의 떡으로 오신 것을 감사하고 그 떡을 내게도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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