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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rch 17, 2026
세상의 빛
세상의 빛
미국이 건국할 때의 목표 중의 하나는 미국을 불 켜진 산 위의 동리가 되게 하자는 것이었고 먼 훗날 레이건 대통령이 또한 이를 다시 확인하고 강조하였다. 이는 예수께서 산상설교에서 주의 제자들을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신 것에 기인한다. 빛은 어둠을 밝히고 생명을 일으키며 사람들은 빛을 찾아 모여든다.
미국이 영국의 식민지 13주로 시작되었으나 불 켜진 산 위의 동리가 되어 많은 사람이 빛과 생명을 찾아 몰려오고 확장되어 50주가 되었다. 빛은 비치어 나가기에 미국은 전 세계로 빛을 발하여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사명을 가지고 선교사로 여러가지 봉사자로 나가 어둠에 있는 자들에게 활력을 준다. 1800년대 후반 은둔의 나라 조선에 온 미국 선교사는 당시 복음 전파가 금지된 형편에서 의료시설과 학교를 세워 질병의 고통과 무지의 어둠에 빛으로 작용하여 치유와 개화를 가져 왔다. 대표적작인 실례가 평양이다.
장로교 선교사가 1893년 처음 평양에 도착한 때 그곳은 세상에서 가장 포악한 도시의 하나였다. 한 살인자를 죽은 자의 친척과 동리 사람들이 끌고 언덕으로 가서 그를 돌로 쳐서 죽이는가 하면 한 병자 노인을 아이들이 가마니에 얹어 이 동리에서 저자 동리로 끌고 다닌다. 그가 죽는 동리에 귀신이 붙는다고 다른 동리로 옮긴다는 것이다. 선교사 자신은 평영시내를 걷다가 멀리서 누군가가 던진 돌에 턱이 맞자 쓰러지기도 하였다. 이런 형편에 선교사가 전도한 몇 명의 신자가 모이는데 1893년 청일전쟁이 일어나고 모두 피란하는데 이들도 마지막 대열에 참여하였다. 1894년 전쟁이 끝나고 다음해 봄이 되어 눈과 얼음이 녹으며 눈에 묻혀 있던 사람과 밀의 시체가 썩으며 콜레라가 창궐하여 많은 사람이 죽고 있는데 선교사와 소수의 교인들은 시체를 치우고 시가지 청소에 앞장 썼다. 주민은 선교사가 참으로 그들을 돕고자 온 것을 인정하다. 전쟁이 일본의 승리로 끝나고 1895년 종교의 자유를 허락하자 주민은 기다린듯 교회로 몰려 든다. 예배당을 짓기 시작하나 너무 많은 사람이 몰려옴으로 세번이나 확장 개축하여 1900년에 장대현 교회당을 완공하였다. 선교사에게 돌을 던진 순사 이기풍은 돌을 맞은 선교사가 일어나 그를 향하여 웃으며 가던 것을 기억하고 그도 예수를 믿고 선교사가 시작한 평양 신학교에 입학하여 최초의 졸업생 7명의 하나가 되고 제주도 선교사로 가서 그도 거기서 돌을 맞으며 복음을 전하였다. 평양은 조선의 복음 중심이 되고 아시아의 예루살렘이라 불리었다. 불 켜진 산 위의 동리였다.
평양이 공산주의가 되며 하나님을 부정하고 교회를 폐쇄하다가 세계의 여행자에게 종교의 자유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평양 봉수 교회와 김일성 외가 칠골에 교회를 세웠으나 외국방문자가 있을 때만 정해진 교인을 불러 모았다. 내가 97년 우리 민족 서로 돕기 시카고 대표로 양식을 가지고 북한을 방문한 때 칠골교회에서 설교하였으나 참석자들은 동원된 옛 교인인 것을 알 수 있었다. 하나님을 부인하고 교회를 없에며 세상의 빛은 사라지고 어둠만 찾아왔다. 70년대 중반까지 한국보다 잘 살던 나라였지만 점차 어둠으로 내려 앉고 결국 세계에서 가장 비참한 나라가 되고 내가 방문한 때 내국인 백화점의 물품이나 평양을 벗어난 다른 지역의 집이나 형편은 한국의 50년대와 비슷한 것을 보며 마음이 아팠다. 구주 예수님 자리에 김일성을 세우고 빛을 말살하며 사회 경제 형편만 아니라 생명까지 어둠에 속하여 사람들의 얼굴에 웃음을 보지 못하는 흑암이었다. 한국인의 머리가 좋아 핵을 개발하기는 하였지만 김일성이 공약한 기와집에서 흰밥에 고기국을 먹게 하겠다 하였지만 먹을 것이 없어 아이가 배고파 하고 울면 수령님 모독이니 배 아프다고 하라는 현실을 목도하였다. 수풍댐 발전으로 한 때 ㅍ 풍성하게 밝혔으나 내가 양각도 호텔 13층에서 내려다 본 평양의 밤은 문자 그대로 칠흑이었다. 미국이 케네디 대통령이 하나님 말씀을 제거하고 빛이신 예수님보다 인본으로 변하면서 나라가 나락으로 내려가는 어둠을 겪더니 트럼프 대통령이 죽을 고비에서 새 생명을 얻고 빛의 사명을 회복하려 하고 있어 감사하다.
한국은 50년대 세계에서 가장 가난하던 나라였지만 생명의 빛을 받아 일어난 교회와 교인이 빛 앞에 나아가 부르짖고 기도한 결과 세계에서 가장 큰 교회가 일어나고 인구 비례 최다수의 선교사를 파송하여 빛을 전하며 나라는 오늘 세계10대 강국에 속하는 기적을 맛본다. 이는 모두 세상의 빛 구주 예수님의 축복이요 은혜라 찬양과 영광을 그에게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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