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Soul Ministry supports mission for one soul Jesus loves more than the whole world (Mark 8:36)
Thursday, July 16, 2026
서로를 필요로 하는 관계 In Need of Each Other
서로를 필요로 하는 관계 In Need of Each Other
최근 한 동안 내가 내 몸의 각 부분에 대하여 고마운 마음을 가진다. 예를 들면 음식은 건강과 생명에 필수적인 것으로 배고픔과 입맛을 주시고 음식을 먹으면 입에서 치아가 씹고 침이 나오고 혀가 섞어서 그것이 목으로 넘어가고 위장이 움직이고 소화액을 분비하며 아래로 내려 보내 장에서 양분을 흡수하게 하고 찌꺼기는 밖으로 나가게 하는 구조를 보며 이를 만들고 활동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을 한다.
바울은 이런 몸의 구조를 교회에 연결시켜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구성원인 우리 개인은 몸의 지체라 한다.몸은 나타나고 행하는 기능이 있지만 홀로가 아니라 많은 지체가 돕고 협력하여 일을 하기에 서로 존중하고 인정하며 나와 다른 자라도 용납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한다.
사람은 모두가 다르다. 부부가 서로 다른 것이 당연하다. 다른 것 때문에 충돌이 일어나지만 서로 다른 재능과 생각이 있기에 서로 보완한다. 나는 옷을 입거나 어떤 일을 할 때 아내에게 의을ㄹ 묻고 그의 조언을 따라 조절을 한다. 특히 요즘은 내 시력이 약하여 잘 보지 못하고 읽지 못하기에 아내의 도움을 많이 받는 것이 감사한 일이다. 아내가 옆에 없다면 얼마나 불편할 것인가를 생각하면 더욱 하나가 되는 것을 느낀다. 그러면서 아내는 나름대로 또한 나의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 서로 보완하며 협력하여 아름다움을 이룬다.
한 개인만 아니라 교회 공동체에서 또 지금 살고 있는 연장자 공동체에서 보고 있다. 나는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얻고 있다. 주일에 교회에 갈 때도 친절한 권사림의 라이드를 맏는다. 교회에서나 여기 주거 현장에서나 모두가 친절하게 서로를 돕는다. 며칠 전 저시력자 대표와 저녁 식사를 하도록 헬렌이 주선하고 회장인 매리린을 만나고 다른 알렌과 그 남편을 만났는데 매리린은 거의 완전 시력 상실 상태였으나 그래도 도움을 받으며 힘차게 살고 있는 것을 보고 큰 격려를 얻는다. 나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읽지 않고 들을 수 있는 장치가 있어 듣고 내용을 알 수 있게 되고 지금 이 글을 쓰는 것도 컴퓨터의 글자를 크게 하여 쓰며 읽을 수 있기에 내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이 감사하다. 이제 발전시킬 것은 여기 윈드로즈에서 제공하는 많은 프로그램을 알고 참가하는 것이다. 도움이 주어져도 내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상관이 없고 나는 여전히 부족과 제한을 겪을 것이다.
우리의 영원한 생명과 평안을 위하여 장애물인 죄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나님께서 아들 예수님을 보내시고 그가 나의 모든 죄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나를 죄의 결과인 죽음에서 해방시키셨다. 중요한 것은 내가 그 사실을 알고 받아들이는 것이라 나는 일찍 어릴 때부터 주님을 믿고 지금에 이른 것이 너무나 감사하며 믿음을 전하여 주신 할머님께 감사하고 멀지 않은 날 주 앞에서 만나고 함께 주의 나라에서 주를 찬양하며 살 것을 기대하며 가슴이 설렌다.
나의 부족을 보충하기 위하여 허락된 많은 도움을 인하여 감사하며 나도 할 수 있는 대로 도움을 나누고 살아 왔지만 더욱 힘쓰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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