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ugust 21, 2026

듣고 싶은 것을 찾는 때 Hearing what One Likes to

듣고 싶은 것을 찾는 때 Hearing what One Likes to 요즘 유투브와 많은 SNS프로그램이 있어 사람들은 자기가 듣고 싶은 것을 선호한다. 나는 국제정치 논평이나 세계 테마 여행 등 몇 가지를 골라서 보는 경향이다. 새로운 지식도 받지만 시야를 넓혀주고 즏기에 좋은 것이다.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듣고 싶고 보고 싶은 것을 고른다. 이런 형편에서 전도자의 일은 쉽지가 않다. 바울이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말씀을 전파하라고 한다(딤후4:2). 듣는 사람은 귀가 가려워 그것을 긁어주는 사람을 찾는 것이 오늘 형편과 같다. 더욱이 전도자의 임무는 가르치고 권면하고 책망하는 것이라 이로 인하여 오히려 미움과 박해를 받는다. 이전 선지자가 전도자의 임무를 하였기에 환영 받은 선지자가 거의 없고 모두 외면과 박해를 받았다. 사람은 자기의 존재나 한 일에 대하여 인정 받기를 원하는데 책망을 받는다면 그것을 달게 받을 사람이 얼마나 될까? 동시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전도자가 가는 곳마다 환영을 받는다면 그가 정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일까? 예수께서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에 미움을 받고 결국 죽임을 당한 것을 알고 있다. 그러기에 말씀을 전하는 것은 고난의 길이다. 주께서 이를 아시기에 성령을 보내어 일하도록 능력을 주시고 얼마 후 주께서 친히 오시고 자기 사람을 알고 잘 하였다고 칭찬하며 면류관으로 상주시고 주의 나라를 허락하실 것이다. 바울은 주의 나라에 이를 것을 알고 자기를 전제와 같이 부어 드렸다. 자기를 온전히 부어드릴 만큼 고난이 있는데도 왜 복음을 전하는가? 주의 사랑과 생명을 받은 감격을 나누고 그들도 생명을 얻게 하도록 성령께서 감동하고 힘을 주시기에 고난을 당하면서도 복음을 전한다. 사람들은 귀가 가려워 자기 듣고 싶은 것을 원하지만 그래도 옥토가 있기도 하다. 모두가 길이나 돌이나 가시밭이 아닌 것이 감사다. 지금도 생명을 구하고 복음을 듣고 싶어하는 자가 있기에 말씀을 전하고 이로서 복음이 확장되고 있으니 이로 인하여 주를 찬양하고 높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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