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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August 9, 2026
주의 사람의 고난 Suffering of the Chosen
주의 사람의 고난 Suffering of the Chosen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자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택함 받은 자인데도 그는 고난을 많이 겪었다. 그는 목동으로서 참전 중인 현들을 면회하러 갔다가 블레셋 적장이 이스라엘과 하나님은 모욕하는 소리를 듣고 분개하여 물매로 적장을 죽임으로 이스라엘군대가 일어나 승리하여 당시 왕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라 여인들이 노래하는 소리에 왕이 위협을 느끼고 다윗을 죽이려고 군사를 동원하여 그를 추격하였다. 다윗은 이리 저리 피하고 굴에 숨기도 하며 당시의 어려움을 시편 31편에 기록한다. 그가 고난을 당하며 슬픔 중에 기력이 쇠하고 영과 몸과 뼈가 쇠하다고 고백한다. 사울은 그물을 치듯 그를 잡으려 하고 생명을 빼앗으려는 현실을 만나 도망하고 피하며 주하나님을 바라보고 기도하였다. 다른 도움의 길이 없었다. 내 영을 주의 손에 의탁한다고 하며 할 정도로 죽음을 가까이 대하고 있다.. 놀라운 것은 하나님이 그를 지키시고 그의 생명을 안전하게 하셨다.
하나님은 그를 사랑하여 왕으로 세우기를 예선하셨는데 왜 그런 고난을 겪게 하셔야 하나? 지도자는 백성을 알아야 하는데 갈등과 대립 속에 살고 있는 백성이 겪는 고난을 직접 경험하면 백성을 이해하고 그들과 하나가 된다. 고난은 훈련이라 그를 든든하게 세우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다. 어려움이 있을 때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도하고 의지하는 기회가 된다. 하나님은 그가 사랑하는 자와 소통하는 기회를 가지기 원하는 방법이라 본다. 이런 훈련이 나중 그가 왕이 된 때 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잘 다스리는 길잡이가 되었다.
그는 하나님께 기도하였고 하나님은 그를 안전하게 지키시고 그 생명을 보전하여 자기 뜻을 이루시었다.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 예수님도 많은 고난을 당하셨다. 그의 고난은 자기 백성의 죄를 대속을 위한 것이었다. 그가 대신 고난을 겪으며 자기 백성을 고난에서 벗어나는 길을 열어 주셨다. 그는 십자가의 고난 속에서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고 하며 삶을 마쳤다. 나의 죄를 대속하여 고난을 겪으며 아버지의 뜻을 이루고 아버지께 자기를 맡기신 그의 삶과 죽음은 그를 따르는 우리 모두의 모범이 된다.
오늘 내가 겪는 고난이 있다. 나의 죄의 결과인가? 배교와 대결인가/ 주의 군사로서 참전하는 훈련인가? 고통 당하는 다른 사람을 대신하는 것인가? 이 모든 것의 종합인가? 어떤 경우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잊지 않고 함께 하시며 우리를 향한 주의 계획을 이루어 가신다. 믿음으로 주의 손에 나를 맡기고 매일의 현실에 감사하며 기쁨으로 주를 찬양하며 그를 바라보는 훈련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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