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20, 2026

등경위의 빛 Light on the Stand

등경위의 빛 Light on the Stand 한국은 은둔의 나라로 외침을 막고자 나라의 문을 닫고 다른 나라의 영향을 배제하고자 하였다. 그러고보니 전통적인 것은 지키지만 새로운 문물을 받아들이지 않아 우물안에 머물러 있었고 외부의 양향을 받지 않은 것과 같이 외부에 영향을 미치지도 않았댜. 이런 나라를 빛을 든 기독교 선교사들이 찾았다. 왕의 조카가 반란으로 큰 부상을 입었는데 한국의 의사 의술이 하지 못하는 것을 알고 그를 도와 속한 치료를 하여 왕의 신임을 받고 다른 선교사가 오는 길을 열었다. 평양은 선교사의 말에 의하면 세상에서 가장 악한 도시의 하나였다고 하나 선교사는 박해에 인내하고 사랑으로 응답하며 청일전쟁 후 눈 속에 묻혀 있던 시체가 봄이 되어 썩고 이로 인한 질병이 유행할 때 선교사와 소수의 믿는 자들은 길거리 청소를 하며 그들의 사랑을 보여주자 주민들의 마음이 열려 주 앞으로 나아오게 되고 이들은 주를 믿고 변화를 받아 얼마 후 아시아의 예루살렘이 불릴 정도로 큰 변화가 일어났다. 나라 전체에 영향을 미치고 나라는 빛의 복음에 눈과 마음이 열리고 백 년이 되지 못하여 세상에 빛을 비추는 나라가 되었다. 미국은 나라를 산 위의 불 켜진 동리로 시작하였다. 식민지로 시작된 나라지만 독립하여 세상에 빛은 비추는 나라로 발전하며 오늘에 이르렀다. 예수께서 주를 믿는 자를 세상의 빛이라 불렀다. 세상의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면 그 빛이 말 아래 감추어지지 않고 등경위에서 빛을 비치게 된다. 주를 믿는 사람은 중생하여 새 사람이 되고 변화된 모습이 세상에 빛으로 나타나고 또 많은 사람이 그 빛을 보고 주 앞으로 나아온다. 이것이 전도와 복음 전파의 방식이다. 빛을 받아 변화를 입은 감격으로 헌신하여 그 빛을 비치는 사람들이 전도자 선교사라 이들은 그들이 전하는 빛으로 지역하사에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보며 주를 찬양하고 감격하며 더욱 주께 헌신하고 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