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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August 15, 2026
자유인으로서 어떻게 살가? Ho to live as Freeman
자유인으로서 어떻게 살가? Ho to live as Freeman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가 조국을 떠나 미국에 사는 날부터 미국의 법을 따라 산다. 미국에 살아도 주를 바꾸어 이사를 가면 자동차 면허를 바꾸는 것은 그곳의 법을 따라 운전하도록 공부하고 시험을 치른다. 운전하다가 법을 위반하면 잡히고 해당하는 벌금을 물게 된다. 오늘 8월15일은 한국이 일본의 36년 식민지에서 해방된 날로 자유를 가진 민족으로서 어떻게 살가 하는 것은 중요한 과제였다. 역사 내내 왕정으로 지나고 식민지로 살다가 해방되어 새로운 나라를 시작하며 해방을 가져오게 한 미국의 도움으로 미국에서 교육 받은 이승만이 한국의 앞날을 위하여 자유 민주주의의 헌법을 만들고 이에 기반하여 발전하여 오늘에 이르도록 하였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집트에서 400년간 대대로 종으로 그곳 법을 따라 살았다. 바로를 왕으로 섬기고 그 나라가 섬기는 많은 보이는 신들을 섬겼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자기 백성이라며 해방시키고 조상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인도하며 광야를 지난다. 성인 60만이 많은 가족 가축과 살림을 가졌다. 종으로 살던 그들이 자유인으로 해방되었으니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마음대로 살 것인가? 출애굽기 20장에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자기 백성으로 삼고 하나님의 백성에 합당한 삶을 살도록 모세를 통하여 법을 주신다. 십계명이다. 먼저는 하나님과의 관계 확립이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그 외에는 어떤 다른 신을 두거나 섬기지 않으며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는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확인하기 위하여 6일은 열심히 일하고 제 7일은 일을 쉬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확인하고 친밀하게 하는 것이다. 이를 하나님의 안식일이라 한다. 하나님이 6일동안 천지 만물과 마지막으로 사람을 만드신 후 제 7일에 안식하신 것을 실례로 보여주신다. 하나님이 그날을 복되게 하고 거룩하게 하였다는 것은 그날 그가 지으신 만물을 즐거워하고 사람과 친밀한 관계를 맺으며 서로 만족하고 행복을 누리자는 것이다. 하나님의 안식일에 사람은 자기가 하던 일을 쉬고 하나님과 시간을 가지는 것이 힘든 삶의 회복과 발진의 길임을 알게 한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확인한 후에는 사람과의 관계다. 먼저는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이 하나님을 대하는 심정이면 결과로 우리 5복의 첫째인 장수와 건강을 누린다. 그리고 일반적인 관계로 살인 간음 도둑질을 금하고 남에 대하여 거짓말 하지 말고 남의 것을 탐내지 않는 것이다. 이웃을 존중하는 것이다. 이런 계명을 주시는 것은 우리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모두가 이 땅에서 복을 받아 살게 하기 위함이다.
이스라엘은 작은 나라요 국민은 많지 않지만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 때 약속하신 복을 받고 오늘도 미국 경제와 과학 분야에서 이들이 주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을 누구도 부인하지 못한다. 하나님의 백성이기에 세상에서 많은 차별과 박해를 받지만 그래도 그들은 없어지지 않고 뻗어 나가기에 오히려 두려움과 혐오의 대상이 되기도 하지만 그들은 그것을 문제로 생각하지 않고 자기 위치를 지켜 나가는 것이 감사한 일이다.
예수님 이후 주를 믿는 사람들이 제 2의 이스라엘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지키며 안식일을 주일로 지키며 예배하고 주와의 관계를 확립하고 성도가 서로 사랑하며 하나님이 주신 기본적인 삶의 방식을 따라 거룩하게 살고 많은 복을 받는 것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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