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Soul Ministry supports mission for one soul Jesus loves more than the whole world (Mark 8:36)
Monday, August 24, 2026
이기게 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God Leading to Victory
이기게 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God Leading to Victory
지금도 나라와 나라. 회사와 회사, 개인과 개인의 경쟁과 다툼이 있다. 자기 세력을 넓히고 또 살아남기 위하여 경쟁하고 투쟁한다. 요셉이 이집트를 기근에서 구하고 총리가 되었을 때 요겝 일족은 제일 좋은 목초지가 있는 땅을 받아 살고 번창하며 세월이 지난다. 요셉을 잊은 왕은 유대인을 위협으로 판단하여 그들을 노예로 삼았다. 고난이 심하여도 그들은 번성하고 더 힘든 노역으로 부르짖고 신음한다. 하나님이 들으시고 지도자 모세를 불러 그들을 해방시키도록 왕에게 보낸다. 어느 왕이 60민 노예를 쉽게 놓아 주겠나? 여러가지 재앙을 내리다가 사람이나 가축의 처음 태어난 자가 모두 죽임을 당하자 왕은 항복하듯 그들을 보내지만 정신을 차리자 군대를 급파하여 그들을 잡고자 한다. 출애굽기 14장에서 이스라엘은 앞뒤로 문제를 봉착한다.앞에는 홍해 바다가 놓여 있고 뒤에는 이집트 군대가 추격한다. 이들은 지도자 모세와 다툰다. 왜 우리를 데리고 나와 광야에서 죽게 하나? 차라리 이집트에서 종으로 사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다고 아우성이다. 누구나 어려움을 싫어하고 피하고자 한다. 백성들은 아직 여호와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에 모세는 하나님께서 구원하실 것을 알지만 위기에서 다투다 싶이 하나님께 부르짖는다. 다툼에 다툼이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지팡이를 든 손을 바다로 내 밀라고 하신다. 물은 갈라지고 마른 땅이 되어 그들은 안전하게 지나가고 그들을 따라 가던 이집트 군대는 갈라졌던 물이 합치면서 모두 수장이 되었다. 두렵던 이집트 군대를 다시 보지 않았다. 오직 승리자 여호와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났다 백성이 구원되고 모세가 믿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배워 나간다. 모세가 하나님을 위대하신 분으로 그동안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보고 믿던 신들과는 다른 한 분 뿐인 특별한 하나님임을 인정하며 찬양하고 모세의 누이 미리암은 소고를 잡고 여인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양한다. 백성들은 점차로 여호와 하나님은 신들과의 싸움에서 모든 신을 이기고 우뚝 서는 유일하신 하나님이라 점차 자기들의 하나님으로 믿게 된다.
이스라엘 역사는 계속하여 전쟁으로 이어지지만 이런 전쟁에서 그들이 할 일은 하나님께 부르짖고 기도하는 것 외에는 달리 일이 없고 조용히 하여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믿음으로 주를 바라보고 그가 하시는 일을 기대하는 것이다. 다윗 때에도 히스기야 때에도 일어난 일이다. 내가 싸우겠다고 군대와 무기를 준비하여 강하다고 생각하고 외국과 동맹을 하지만 이는 실제로 전쟁에서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지 않고 배제하는 결과로 오히려 하나님의 형벌을 받았다.
우리 삶에 많은 어려움이 전쟁처럼 엄습할 때 우리는 이스라엘 역사를 거울 삼아 처음부터 하나님을 바라보며 의지하고 기도하는 것이 지혜요 문제 해결과 승리의 길이다. 경험한 자만이 이를 시인하고 감사할 것이다.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는 길은 전쟁 같은 어려움에서 벗어나고 이김으로 오는 것이기에 하나님은 자기 영광을 위하여 우리에게 전쟁을 허락하고 우리의 믿음을 키우며 일하시니 감사하고 이로서 하나님을 더욱 찬양한다.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