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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ly 30, 2026
그리스도와 연합한 생명 Life In Cjrist
그리스도와 연합한 생명 Life In Cjrist
나는 어린 때 아버님께서 나무에 접 붙이는 것을 자주 보았다. 오래 된 고목에 감이나 쓸모 있는 나무의 순을 점 붙이면 그것이 자라나 감나무와 원하는 나무로 된다. 바울은 예수 믿는 사람은 예수님과 접 붙임을 받듯이 주와 연합한 자가 되어 주의 생명을 가진다고 한다. 우리 몸에 주의 생명을 가지나 그것이 아직은 나타나지 않고 하나님 안에 감추어져 있지만 그것이 자라고 주의 때에 나타날 것이라고 한다.
나는 죄와 허물로 죽었지만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하여 들이면 죽은 몸에 주의 생명이 접 붙임 되어 그 생명이 자라고 돋아나고 주님의 모습을 나타낸다. 나는 이미 죽었으나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주님의 생명으로 돋아난다.
그렇다면 우리는 더 이상 아래 죽을 몸을 따라 살지 않고 위를 향하기에 바울은 골3:2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고 한다. 땅에 있지만 우리는 죽었고 주의 생명으로 접붙임을 받아 위를 향하여 뻗어가고 자라나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다. 주와 연합한 사람이 계속하여 땅을 생각하면 하늘 아버지의 자녀로 하늘의 영광과 소망을 놓치게 되니 얼마나 억울한 일인가? 예수께서는 손에 쟁기를 들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고 하신다.
주를 믿고 주와 연합하여 주의 생명을 가진 자는 세상에 살면서도 세상 염려와 많은 일에 얽매지지 않고 하늘의 자유와 기쁨을 맛보며 살 수 있으리라
나는 어린 시절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주일학교에서 예쁜 그림의 말씀 카드를 받아 그것을 벽에 붙여두고 바라보았는데 그것이 바로 골3:2 위의 것응ㄹ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는 것으로 그 말씀이 나의 마음과 삶에 깊이 자리 잡아 지금까지 내려오는 삶의 지침이 되었다. 나는 미약하지만 집붙임 받은 주이 생명이 자라고 뻗어가는 것을 보며 주님과 주의 말씀은 살아 있어 신실하게 일하시기에 주를 찬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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