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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ly 28, 2026
찾아 온 생수 Water of Life before You
찾아 온 생수 Water of Life before You
인체는2/3이상이 물이라 물을 많이 필요 하기에 하루에 적절한 물을 마시게 되고 몸에 물이 모자라면 갈증이 생기지만 채워주지 않으면 또한 이상 현상을 일으키기도 한다. 어디에 살든지 물을 삶에 필수적이다.
켄냐에는 물이 귀하여 가정의 한 여인은 물을 길러 오는 일을 하는데 물통을 양쪽 어깨에 메고 우물에 가서 길러 오는데 하루가 걸리는 것을 보았다. 그만큼 물은 소중하기에 사람은 물을 찾는다. 아브라함이 하나님 약속을 받은 사람이라도 그의 가족이 옮겨가는 곳마다 우물을 파서 물을 찾고 또 우물로 인하여 이웃과 분쟁이 생기기도 한다.하갈은 아들 이스마엘과 도망하며 광야에서 아들이 목이말라 죽을 지경인 때 기도하자 하나님이 우물을 보여주어 마시게 하였다.
사마리아 성문에 야곱의 우물이라는 우물이 있다. 제자들이 음식 살 동리에 들어간 사이 예수께서는 우물가에 앉아 쉬고 계셨는데 한 사마리아 여인 물을 기그러 왔다. 보통 물을 깃는 시간이 아니다. 여인에게 그만큼 물을 찾는 갈증이 있다. 사마리아 전체가 유대로부터 외면을 당하고 있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 하더라도 본인에게는 이전에 남편 다섯이 있고 지금도 남자와 같이 지나나 남편이 아니다. 삶의 상처가 많고 사람들의 손가락직을 받고 싶지 않아 대낮을 물 깃는 시간으로 삼았겠지만 그는 물 길러 오지 않으면 좋을 것이다.
우물가에 한 유대인이 앉아 있다. 물을 좀 달라고 한다. 서로 상종하지 않는데 웬일인가? 그를 알면 차라리 그에게 물을 요청하고 그가 주는 물은 속에서 솟아나는 샘물이 될 것이라 한다. 그는 그 물을 받아들였다. 그는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리에 들어가 그 속에서 나오는 생수를 전달하였다. 바로 그 생명의 샘물이 이 여인을 먼저 찾아와 그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그는 생수를 마시듯이 그를 맞아 들이기만 하면 되었다. 이것이 바로 죄인이나 갈증을 풀려고 물을 찾는 나를 위하여 찾아오신 생수 예쉼 이시다. 내가 열 살이 되기 전 누나와 나는 당시 찬송가가 없기에 각각 작은 노트에 기록하였다. 나는 그것을 이지 중지하며 사용하는데 하루는 그것이 없어졌다. 책상 설합을 뒤지고 책상과 온 집을 찾으나 없다. 할 수 없어 기도하며 그것을 찾게 해 달라고 애원하다. 아멘하고 책상 설합을 여니 바로 눈 앞에 그것이 놓여 있다. 나를 찾아온 것이다. 그것을 가슴에 안고 기뻐하던 것을 기억한다. 내가 갈증을 풀려고 이런 저런 노력을 하여도 풀리지 않을 때 주 잎ㅇ[ 니이긱;민 히먄 기다리시던 주님은 팔을 벌려 나를 맞아주시고 나의 목마름과 필요를 채워주시니 그는 살아계신 하나님이심을 확인하고 그를 찾양한다. 너희 목마른 자들은 내게로 와서 마시라 하신다. 지금도 그는 문 앞에 서서 문을 두드리신다. 듣고 문을 열기만 하면 그가 내게로 들어와 나와 함께 거하실 것이라 하시고 그대로 하신다. 목이 말라 물을 찾는 사람들에게 우리를 기다리시는 생수의 근원 예수님을 소개하는 것이 교회와 선교의 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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