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ly 28, 2026

참된 친구 True Friend

참된 친구 True Friend 어릴 때의 소꿉친구가 자라 각기 자기의 길을 걸으며 계속 친구가 되면 얼마나 좋겠나? 나의 고향 친구가 부인 간호사의 이민에 따라 락포드로 와서 그곳 한인 교회를 목회하였다. 그는 어릴 때 가정이 어려워 삼촌의 도움을 받으며 초등학교에 다녔다. 그가 삼촌을 따라 부산응로 간 후에는 연락이 없었다.그가 성인이 되어 폐결핵으로 죽을 지경이 되어 고향 교회를 맡아 목회하며 산천을 다니며 잘 회복이 되었다. 내가 올바니 목회를 떠나며 그를 후임자로 추천하였다. 교회가 별로 만족하지 못보았다. 리치몬드 중앙교회에 불렀으나 여전히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나중 뉴욕 스테이튼 아일랜드 교회로 청하였으나 교인들이 좋아하지 않는다. 부인은 내가 고등학교 교사 시절 학교 급사를 하며 야간 공부를 하였기에 부부 모두를 내가 잘 아는 사이인데 누구보다 가까이 할 수 있는데도 나를 몰리 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내가 전화를 하여 안부를 묻지만 먼저 나에게 전화하는 일은 없다가 최근에는 전화를 받지도 않는다. 지난 날을 너무 잘 알면 나이 들어서는 현재가 아니라 과거를 기억하고 싶지 않아 멀어지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는 사업의 재능이 있어 가는 곳마다 집을 사고 지금도 큰 집을 사서 살고 있다는 소문을 듣지만 지난 날을 기억하고 싶지 않은 것 같다. 시편 55편에서 다윗은 과거 그의 친한 친구가 그를 배신하였기에 그의 배신자는 원수였다면 좋을 것이나 원수가 아니라 친한 친구 어린 때의 동료가 그를 대적한 것으로 마음을 아파하고 고민하는 형편을 말한다. 그는 자기를 대적하는 옛 친구를 원수로 대하지 않고 하나님을 향하여 그를 지켜 주실 것을 기도한다. 하나님은 신실하게 그를 돌보아 주심을 알고 안정을 누린다. 예수께서 같은 경험을 하신다. 제자들을 택하여 3년간 함께 사역하고 함께 먹고 마시며 가까이 친구로 지났다. 그 중의 하나가 자기를 배반할 것을 알고 말씀하신다. 배반한 유다가 그 말을 듣고 뉘우치고 돌아섰으면 좋았겠으나 그는 마귀의 유혹에 빠져 은30을 받고 주를 원수의 손에 넘기는 씻을 수 없는 죄를 저질렀다. 그는 차라리 나지 않았으면 자기에게 더 좋았을 것이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 친구와 스승을 배반하고 대적하는 자의 결과가 어떠할 것을 알려주신다. 유다는 주님을 배반하여 그를 체포할 사람들의 안내자가 되어 주께 다가올 때 주님은 그에게 친구여 네가 할 일을 하라 하신다. 설령 유다는 그를 대적하여도 그는 여전히 그를 친구라 하신다. 예수께서는 그를 믿고 따르는 자를 친구라 부르신다. 제자들에게 내가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않고 친구라 부른다고 하시며 모든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신다. 친구로서 도리를 다하지 못하고 오히려 배신하는 경우라 있더라도 주께서는 변하지 않고 여전히 나를 친구라 부르시며 맞아 주시니 그는 잠으로 진실하고 신실한 친구라 주께서는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다고 하신다. 그는 죄인인 나를 불러 친구 삼아 주시고 나를 위하여 자기 생명을 버리시며 최고의 사랑을 보여 주신다. 그를 친구로 모신 사람은 누구든지 복이 있으니 주의 나라에 인도되어 주와 함께 영원히 살 것을 바라보며 더욱 주를 높이며 찬양한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